2005년 12월 14일
이양반 사람 가지가지로 열받게 하네.
동성연애의 확산을 우려한다/ 안희환<- 여기서 트랙백
우선 '동성애'요, 동성연애가 아니고.
댁은 사랑질이라고 합니까? 남이 애정사를 연애질이라고 하는게 실례이듯이 동성애를 동성연애라고는 하는 것은 실례요,
어차피 당신도 그 얇팍한 지식나부랭이로 아무말이나 지껄이기로 작정을 했나보니 나도 한번 막 나가 봅시다.
댁이나 나나 우리 서로 예의 같은 것 접기로 합시다. 어치피 빤쥬까지 다 벗었는데 양말은 신어서 뭐 합니까? 댁도 인터넷에 꼴리는데로 말할 자유가 있으니 나도 한번 꼴는데로 내 갈려 볼라니....
도대체 결혼이란 게 뭐요?
자식새끼 낳아서 키우고 이세상에 인간의 개체수를 늘리는 것? 그럼 아이를 낳지 못하는 부부는 좇도 결혼이 무의미하니까 씨받이 받던가 씨내리를 받던가 어떻게 든 자식새끼를 낳아야만 그때 부터 온전한 부부로 인정받는 것인감?
아님 남자와 여자로서 만나서 하루에 몇번씩 떡칠 것인가 시간표를 짜놓고 쮸쭈바 대신 해구신 빨아가면서 졸라 부랄이 부를 틀 때까지 좌삼삼 우삼삼 하는거?
여자가 게거품을 물고 쓰러질 때까지 떡을 쳐 주면 무지하게 해피하고,그것으로 부부는 모든게 해결되나 보죠?
동성애가 어떤 사회적 해악을 끼치는지 부터 얘기해 보슈,
동성애자들이 국가 전복 단체라도 만들어서 불우한 알카에다 돕기 성금운동이라도 벌린 답니까? 핸드폰 결제도 된답니까?
아니면 어떤 게이가 부시 한번 따먹고 싶어서 백악관에 오밤중에 기어 들어 갔데요?
레즈비언이 밤에 돌아다니면서 여자들 봉고차에 싣는 답니까?
뉴욕에 비행기로 꼬나 박은 놈들은 전부 동성애자랍니까?
도대체 동성애가 사회에 미치는 해악이 뭔지나 좀 설명을 하고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해야 할 것 아니오?
부모의 역활학습? 와~ 역시 한국은 인터넷 강국이네 개나 소나 아무말을 줏어 듣고 나불거리는 것을 보니,
그럼 그동안 국민학교 교사의 절대다수가 여성이니 최근 10년간 국민학교를 다닌 남자새끼들은 전부 치마 입고 다니고 싶어서 어쩔줄 몰라하겠네?
여자 아이만이 가질수 있는 예민함? 그런데 여성들이 원하는 것은 자기말을 들어 주는 사람이요, 그것이 여성이건 남성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자기가 아프다고 하면 물러 설 줄 아는 사람. 결국 엄마는 여성이냐 남성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엄마의 역활을 하느냐 마느냐가 중요한 거요,
엄마가 여성이니까, 여성의 특징을 더 잘알것 아니냐고묻는다면 그럼 당신은 게이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게이가 좇도 모르면서 어미노릇을 하려는 새끼들이라고 단정을 해 버리시나?
인간의 성욕이 선천적이다. 맞는 말이지, 성욕이 선천적이듯이 동성애 대한 성적호기심도 선천적인 거요, 무슨 동성애가 훈련 받고 교육받아서 형성되는 것일 줄 아슈?
도대체 사회에 동성애가 어떤 해악을 끼치는 지는 말도 없이 사회에 해악을 끼친다고 주장을 하니 참 황당하네요.
동성애 커플이 키운 아이들이 성정체성을 잃었다는 것에 대해 아직도 확인된 바 없소이다.
그렇게 따지면 기독교는 동성애 만큼이나 위험한 종교죠,
근친상간을 얘기 하잖아요, 롯이 누구하고 잤나요?
남이 마누라 꿰차는 다윗도 있고 이 놈은 남의 마누라 따먹는 것도 모자라서 남편까지 죽이잖아요
당신이 쓴 글
의식 있는 이들이 마음을 모아 잘못된 문화가 나라에 퍼지지 않도록 막아야 할 것입니다
그럼 동성애자들은 의식도 없고 생각도 없이 오직 어떻게 하면 보다 만족감 높은 오입질, 울트라 캡숑 말좇같은 부랄을 꿰찰까 생각만 하는 놈으로 보입니까?
그렇다면 당신이 의식이 있다는 증거는 뭔니까? 오직 이성애자 부부만이 의식이 있다는 말은 동성애자는 생각도 없고 그냥 음욕만 있다는 말인데, 음란한것으로 따지면 이성애자도 마찮가지요, 꿈이 하렘에서 쭉빵한 첩들 끼고 사는게 꿈인 이성애자들 천지삐까리 니까.
동성애자는 정신병자이고 그러니 격리해야 한다고는 말을 하고 싶은거요? 동성애가 전염병이란 학설이라도 들고 나오시려오?
히틀러를 존경하세요? 히틀러도 기도는 안 빼먹고 했다고 합디다, 게다가 채식주의자에 술도 안마시고, 성생활에 있어서도 염격했고... 그렇지만 결국은 살인마였지 않나요?
글 쓰기를 좋아하면 제대로 생각하는 연습도 좀 하시죠. 꼴리는 데로 쓰지 말고...
그리고 지난번 처럼 얼렁뚱땅 댓글 달거면 내 블로그를 더럽히지 미시오, 아예 트랙백을 거시오. 난 댓글질로 줄줄이 이어 붙이는 것, 별로 않좋아 하는 사람이니까
우선 '동성애'요, 동성연애가 아니고.
댁은 사랑질이라고 합니까? 남이 애정사를 연애질이라고 하는게 실례이듯이 동성애를 동성연애라고는 하는 것은 실례요,
어차피 당신도 그 얇팍한 지식나부랭이로 아무말이나 지껄이기로 작정을 했나보니 나도 한번 막 나가 봅시다.
댁이나 나나 우리 서로 예의 같은 것 접기로 합시다. 어치피 빤쥬까지 다 벗었는데 양말은 신어서 뭐 합니까? 댁도 인터넷에 꼴리는데로 말할 자유가 있으니 나도 한번 꼴는데로 내 갈려 볼라니....
도대체 결혼이란 게 뭐요?
자식새끼 낳아서 키우고 이세상에 인간의 개체수를 늘리는 것? 그럼 아이를 낳지 못하는 부부는 좇도 결혼이 무의미하니까 씨받이 받던가 씨내리를 받던가 어떻게 든 자식새끼를 낳아야만 그때 부터 온전한 부부로 인정받는 것인감?
아님 남자와 여자로서 만나서 하루에 몇번씩 떡칠 것인가 시간표를 짜놓고 쮸쭈바 대신 해구신 빨아가면서 졸라 부랄이 부를 틀 때까지 좌삼삼 우삼삼 하는거?
여자가 게거품을 물고 쓰러질 때까지 떡을 쳐 주면 무지하게 해피하고,그것으로 부부는 모든게 해결되나 보죠?
동성애가 어떤 사회적 해악을 끼치는지 부터 얘기해 보슈,
동성애자들이 국가 전복 단체라도 만들어서 불우한 알카에다 돕기 성금운동이라도 벌린 답니까? 핸드폰 결제도 된답니까?
아니면 어떤 게이가 부시 한번 따먹고 싶어서 백악관에 오밤중에 기어 들어 갔데요?
레즈비언이 밤에 돌아다니면서 여자들 봉고차에 싣는 답니까?
뉴욕에 비행기로 꼬나 박은 놈들은 전부 동성애자랍니까?
도대체 동성애가 사회에 미치는 해악이 뭔지나 좀 설명을 하고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해야 할 것 아니오?
부모의 역활학습? 와~ 역시 한국은 인터넷 강국이네 개나 소나 아무말을 줏어 듣고 나불거리는 것을 보니,
그럼 그동안 국민학교 교사의 절대다수가 여성이니 최근 10년간 국민학교를 다닌 남자새끼들은 전부 치마 입고 다니고 싶어서 어쩔줄 몰라하겠네?
여자 아이만이 가질수 있는 예민함? 그런데 여성들이 원하는 것은 자기말을 들어 주는 사람이요, 그것이 여성이건 남성이건 중요한게 아니고 자기가 아프다고 하면 물러 설 줄 아는 사람. 결국 엄마는 여성이냐 남성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엄마의 역활을 하느냐 마느냐가 중요한 거요,
엄마가 여성이니까, 여성의 특징을 더 잘알것 아니냐고묻는다면 그럼 당신은 게이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게이가 좇도 모르면서 어미노릇을 하려는 새끼들이라고 단정을 해 버리시나?
인간의 성욕이 선천적이다. 맞는 말이지, 성욕이 선천적이듯이 동성애 대한 성적호기심도 선천적인 거요, 무슨 동성애가 훈련 받고 교육받아서 형성되는 것일 줄 아슈?
도대체 사회에 동성애가 어떤 해악을 끼치는 지는 말도 없이 사회에 해악을 끼친다고 주장을 하니 참 황당하네요.
동성애 커플이 키운 아이들이 성정체성을 잃었다는 것에 대해 아직도 확인된 바 없소이다.
그렇게 따지면 기독교는 동성애 만큼이나 위험한 종교죠,
근친상간을 얘기 하잖아요, 롯이 누구하고 잤나요?
남이 마누라 꿰차는 다윗도 있고 이 놈은 남의 마누라 따먹는 것도 모자라서 남편까지 죽이잖아요
당신이 쓴 글
의식 있는 이들이 마음을 모아 잘못된 문화가 나라에 퍼지지 않도록 막아야 할 것입니다
그럼 동성애자들은 의식도 없고 생각도 없이 오직 어떻게 하면 보다 만족감 높은 오입질, 울트라 캡숑 말좇같은 부랄을 꿰찰까 생각만 하는 놈으로 보입니까?
그렇다면 당신이 의식이 있다는 증거는 뭔니까? 오직 이성애자 부부만이 의식이 있다는 말은 동성애자는 생각도 없고 그냥 음욕만 있다는 말인데, 음란한것으로 따지면 이성애자도 마찮가지요, 꿈이 하렘에서 쭉빵한 첩들 끼고 사는게 꿈인 이성애자들 천지삐까리 니까.
동성애자는 정신병자이고 그러니 격리해야 한다고는 말을 하고 싶은거요? 동성애가 전염병이란 학설이라도 들고 나오시려오?
히틀러를 존경하세요? 히틀러도 기도는 안 빼먹고 했다고 합디다, 게다가 채식주의자에 술도 안마시고, 성생활에 있어서도 염격했고... 그렇지만 결국은 살인마였지 않나요?
글 쓰기를 좋아하면 제대로 생각하는 연습도 좀 하시죠. 꼴리는 데로 쓰지 말고...
그리고 지난번 처럼 얼렁뚱땅 댓글 달거면 내 블로그를 더럽히지 미시오, 아예 트랙백을 거시오. 난 댓글질로 줄줄이 이어 붙이는 것, 별로 않좋아 하는 사람이니까
# by | 2005/12/14 02:14 | 시시콜콜 | 트랙백(10)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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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글 잘봤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유쾌한 일갈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만 원글에 가치를 둘랍니다.
댓글을 보니 목사 인가요? 아님 목사준비? 뭔지 몰라도 분명 또하나의 프렌차이즈를 만들어 사람들을 집요한 편견의 구렁텅이에 넣으려는 사람주에 하나겠군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newssetid=470&articleid=2005121322515120423
저런 한방향인; 사람이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나아지겠지요.
기장계열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목사들은 대단히 보수적입니다. 저건 정말 전형적인 보수의 성관념이죠. 어쩌겠어요. 군대만큼이나 상명하복이 심한 신학교에서 배우기를 그렇게 배웠고 나날이 주입받는 걸..-- 성경 자체부터가 가부장적 기반 위에서 씌어졌는데다, 동성애를 남색(다분히 일방적이고 부정적 의미)과 동의어로 보고 있거든요.
저도 트랙백 좀 해가겠습니다.
줄줄이 덧글 싫어하시는 거 아는데;; 에고 orz 죄송합니다;
트랙백해갑니다. 앤드류님의 글은 언제나 통쾌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