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1일
나라 망신?
홍콩에서 나라망신 시킨 이들에게/ 안희환 . ,<-끝없이 나오는 블로그에서 트랙백
우선 외국에 나가서 과격하게 시위하니까 나라망신이라는 주장을 하기전에 다음의 기사들 확인하시죠
외국 시민운동가 998명 입국금지
부산에서 열린 APEC에 반대하기 위해 20여개국에 망신당하러 오는사람들입니다. 이들 국가는 한국에 까지 미친듯이 나라 개망신 주려고 했던 것이군요
WTO총장, 성난 시위대로 한때 차 안에 갇혀
이건 한국인이 가기전에 있었던 시위입니다. 그럼 홍콩은 망신살이 뻣쳐나는데 뭐 새삼스럽게 그러십니까?
미국-유럽 동시 최대규모 반전시위
이번에는 국제간에 연대해 망신당하기 입니다.
세계사회포럼 폐막날 반 세계화 시위
브라질에 까지 나라망신을 사서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들이 다 그나라 국가의 공권력을 무시하는 것이라면 전세계 시민들의 망신당하기 운동은 국제적인 추세군요.
홍콩이 단호한 태도에 박수를 보내신다니, 그럼 이번에 2명이나 시위과정에서 농민이 사망했으니 한기총에 빨리 연락하셔서 반농민데모를 하자고 하시지요, 이번에는 성조기 갖고 나가지 마십시오. 미국하고 상관없는 데모니까요.
홍콩은 선진국이네요, 자국 농민을 2명식아나 때려 죽이는 나라도 있는데 외국인을 때려 죽이지는 않지 안습니까?
예, 법을 지키는 선진국가입니다.
홍콩에서도 확실하게 인권을 강조하고 구속된 사람들이 풀려날 때까지 무기한 투쟁을 해야 합니다. 단식이라도 하면서 목숨을 걸었음을 드러내야 합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고 홍콩의 법과 공권력을 인정하고 순리대로 구속된 사람들이 풀려나도록 할 것이라면 이젠 한국에서도 그런 겸손한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집안 어른 우습게 여기고 이웃 어른 공경하는 바보같은 짓은 그만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궁금합니다. 집안 어른이 누구입니까? 설마 정부가 국민의 어른이라는 것은 아니시겠죠?
흔히 공무원을 공복이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부를 자신의 주인으로 섬기는 시민도 있나요?
이거 상호모순인데요, 공복을 어른으로 섬기라? 그럼 우린 노예?
무조건 충성은 안희환씨가 싫어하는 빨갱이들이나 하는 겁니다. 그럼 안희환씨는 빨갱이?
기독교와 빵갱이는 상극인데요, 다음에 데모 할 때는 성조기 대신 김일성 뺏지 달고 첨여하실 생각이시리라면 아직까지 국가보안법상 그러한 행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사식 싸들고 면회가는 수고를 가족들에게 끼치고 싶지 않으시다면 빨갱이는 되지 마십시오.
그리고 점잖은 시위문화 말씀하시는데요 이건 참 자랑스럽지 않습니까?
그 런 면에서 우리나라는 물에 물탄 듯 술에 술탄 듯 흐물거리면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 세만금 공사, 지율의 단식 데모 등에서도 그런 우유부단함이 잘 드러납니다. 때로는 공권력을 확실하게 발동하여 해야 할 일을 일사분란하게 진행해 나가야 하는데 몇 사람에 의해 질질 끌려다니고 결국 국가적으로 천문학적인 액수의 손해를 끼치곤 하는 것입니다.
저도 그런면에서 말씀들이는데요, 앞으로 한기총에서 데모 하면 다 총으로 쏴버릴까요? 전경 동원하지 말고 람보를 불러다가 기관총으로 드르르륵~~
'술에 술탄 듯 물에 물 탄듯'은 무지하게 싫어하시는 분이 블로깅에 댓글은 황희정승이시데요, 뒷다마는 잘까도 면전에는 실실 웃기도 잘하고요.
그런데 우습군요, 한국인은 홍콩에서의 농민시위에 부끄러워 하시는 안희환씨 같은 분은 있는데 정작 홍콩인은 이렇게 느낀다니 말입니다. 이뉴스의 출처는? 아이구나 세상에 중앙일보도 인정하네요. 홍콩인은 한국농민에게 감동 먹었다는군요
그럼 홍콩인의 가슴을 울리면 나라망신이군요.
국가 예산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입니까? 땅을 파서 생긴 것도 아니고,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진 것도 아니고, 맘 좋은 부자나라에서 그냥 공짜로 준 것도 아니고 국민들이 죽어라고 일해서 번 피 같은 돈을 떼어 낸 세금으로 형성한 예산입니다. 그런데 하수구에 쏟아버리듯이 날려버리고는 나중에 다시 진행하는 형편이니 갑갑하기 그지없습니다.
국가예산 걱정되시죠? 경제도 어려워 세금도 걷기 힘들다는데 이제부터 라도 안희환씨가 앞장서서 종교단체 세금내기 운동 1,000만 기독교인 서명운동을 벌여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월급쟁이 갑근세만 긁어먹지말고 종교단체도 세금내야 하는것 아닙니까?
달동네에 하꼬방도 집이라고 재산세 물리는데 교회는 세금 안물리데요.
이거 정말 궁금해서 묻는 건데요, 도대체 블로깅은 왜 하세요?
혹시 자뻑이세요?
우선 외국에 나가서 과격하게 시위하니까 나라망신이라는 주장을 하기전에 다음의 기사들 확인하시죠
외국 시민운동가 998명 입국금지
부산에서 열린 APEC에 반대하기 위해 20여개국에 망신당하러 오는사람들입니다. 이들 국가는 한국에 까지 미친듯이 나라 개망신 주려고 했던 것이군요
WTO총장, 성난 시위대로 한때 차 안에 갇혀
이건 한국인이 가기전에 있었던 시위입니다. 그럼 홍콩은 망신살이 뻣쳐나는데 뭐 새삼스럽게 그러십니까?
미국-유럽 동시 최대규모 반전시위
이번에는 국제간에 연대해 망신당하기 입니다.
세계사회포럼 폐막날 반 세계화 시위
브라질에 까지 나라망신을 사서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들이 다 그나라 국가의 공권력을 무시하는 것이라면 전세계 시민들의 망신당하기 운동은 국제적인 추세군요.
홍콩이 단호한 태도에 박수를 보내신다니, 그럼 이번에 2명이나 시위과정에서 농민이 사망했으니 한기총에 빨리 연락하셔서 반농민데모를 하자고 하시지요, 이번에는 성조기 갖고 나가지 마십시오. 미국하고 상관없는 데모니까요.
홍콩은 선진국이네요, 자국 농민을 2명식아나 때려 죽이는 나라도 있는데 외국인을 때려 죽이지는 않지 안습니까?
예, 법을 지키는 선진국가입니다.
홍콩에서도 확실하게 인권을 강조하고 구속된 사람들이 풀려날 때까지 무기한 투쟁을 해야 합니다. 단식이라도 하면서 목숨을 걸었음을 드러내야 합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고 홍콩의 법과 공권력을 인정하고 순리대로 구속된 사람들이 풀려나도록 할 것이라면 이젠 한국에서도 그런 겸손한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집안 어른 우습게 여기고 이웃 어른 공경하는 바보같은 짓은 그만두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궁금합니다. 집안 어른이 누구입니까? 설마 정부가 국민의 어른이라는 것은 아니시겠죠?
흔히 공무원을 공복이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부를 자신의 주인으로 섬기는 시민도 있나요?
이거 상호모순인데요, 공복을 어른으로 섬기라? 그럼 우린 노예?
무조건 충성은 안희환씨가 싫어하는 빨갱이들이나 하는 겁니다. 그럼 안희환씨는 빨갱이?
기독교와 빵갱이는 상극인데요, 다음에 데모 할 때는 성조기 대신 김일성 뺏지 달고 첨여하실 생각이시리라면 아직까지 국가보안법상 그러한 행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사식 싸들고 면회가는 수고를 가족들에게 끼치고 싶지 않으시다면 빨갱이는 되지 마십시오.
그리고 점잖은 시위문화 말씀하시는데요 이건 참 자랑스럽지 않습니까?
그 런 면에서 우리나라는 물에 물탄 듯 술에 술탄 듯 흐물거리면서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 세만금 공사, 지율의 단식 데모 등에서도 그런 우유부단함이 잘 드러납니다. 때로는 공권력을 확실하게 발동하여 해야 할 일을 일사분란하게 진행해 나가야 하는데 몇 사람에 의해 질질 끌려다니고 결국 국가적으로 천문학적인 액수의 손해를 끼치곤 하는 것입니다.
저도 그런면에서 말씀들이는데요, 앞으로 한기총에서 데모 하면 다 총으로 쏴버릴까요? 전경 동원하지 말고 람보를 불러다가 기관총으로 드르르륵~~
'술에 술탄 듯 물에 물 탄듯'은 무지하게 싫어하시는 분이 블로깅에 댓글은 황희정승이시데요, 뒷다마는 잘까도 면전에는 실실 웃기도 잘하고요.
그런데 우습군요, 한국인은 홍콩에서의 농민시위에 부끄러워 하시는 안희환씨 같은 분은 있는데 정작 홍콩인은 이렇게 느낀다니 말입니다. 이뉴스의 출처는? 아이구나 세상에 중앙일보도 인정하네요. 홍콩인은 한국농민에게 감동 먹었다는군요
그럼 홍콩인의 가슴을 울리면 나라망신이군요.
국가 예산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입니까? 땅을 파서 생긴 것도 아니고,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진 것도 아니고, 맘 좋은 부자나라에서 그냥 공짜로 준 것도 아니고 국민들이 죽어라고 일해서 번 피 같은 돈을 떼어 낸 세금으로 형성한 예산입니다. 그런데 하수구에 쏟아버리듯이 날려버리고는 나중에 다시 진행하는 형편이니 갑갑하기 그지없습니다.
국가예산 걱정되시죠? 경제도 어려워 세금도 걷기 힘들다는데 이제부터 라도 안희환씨가 앞장서서 종교단체 세금내기 운동 1,000만 기독교인 서명운동을 벌여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월급쟁이 갑근세만 긁어먹지말고 종교단체도 세금내야 하는것 아닙니까?
달동네에 하꼬방도 집이라고 재산세 물리는데 교회는 세금 안물리데요.
이거 정말 궁금해서 묻는 건데요, 도대체 블로깅은 왜 하세요?
혹시 자뻑이세요?
# by | 2005/12/21 13:53 | 시시콜콜 | 트랙백(4)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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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더군다나 카톨릭과는 다르게 기독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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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은 일단 대교구쪽으로 다보내고 생활비용은 따로 나오는걸로 압니다)
그리고 저분은 자기의 글만 쓸 뿐이지 다른 사람들의 피드백은 자기 입맛에 골라서만 쏙쏙 뽑아먹고 나머지는 쳐다보지도 않고; 가끔은 지우고 -_-
뭐 저러니 피드백 할 맛이 안납니다 ;
나오느니 한숨뿐-_- 휴..
http://gomediaction.net에 가보세요.
=_= 저 안모 선생은 참으로 일관되시군요. 조선일보 주필하셔도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