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2일
이런 빌어먹을
인도네시아 생활 속의 말랑말랑한 얘기나 하자고 시작한 블로그가 정치 쟁점화에 시사 블로그화 하더니 이제는 안티 기독교화 하고 있다.
목사 하나가 드디어 양이 다 커서 이제는 어린양이 아니라고 털 깍아 놓고 염소노릇을 하란다.
그러니 당분간은 염소 노릇 할란다. 유럽기독교 벽화를 보니 염소는 악마의 이미지 더구만...
목사 하나가 드디어 양이 다 커서 이제는 어린양이 아니라고 털 깍아 놓고 염소노릇을 하란다.
그러니 당분간은 염소 노릇 할란다. 유럽기독교 벽화를 보니 염소는 악마의 이미지 더구만...

# by | 2005/12/22 10:51 | 독백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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