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빌어먹을

인도네시아 생활 속의 말랑말랑한 얘기나 하자고 시작한 블로그가 정치 쟁점화에 시사 블로그화 하더니 이제는 안티 기독교화 하고 있다.
목사 하나가 드디어 양이 다 커서 이제는 어린양이 아니라고 털 깍아 놓고 염소노릇을 하란다.
그러니 당분간은 염소 노릇 할란다. 유럽기독교 벽화를 보니 염소는 악마의 이미지 더구만...

by Andrew | 2005/12/22 10:51 | 독백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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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銀鳥-_- at 2005/12/22 10:53
아아. 세상은 변화무쌍으로 의미를 가지는거군요.
Commented by 정worry at 2005/12/22 10:59
엇. 저 염소자리인데 *_* (아싸~ 엥?)
Commented by 정worry at 2005/12/22 11:48
세상에, 저 안목사 글 말이에요. 알바가 올려주나봐요!!!! " 홍콩 폭력시위에 문제 없다 여기는건지" 이 포스팅 답글 중에 '#왜 시위를 했대요? 2005-12-21 23:27' 님이 올린 안목사 답글 좀 보세요. "희환님 말씀하신대로 홍콩의 법을 무시하고 폭력적인 시위를 한 것은 잘못입니다. 같은 생각입니다." 미디어몹 IP 공개 안되나요? 자기가 자기 글을 남의 글마냥 얘기하고 있어요. 세상에, 세상에... 상당수 글 다 조작한 건가 봐요.
Commented by 정worry at 2005/12/22 12:10
바로 윗글이요. 헉. 저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했습니다. 이런 일이 -_- '희환님 말씀대로'가 인용문이었군요.
Commented by 네코쨩 at 2005/12/22 13:49
우훗. 저도 염소좌여요 +_+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5/12/22 17:39
...저는 물병이니 양을 무한 물병 러쉬로 익사시켜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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