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2일
나도 나와바리 있는데...
그 말도 많고 탈도 맣은 블로그 트랙백이 일상화 되어 갑니다.
혹시 안희환씨의 별명이 '순돌이 아빠'가 아닌지 궁금해 집니다.
고장난 녹음기 고치다가 이제는스스로 숨쉬는 녹음기 되셨읍니까? 요새는 MP3가 대세입니다.
같은 말 사방에 하고 다니는것은 양식있는 목사가 할일이 아니라는 것 까지 말씀드려야 할 정도로 지각이 없으십니까?
똥개도 50% 먹고 들어가니 나와바리로 와라 해서 같더니 거기도 본인은 쏙 빠지셨더군요. 차라리 군인이 되시지 그러실 걸 그랬습니다.이길 수 없는 싸움은 절대 하지 말라는 것을 철저하게 지키시니 타고난 전략가시군요.
만만한 놈만 패다가 불리하면 대리인을 앞세우고 뒤로 빠지는 것을 보니 전쟁나면 영웅이 되실 분이신데 아깝습니다. 시대를 잘못 만나셨군요.
미디어 몹과 다른 분위기를 느끼셨다면 본인도 뭔 말이 있으셔야지 느끼기만 하고 행동은 않하시니, 말 따로 행동 따로 하시는 군요. 죽어도 비빕밥은 안드실 분이라 생각되는군요. 뭐든 따로 하시니까 따로국밥만 드시죠?
그런데 안희환씨의 나와바리에서도 미몹하고 별반 차이 없던데요? 거기도 전부 짧은 글 짓기만 있더군요.
시인 동호회에 도움 청 하셨나 봅니다. 문학적으로다가 산문은 없고 시만 몇구절 달랑 달리는 것 보니까...
그런데 똥싼 놈 따로 치우는 놈 따로면 글쟁이가 아니라 사고뭉치라고 합니다. 자기가 벌린 일은 자기 손으로 치웁시다.
설마하니 아직도 기저귀 차고 다닐 정도는 아니실테니,
자기 손으로 할 줄은 아니는 분이라 믿어 볼려고 노력해 봅니다.
그리고 어제까지 안티기독교 블로그화 되던 이 블로그 오늘 부터 무지하게 종교적인 블로그로 변화해 갑니다.
저 PC앞에 앉을 때 마다 맹세합니다.
'오늘은 정말 잘해 줘야지'
물론 그 맹세는 안희환씨의 글을 볼 때 마다 무너지지만 저도 기도 합니다.
'제게 저 어리석은 자를 이해 할 지혜를 주세요'
이러고 말이죠.
아직까지 하느님은 응답이 없으십니다. 아마도 하느님도 대략 난감하신 모양입니다.
그리고 미.몹에 달린 댓글 경찰에 고발하셔도 큰 도움 못될 겁니다. 왜냐하면 그런 경우 보통은 고발이 아니라 진정으로 접수가 됩니다. 사안이 중대하지 않거든요.
전에 악플 달다가 자살한 뉴스를 기억하십니까?
거기에 보면은 운영자가 그를 경찰에 진정 했다고 나옵니다.
고발과 진정은 좀 다름니다. 진정사건은 법정 구속력이 많이 떨어 집니다.
그가 단 글에 비하면 미몹의 글은 강도가 휠씬 못미치죠, 그러니 경찰에 가시거든, 고발장 접수하기 전에 꼭 물어 보고 바른 양식에 맞춰 작성하셔서 두번 글을 쓰는 수고는 덜어야 할겁니다.
본인이 성자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말씀을 안하셔도 다들 그간의 안희환씨의 글들을 통해 안희환씨가 성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본인 입으로 말씀 안하셔도 다들 압니다.
성자라고 생각한 적이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셔도 됩니다.
그리고 안희환씨가 짤방으로 사진을 자주 올리시길래 저도 사진 좀 올려 봅니다. 안희환씨 책을 좋아 하신다니 아래의 책을 추천합니다. 꼭 읽고 책에서 나오는 것 반만큼이라도 하시길 바랍니다.

트랙백을 잘 모르시면 말씀을 하십시오.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실 겁니다.
트랙백은 상대블로그에 온 사람들이 읽을 것을 전제로 쓰는 겁니다. 트랙백 거슬러 오지 못하는 것은 컴맹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속칭하는 뒷다마 깐다는 것 하고는 다름니다.
본인의 학습능력이 모자라 글을 읽지 못하는 것은 저도 어찌 해 볼 도리가 없으니, 제발 분발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도 안희환씨 처럼 인사 드립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꼭 나이트 크럽 웨이터 같네 -.-)
혹시 안희환씨의 별명이 '순돌이 아빠'가 아닌지 궁금해 집니다.
고장난 녹음기 고치다가 이제는스스로 숨쉬는 녹음기 되셨읍니까? 요새는 MP3가 대세입니다.
같은 말 사방에 하고 다니는것은 양식있는 목사가 할일이 아니라는 것 까지 말씀드려야 할 정도로 지각이 없으십니까?
똥개도 50% 먹고 들어가니 나와바리로 와라 해서 같더니 거기도 본인은 쏙 빠지셨더군요. 차라리 군인이 되시지 그러실 걸 그랬습니다.이길 수 없는 싸움은 절대 하지 말라는 것을 철저하게 지키시니 타고난 전략가시군요.
만만한 놈만 패다가 불리하면 대리인을 앞세우고 뒤로 빠지는 것을 보니 전쟁나면 영웅이 되실 분이신데 아깝습니다. 시대를 잘못 만나셨군요.
미디어 몹과 다른 분위기를 느끼셨다면 본인도 뭔 말이 있으셔야지 느끼기만 하고 행동은 않하시니, 말 따로 행동 따로 하시는 군요. 죽어도 비빕밥은 안드실 분이라 생각되는군요. 뭐든 따로 하시니까 따로국밥만 드시죠?
그런데 안희환씨의 나와바리에서도 미몹하고 별반 차이 없던데요? 거기도 전부 짧은 글 짓기만 있더군요.
시인 동호회에 도움 청 하셨나 봅니다. 문학적으로다가 산문은 없고 시만 몇구절 달랑 달리는 것 보니까...
그런데 똥싼 놈 따로 치우는 놈 따로면 글쟁이가 아니라 사고뭉치라고 합니다. 자기가 벌린 일은 자기 손으로 치웁시다.
설마하니 아직도 기저귀 차고 다닐 정도는 아니실테니,
자기 손으로 할 줄은 아니는 분이라 믿어 볼려고 노력해 봅니다.
그리고 어제까지 안티기독교 블로그화 되던 이 블로그 오늘 부터 무지하게 종교적인 블로그로 변화해 갑니다.
저 PC앞에 앉을 때 마다 맹세합니다.
'오늘은 정말 잘해 줘야지'
물론 그 맹세는 안희환씨의 글을 볼 때 마다 무너지지만 저도 기도 합니다.
'제게 저 어리석은 자를 이해 할 지혜를 주세요'
이러고 말이죠.
아직까지 하느님은 응답이 없으십니다. 아마도 하느님도 대략 난감하신 모양입니다.
그리고 미.몹에 달린 댓글 경찰에 고발하셔도 큰 도움 못될 겁니다. 왜냐하면 그런 경우 보통은 고발이 아니라 진정으로 접수가 됩니다. 사안이 중대하지 않거든요.
전에 악플 달다가 자살한 뉴스를 기억하십니까?
거기에 보면은 운영자가 그를 경찰에 진정 했다고 나옵니다.
고발과 진정은 좀 다름니다. 진정사건은 법정 구속력이 많이 떨어 집니다.
그가 단 글에 비하면 미몹의 글은 강도가 휠씬 못미치죠, 그러니 경찰에 가시거든, 고발장 접수하기 전에 꼭 물어 보고 바른 양식에 맞춰 작성하셔서 두번 글을 쓰는 수고는 덜어야 할겁니다.
본인이 성자가 아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말씀을 안하셔도 다들 그간의 안희환씨의 글들을 통해 안희환씨가 성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본인 입으로 말씀 안하셔도 다들 압니다.
성자라고 생각한 적이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셔도 됩니다.
그리고 안희환씨가 짤방으로 사진을 자주 올리시길래 저도 사진 좀 올려 봅니다. 안희환씨 책을 좋아 하신다니 아래의 책을 추천합니다. 꼭 읽고 책에서 나오는 것 반만큼이라도 하시길 바랍니다.

트랙백을 잘 모르시면 말씀을 하십시오.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실 겁니다.
트랙백은 상대블로그에 온 사람들이 읽을 것을 전제로 쓰는 겁니다. 트랙백 거슬러 오지 못하는 것은 컴맹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 속칭하는 뒷다마 깐다는 것 하고는 다름니다.
본인의 학습능력이 모자라 글을 읽지 못하는 것은 저도 어찌 해 볼 도리가 없으니, 제발 분발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도 안희환씨 처럼 인사 드립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꼭 나이트 크럽 웨이터 같네 -.-)
# by | 2005/12/22 18:57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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