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2일
좋다 개판을 만들어 보자
당신이 사과를 받겠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자리를 흔드는 댓글이 또 달린다면 나는 또 일어 날 것입니다.
전에도 말했습니다. 나와 당신은 태생이 틀리다고...
인도네시아는 내가 처음으로 나와 산 곳이 아닙니다.
이곳에 오기전에 말레이시아의 페낭에서 몇달 살았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공산주의 국가라는 미국과 전쟁을 한 나라에서도 지내봤고, 거지가 우글거리는 나라에서도 지내 봤습니다.
그곳들 다 나 혼자 갔었고, 한국인이 없이 지냈던 곳입니다.
칼보다 더 무서운게 뭔지 아십니까? 희망을 뺏아가는 겁니다.
죽일 자신이 없다면 칼을 빼지 마십시오, 상처받은 짐승은 죽기전에는 멈추지 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자리를 흔드는 댓글이 또 달린다면 나는 또 일어 날 것입니다.
전에도 말했습니다. 나와 당신은 태생이 틀리다고...
인도네시아는 내가 처음으로 나와 산 곳이 아닙니다.
이곳에 오기전에 말레이시아의 페낭에서 몇달 살았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공산주의 국가라는 미국과 전쟁을 한 나라에서도 지내봤고, 거지가 우글거리는 나라에서도 지내 봤습니다.
그곳들 다 나 혼자 갔었고, 한국인이 없이 지냈던 곳입니다.
칼보다 더 무서운게 뭔지 아십니까? 희망을 뺏아가는 겁니다.
죽일 자신이 없다면 칼을 빼지 마십시오, 상처받은 짐승은 죽기전에는 멈추지 안습니다.
# by | 2005/12/22 20:30 | 시시콜콜 | 트랙백(2)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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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거울보면 부끄럽지도 않나봅니다.
논리적으로 쿨하게 이들을 매도하시는 것이 나을 듯 싶습니다.
전에 분명히 말했습니다. 난 피를 뒤집어 쓰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고...
그 피에 이제 제 눈물도 섞었으니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쪽집개 과외선생이 아닙니다. 트랙백을 읽지 못하는 것을 발간펜으로 첨삭지도해 줄수야 없지요. 트랙백 걸었는데 읽지 않고 뒤에서 얘기한다고 말은 곧 자신이 얼마나 남의 말에 귀를 막았는지에 대한 자백에 불과합니다. 이제라도 자수하니 무식한 건 이해해 드리죠
무식도 병입니다. 고치세요.
궁금한데 그건 후천적으로 학습하는 겁니까? 아니면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겁니까?
아무리 훙폭한 백상어도 돌고래를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다. 왜냐고? 돌고래 한마리는 상어에 대항하지 못하지만, 그들은 피를 보더라도 친구를 포기하지않거든 물어 뜯고 싶으면 너희들의 살이나 파먹어라, 멀쩡한 사람들 만만하게 볼 생각 말아라.내가 가진 재주 중에 사람을 끌어 모으는 재주가 있다는 것 쯤은 안다. 그리고 그 재주를 좀 써먹어 볼 생각이다.
너희가 성적 소수자,이주노동자들을 씹는 한 나는 있는 사람 다 끌어 모은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너희 같은 쭉쟁이 백만 보다 더 무섭다.
너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나 질긴 놈이다. 싸움은 힘센 놈보다 질기 놈이 나중에 웃는단다.
..... 배우려는 의지가 있다던가, 무식하지만 인간이 되었다면야 모르겠지만, 무식하면서 뻔뻔하고 자기 무식한게 자랑입네~ 떠드는 작자들은, 사회의 악입니다;
~_~ 블로그를 다수 제배[...]할 시간은 있는데 트랙백 읽어줄 시간은 없으시다? 오호... 경험상 시간날때마다 들어와도 블로그 여러개 키우는 건 무리던데요;; 동문서답에 이젠 어불성설까지.. 목사님 대단하십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