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 개판을 만들어 보자

당신이 사과를 받겠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자리를 흔드는 댓글이 또 달린다면 나는 또 일어 날 것입니다.

전에도 말했습니다. 나와 당신은 태생이 틀리다고...
인도네시아는 내가 처음으로 나와 산 곳이 아닙니다.
이곳에 오기전에 말레이시아의 페낭에서 몇달 살았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공산주의 국가라는 미국과 전쟁을 한 나라에서도 지내봤고, 거지가 우글거리는 나라에서도 지내 봤습니다.
그곳들 다 나 혼자 갔었고, 한국인이 없이 지냈던 곳입니다.

칼보다 더 무서운게 뭔지 아십니까? 희망을 뺏아가는 겁니다.
죽일 자신이 없다면 칼을 빼지 마십시오, 상처받은 짐승은 죽기전에는 멈추지 안습니다.

by Andrew | 2005/12/22 20:30 | 시시콜콜 | 트랙백(2)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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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소수는 이야기한다 at 2005/12/22 22:02

제목 : 모욕당한 자의 분노
좋다 개판을 만들어 보자 사실 제 블로그가 이런 주제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트랙백 걸 생각은 없었으나 한 마디 내뱉지 않으면 견딜 수 없어져서 트랙백겁니다. 전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으면 정정당당히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요. 이 글 이외의 제 블로깅은 대부분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의 집합입니다.(여성향!!) 그러니......more

Tracked from 진의 스타카토 파이브 at 2005/12/22 23:03

제목 : 진정 역겨움.
좋다 개판을 만들어 보자 안희환씨 미디어몹 블로그 더이상 이문제에 대해 포스팅하지 않으려고 했다. 아래서 쓴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끝까지 사람처럼 대하려고 노력했다. 비단 안희환씨에게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more

Commented at 2005/12/22 20: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5/12/22 20:46
역시 옛 성현들의 말씀은 틀린거 하나 없군요 "유유상종"
....인간 쓰레기에겐 인간 쓰레기가 편들려고 모이나봅니다
Commented by 페로페로 at 2005/12/22 20:47
아니죠, 그럼 아니되죠. 저것은 제 부모가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해서 나오는 현상입니다. (최대한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오죽하면 저런 자식이 나왔겠습니까.
Commented by Andrew at 2005/12/22 20:58
비공개/ 나는 다른 것은 다 넘어 가겠습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자리를 흔드는 것은 세상이 두쪽 나도 양보할 수 없습니다.그가 저 댓글을 지우고 자신의 입장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밝히지 않는 한 이 포스팅을 생각이 없습니다.
내 친구가 살아온 이유를 저 작자가 모욕했습니다, 그녀를 비웃는다면 나는 그녀에게 위로의 편지를 썻을 겁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자리를 흔들었습니다.
난 용서 할 수 없습니다.
나를 멈추게 하고 싶으면 차라리 나를 산채로 갈아서 뼈를 마십시오. 그게 유일한 방법이니까
Commented by Dante99 at 2005/12/22 21:16
역시 썩으니 구더기가 꼬이네요... 아이고 참 말도 곱게도 합니다. 부모님 두 분 다 살아 계신 가정에서 곱게 자라고 주변 친구들보다 잘나게 살아오면 말투가 저리 되나 보죠?
Commented by H.Moon at 2005/12/22 21:25
선을 넘었군요. 소위 신을 섬긴다는 자의 주위에 모인다는 사람이 참 가관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보면 부끄럽지도 않나봅니다.
Commented at 2005/12/22 21: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ooni at 2005/12/22 22:00
원래 뭐라고 한들 설득이 가능한 상대들이 아닙니다.
논리적으로 쿨하게 이들을 매도하시는 것이 나을 듯 싶습니다.
Commented by ikki at 2005/12/22 22:03
뒷말까기 싫어서 트랙백했습니다^^
Commented by JiNN at 2005/12/22 22:31
잽싸게 지웠더군요, 아니면 제가 못찾은건지. 하, 정말 말섞기 싫어집니다. 트랙백 남기겠습니다.
Commented by Andrew at 2005/12/22 22:38
지운 것 봤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울 생각이 없습니다. 그가 아직 그것에 대해 침묵하기 때문입니다. 고소 하려면 하라고 하라고 하십시오.
전에 분명히 말했습니다. 난 피를 뒤집어 쓰는 것을 꺼리지 않는다고...
그 피에 이제 제 눈물도 섞었으니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Commented by 정worry at 2005/12/22 22:55
정말 화나네요. 지금 자기 욕한 사람들 조심하라고, 조치하겠다고 펄펄 뛴 자기글도 싹 지웠어요.
Commented at 2005/12/22 23:2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5/12/23 04: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ariluz at 2005/12/23 08:32
.. 제가 참... 오래 살지도 않아서 저런 역겨운 인간은 처음 봅니다.
Commented by 요지경 at 2005/12/23 08:50
우스운 일이 일어나고 있네요. 안님이 그 글을 썼답니까? 안님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안님이 다 책임져야 하는 겁니까? 동성애니 인권이니 하는 것은 옹호하면서 다른 사람보고는 역겁단 말을 거침없이 씁니까? 안님 트랙백따라 와봤습니다마는 다신 올 생각이 안드는군요. 유유상종이란 말은 내가 하고 싶습니다. 왜곡의 대가들이로군요. 정워리님 지운 이유는 안 밝혔네요. 늘 그런식이죠. 이 글에 댓글 달 필요 없습니다. 앞으로 다신 올 일이 없을것이니. 뒤에서 욕하는 것은 맘대로 하십쇼. 글을 훑어보니 늘 그래왓더군요.
Commented by Andrew at 2005/12/23 09:44
요지경/자기를 당당하게 밝힐 이름도 없는 사람은 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저는 쪽집개 과외선생이 아닙니다. 트랙백을 읽지 못하는 것을 발간펜으로 첨삭지도해 줄수야 없지요. 트랙백 걸었는데 읽지 않고 뒤에서 얘기한다고 말은 곧 자신이 얼마나 남의 말에 귀를 막았는지에 대한 자백에 불과합니다. 이제라도 자수하니 무식한 건 이해해 드리죠
무식도 병입니다. 고치세요.
Commented by Andrew at 2005/12/23 09:46
그리고 댓글 달 필요없다면서 본인은 왜 댓글 다십니까? 원래 하고 싶은 말만 지껄이는 건 그바닥의 습성입니까?
궁금한데 그건 후천적으로 학습하는 겁니까? 아니면 선천적으로 타고 나는 겁니까?
Commented by Andrew at 2005/12/23 10:13
요지경/ 아직 무언가 오해하는데 내가 끝낸다는 말은 안했다. 나 그 안희환씨가 헛소리 또 시작하면 트래백은 당연하게 또 날아간다. 댓글 막았다고 끝날거라는 것은 자신만의 생각이다.
아무리 훙폭한 백상어도 돌고래를 함부로 건드리지 않는다. 왜냐고? 돌고래 한마리는 상어에 대항하지 못하지만, 그들은 피를 보더라도 친구를 포기하지않거든 물어 뜯고 싶으면 너희들의 살이나 파먹어라, 멀쩡한 사람들 만만하게 볼 생각 말아라.내가 가진 재주 중에 사람을 끌어 모으는 재주가 있다는 것 쯤은 안다. 그리고 그 재주를 좀 써먹어 볼 생각이다.
너희가 성적 소수자,이주노동자들을 씹는 한 나는 있는 사람 다 끌어 모은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너희 같은 쭉쟁이 백만 보다 더 무섭다.
너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나 질긴 놈이다. 싸움은 힘센 놈보다 질기 놈이 나중에 웃는단다.
Commented by 정worry at 2005/12/23 11:12
안목패거리 방식이 바뀌었군요. 이제는 신성불가침의 성전에서는 자신들 성깔대로 안 놀기로 했나 봅니다. 저도 진짜 화가 납니다. 블로그를 블로그답게 하는 것은 댓글이 아니라 트랙백인데, 트랙백은 읽지도 않겠다고 뻔뻔히 얘기하는 안목사의 무례함이란. 그러다가 댓글도 자기 입맛에 맞게 조작하고(마음에 드는 것만 남기는 건 조작이라고 불러도 되겠지요), 언제 또 무슨 수로 뒤통수 칠 지 모르겠습니다. 조심해야지요.
Commented by Mariluz at 2005/12/23 11:30
쯧쯧쯧.. 저 같은 컴멩도 트랙백은 할 줄 알고, 트랙백된 글은 가서 읽는 것이 예의라는 것을 알거늘......

..... 배우려는 의지가 있다던가, 무식하지만 인간이 되었다면야 모르겠지만, 무식하면서 뻔뻔하고 자기 무식한게 자랑입네~ 떠드는 작자들은, 사회의 악입니다;
Commented by Mariluz at 2005/12/23 11:37
=_= 근데 저 로긴한 사람만 글 쓰게 한 거... 무용지물 아닙니까? 보니까 한 글을 여러 공간에 올려서 퍼뜨리는 게 저 사람 취미던데요? 저 사람 미몹 프로필에 나와있는 오픈블로그 들어가면 자기들끼리 알콩달콩 블로그가 또 있고... 조은 뉴스에도 올려져 있고,, 많던데요? ;;;;
~_~ 블로그를 다수 제배[...]할 시간은 있는데 트랙백 읽어줄 시간은 없으시다? 오호... 경험상 시간날때마다 들어와도 블로그 여러개 키우는 건 무리던데요;; 동문서답에 이젠 어불성설까지.. 목사님 대단하십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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