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5일
이 물음에 대답하시오.
이글은 그가 한 내용에 대한 트랙백이 아니니, 링크는 하지 않습니다. 그 블로그는 미디어 몸에 있으니 각자 찾아가서 보시기를 바랍니다.
안희환씨가 아무리 트랙백을 읽지 않아도 이건 대답해야 할 겁니다.
당신이 동성애 비난, 홍콩에서의 농민시위에 왜 그렇게 힐난만 하는지에 대한 당신의 인식체계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글이 당신이 블로그에 있기 때문이니까요
안희환씨 당신은 아래의 글을 통해 유학생이 결혼을 하면 그것은 사랑 때문이 아니라, 오직 영주권 때문이며 대체로 유학생들은 성관계가 문란하다. 라고 말하고 있는 셈입니다.
당신은 인간의 사랑을 폄훼하고 모독했습니다.
이익 위해 계약, 낙태 및 출산후 아이 버려.. 무너지는 가정윤리 라는 글은 댁이 조은뉴스에 보내고 그들이 기사로 채택 해 올려 놓은 기사입니다.
당신은 그 기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더 놀라게 하는 일들이 생기고 있다. 미국 유학생들이 계약 결혼을 한다는 것이다. 주로 미국 시민권을 가진 사람이 대상이 되는데 그 비용이 1만-3만 달러 정도라고 한다. 돈을 주고 결혼하며 돈을 받고 결혼을 해주는 셈인데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결혼을 신성하다고 일컫는 것 자체를 여지없이 조롱하는 세태이다.
유학생이 영주권을 얻기 위해 결혼을 한다는 말. 어디에 근거한 말입니까?
학생은 그 자체가 체류목적이기 때문에 결혼의 유무에 관계없이 체류비자가 나옵니다. 체류비자가 있는 동안은 불법체류가 아니므로 굳이 이민국관리를 피해 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그후에 현지에서 취업을 하다면 취직한 직장이 비자의 스폰서가 되어 다시 취업비자가 나오니, 영주권은 그후에 적법한 절차에 따라 취득하면 됩니다.
그런데 학생이 왜 영주권을 위해 돈을 줘 가면서까지 결혼을 합니까?
또, 지금 당신이 저렇게 써 놓은 글, 무슨 실태 조사하고 쓴겁니까? 아니면 소주잔 기울이면서
"내가 말야 유학을 갔다 왔잖냐, 그런데 거기 있는 년놈들은 다 쓰래기야"
이러는 친구의 말에 근거한 겁니까?
유학생 = 골빈 년놈. 라고 하는 당신의 공식 무엇에 근거한 겁니까?
유학생을 모두를 비난 한 말을 한 적이 없다.'고 오리발을 내미 실 겁니까?
그런 과정을 통해 생겨나는 아이는 어떻게 될까? 답은 간단하다. 낙태를 시키든지 아니면 출산 후 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버려진 아이는 고아원에 가든지 입양되든지 할 것이고 말이다. 비약이라 여기는가? 천만에. 실제로 그렇게 되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이 늘고 있는가? 또한 뱃속에서 살해당하는 태아들이 얼마나 늘고 있는가? 자신의 쾌락과 이익을 위해 생명을 내던지는 것이다.
이건 무엇입니까?
당신 말데로라면 여성은 몸 막굴려 먹으면 생계를 이어가는 것이고 남성이라면 꼴리면 빠구리를 떠야만 하는 존재입니다. 유학생들은 그저 돈이 썩어나서 외국에 나가는 것들이라고 당신은 선전하고 있는데,
그럼 왜 그렇게 쓰래기에 불과한 유학생들이 한국에 돌아 오지 않는 현실을 보고 고급인력이 돌아 오지 않는 한국의 현실이라며 개탄하십니까?
어차피 와봐야 사회에 공헌은 안하고 쓰래기 노릇만 열심히 할 텐데, 뭐하러 오지 않는 이들을 비난하십니까?
웃기는 ㅤㅉㅑㅁ뽕이군요.
도대체 당신이 유학생들이 사생아를 마구 양산해 낸다는 저 발언은 어디에 근거한 말입니까? 실제로 벌어지고있다고 주장하는데 어디에서 얼마만큼 벌어지는 일인지 좀 얘기해 보시죠.
어디가면 유학생이 버린 아이들을 볼 수있습니까?
아니다, 나는 일부 철없는 유학생을 얘기하는 것이다. 라고 오리발 내밀지 마세요,
이런 상황에서 더 놀라게 하는 일들이 생기고 있다. 미국 유학생들이 계약 결혼을 한다는 것이다. 어디에 일부라고 했습니까? 당신은 전체를 전제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신의 그 잘난 설교를 하는 과정에서 남들에게 교훈을 주고 계몽을 하고자 유학생이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지 당신은 분명하게 대답해야 합니다.
저글 무엇에 근거해 쓴 글입니까? 개인이 쓴 글이니 책임을 묻지 마라 한다면, 당신은 조은뉴스의 기자라면서요?
기자는 꼴리는 데로 씁니까? 그게 기자입니까? 아니죠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글을 쓰면 협잡꾼이죠.
그럼 당신은 협잡꾼인가요?
조은기사는 예전 가판대에서 팔던 '선데이 서을'의 후계자로 자처하는 인터넷 신문입니까?
안회환씨가 기사를 작성하는 모토는 '일단 쓰고 보자,아님 말고'인지 대답해 주십시오.
당신의 나와바리 조은뉴스에 당신의 인식세계를 보여주는 좋은 자료는 있는데 좋은세상을 만들어 주는 좋은 뉴스는 전혀 없군요.
저는 그것이 무지하게 궁금합니다. 이번에는 산골에 은거한 거사께서 사미승에게 선문답을 내려 주시듯이 애매하게 말씀하지 마시고 좀 구체적으로 써 주십시오.
잔머리 굴리는 답변이라도 좋은니 좀 구체적으로 써 보시죠.
조은뉴스가 저런 글을 기사로 채택하는 곳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조은뉴스는 언론사의 자격을 스스로 포기하는 겁니다.
안희환씨가 아무리 트랙백을 읽지 않아도 이건 대답해야 할 겁니다.
당신이 동성애 비난, 홍콩에서의 농민시위에 왜 그렇게 힐난만 하는지에 대한 당신의 인식체계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글이 당신이 블로그에 있기 때문이니까요
안희환씨 당신은 아래의 글을 통해 유학생이 결혼을 하면 그것은 사랑 때문이 아니라, 오직 영주권 때문이며 대체로 유학생들은 성관계가 문란하다. 라고 말하고 있는 셈입니다.
당신은 인간의 사랑을 폄훼하고 모독했습니다.
이익 위해 계약, 낙태 및 출산후 아이 버려.. 무너지는 가정윤리 라는 글은 댁이 조은뉴스에 보내고 그들이 기사로 채택 해 올려 놓은 기사입니다.
당신은 그 기사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더 놀라게 하는 일들이 생기고 있다. 미국 유학생들이 계약 결혼을 한다는 것이다. 주로 미국 시민권을 가진 사람이 대상이 되는데 그 비용이 1만-3만 달러 정도라고 한다. 돈을 주고 결혼하며 돈을 받고 결혼을 해주는 셈인데 이게 사람이 할 짓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결혼을 신성하다고 일컫는 것 자체를 여지없이 조롱하는 세태이다.
유학생이 영주권을 얻기 위해 결혼을 한다는 말. 어디에 근거한 말입니까?
학생은 그 자체가 체류목적이기 때문에 결혼의 유무에 관계없이 체류비자가 나옵니다. 체류비자가 있는 동안은 불법체류가 아니므로 굳이 이민국관리를 피해 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그후에 현지에서 취업을 하다면 취직한 직장이 비자의 스폰서가 되어 다시 취업비자가 나오니, 영주권은 그후에 적법한 절차에 따라 취득하면 됩니다.
그런데 학생이 왜 영주권을 위해 돈을 줘 가면서까지 결혼을 합니까?
또, 지금 당신이 저렇게 써 놓은 글, 무슨 실태 조사하고 쓴겁니까? 아니면 소주잔 기울이면서
"내가 말야 유학을 갔다 왔잖냐, 그런데 거기 있는 년놈들은 다 쓰래기야"
이러는 친구의 말에 근거한 겁니까?
유학생 = 골빈 년놈. 라고 하는 당신의 공식 무엇에 근거한 겁니까?
유학생을 모두를 비난 한 말을 한 적이 없다.'고 오리발을 내미 실 겁니까?
그런 과정을 통해 생겨나는 아이는 어떻게 될까? 답은 간단하다. 낙태를 시키든지 아니면 출산 후 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버려진 아이는 고아원에 가든지 입양되든지 할 것이고 말이다. 비약이라 여기는가? 천만에. 실제로 그렇게 되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이 늘고 있는가? 또한 뱃속에서 살해당하는 태아들이 얼마나 늘고 있는가? 자신의 쾌락과 이익을 위해 생명을 내던지는 것이다.
이건 무엇입니까?
당신 말데로라면 여성은 몸 막굴려 먹으면 생계를 이어가는 것이고 남성이라면 꼴리면 빠구리를 떠야만 하는 존재입니다. 유학생들은 그저 돈이 썩어나서 외국에 나가는 것들이라고 당신은 선전하고 있는데,
그럼 왜 그렇게 쓰래기에 불과한 유학생들이 한국에 돌아 오지 않는 현실을 보고 고급인력이 돌아 오지 않는 한국의 현실이라며 개탄하십니까?
어차피 와봐야 사회에 공헌은 안하고 쓰래기 노릇만 열심히 할 텐데, 뭐하러 오지 않는 이들을 비난하십니까?
웃기는 ㅤㅉㅑㅁ뽕이군요.
도대체 당신이 유학생들이 사생아를 마구 양산해 낸다는 저 발언은 어디에 근거한 말입니까? 실제로 벌어지고있다고 주장하는데 어디에서 얼마만큼 벌어지는 일인지 좀 얘기해 보시죠.
어디가면 유학생이 버린 아이들을 볼 수있습니까?
아니다, 나는 일부 철없는 유학생을 얘기하는 것이다. 라고 오리발 내밀지 마세요,
이런 상황에서 더 놀라게 하는 일들이 생기고 있다. 미국 유학생들이 계약 결혼을 한다는 것이다. 어디에 일부라고 했습니까? 당신은 전체를 전제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당신의 그 잘난 설교를 하는 과정에서 남들에게 교훈을 주고 계몽을 하고자 유학생이 희생양이 되어야 하는지 당신은 분명하게 대답해야 합니다.
저글 무엇에 근거해 쓴 글입니까? 개인이 쓴 글이니 책임을 묻지 마라 한다면, 당신은 조은뉴스의 기자라면서요?
기자는 꼴리는 데로 씁니까? 그게 기자입니까? 아니죠 사실에 근거하지 않고 글을 쓰면 협잡꾼이죠.
그럼 당신은 협잡꾼인가요?
조은기사는 예전 가판대에서 팔던 '선데이 서을'의 후계자로 자처하는 인터넷 신문입니까?
안회환씨가 기사를 작성하는 모토는 '일단 쓰고 보자,아님 말고'인지 대답해 주십시오.
당신의 나와바리 조은뉴스에 당신의 인식세계를 보여주는 좋은 자료는 있는데 좋은세상을 만들어 주는 좋은 뉴스는 전혀 없군요.
저는 그것이 무지하게 궁금합니다. 이번에는 산골에 은거한 거사께서 사미승에게 선문답을 내려 주시듯이 애매하게 말씀하지 마시고 좀 구체적으로 써 주십시오.
잔머리 굴리는 답변이라도 좋은니 좀 구체적으로 써 보시죠.
조은뉴스가 저런 글을 기사로 채택하는 곳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조은뉴스는 언론사의 자격을 스스로 포기하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