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5일
부탁의 말씀
저와 안희환씨의 대립구도에 참여하는 중에 다른 분의 비난은 삼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트래백을 걸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그의 블로그에 달려야할 트랙백이 제 블로그에 달리면 주장이 정당성은 사라지고 ' 끼리끼리 놀고 있네'란 비아냥의 빌미가 됩니다.
제 블로그에 트래백을 달아주신 주제가 안희환씨의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이라면 그의 블로그에도 트랙백을 걸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나 제 의견을 동조하는 것일 뿐이라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왠만하면 욕도 지우지 않는것이 이 블로그의 방침입니다 만은 욕설이나 제3자이 조롱이 올라오면 부득히 지울 수밖에 없습니다.
침은 제 얼굴에 맞은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저를 염려해 주신다면 여러분은 그냥 제 얼굴에 뭍은 침을 닦아만 주시면 됩니다. 함께 얼굴이 더러워 진다고 제가 기뻐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같이 죽을 사람이 아니라 같이 행동할 동지를 원합니다.
남의 싸움에 말리려고 끼었다가 욕먹으면 좀 억울합니다. 그런 분도 계십니다. 그러니 제3자를 조롱하는 것은 좀 참아 주십시오.
제가 편모편부를 비하하는 말에 불같이 성을 내고 안희환씨에게 사과를 요구한 것처럼, 저도 엉뚱한 사람을 힐난하시는 여러분을 자제시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블로거는 블로깅으로 말합니다. 거기에서 지나친 인격모독은 자제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는 의리에 죽고 사는 조폭이아니라 명분을 신뢰하는 블러거 입니다. 제게 명분이 없다면 저를 비난하셔도 무방합니다.
저가 여러분께 말할 용기가 생기는것은 제 나와바리에 끌어 모은 앤디교신자들이기 때문이 아니라, 제가 판단한 것이 옳다고 동의해 주신 블로거들이기 있기 때문 입니다.
우리가 그의 블로그에 익명으로 댓글이나 달면서 시니컬 해지는 자들에게 당당하려면 차별성이 있어야 합니다.
악마와 싸우다가 악마가 되어 버린 디아블로게임의 캐릭터가 되면 좀 곤란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트래백을 걸어 주시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그의 블로그에 달려야할 트랙백이 제 블로그에 달리면 주장이 정당성은 사라지고 ' 끼리끼리 놀고 있네'란 비아냥의 빌미가 됩니다.
제 블로그에 트래백을 달아주신 주제가 안희환씨의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이라면 그의 블로그에도 트랙백을 걸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나 제 의견을 동조하는 것일 뿐이라면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왠만하면 욕도 지우지 않는것이 이 블로그의 방침입니다 만은 욕설이나 제3자이 조롱이 올라오면 부득히 지울 수밖에 없습니다.
침은 제 얼굴에 맞은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저를 염려해 주신다면 여러분은 그냥 제 얼굴에 뭍은 침을 닦아만 주시면 됩니다. 함께 얼굴이 더러워 진다고 제가 기뻐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같이 죽을 사람이 아니라 같이 행동할 동지를 원합니다.
남의 싸움에 말리려고 끼었다가 욕먹으면 좀 억울합니다. 그런 분도 계십니다. 그러니 제3자를 조롱하는 것은 좀 참아 주십시오.
제가 편모편부를 비하하는 말에 불같이 성을 내고 안희환씨에게 사과를 요구한 것처럼, 저도 엉뚱한 사람을 힐난하시는 여러분을 자제시켜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블로거는 블로깅으로 말합니다. 거기에서 지나친 인격모독은 자제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리는 의리에 죽고 사는 조폭이아니라 명분을 신뢰하는 블러거 입니다. 제게 명분이 없다면 저를 비난하셔도 무방합니다.
저가 여러분께 말할 용기가 생기는것은 제 나와바리에 끌어 모은 앤디교신자들이기 때문이 아니라, 제가 판단한 것이 옳다고 동의해 주신 블로거들이기 있기 때문 입니다.
우리가 그의 블로그에 익명으로 댓글이나 달면서 시니컬 해지는 자들에게 당당하려면 차별성이 있어야 합니다.
악마와 싸우다가 악마가 되어 버린 디아블로게임의 캐릭터가 되면 좀 곤란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 by | 2005/12/25 15:08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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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제 좀 냉정해 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