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6일
크리스마스 기념 폭탄
오늘도 그분께서 또 한건을 하셨습니다.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조은뉴스에 또 한건 하셨더군요
그룹섹스와 스와핑의 합법화 판결을 보고
제목은 스와핑의 우려인데, 갑자기 이혼의 애기가 나옵니다.
그것도 한국도 아닌 카나다의 판결이 한국의 가족해체에 연관성을 갖는 저 놀라운 상상력.
전통을 강조하면서 이혼을 씹어주는 센스,
나는 가정에서 여성들이 남편에 의해 고통을 겪는 것에 대해 안쓰러운 마음이 듭니다. 현대의 똑똑한 여성들은 그런 상태로 결혼 상태를 이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자식이 있는 상황이라 해도 단호하게 이혼을 해버리는 일을 종종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태도는 자식들 생각하며 인고의 세월을 보내던 우리의 어머니들과 큰 대비를 이룹니다. 그러나 우리 어머니들의 그러한 삶이 어리석은 삶이었다고 조롱당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요즘 여성은 싹아지가 없어서 이혼을 한다고 은근히 까대는 글은 무슨 생각으로 올리시는 건가요?
‘이유야 어ㅤㅉㅐㅎ든간에 얘들을 위해서 남편과 살아야 해, 이혼은 하는 년은 전부 나쁜 년이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남편에게 수십 년을 폭력 속에서 살다가 결국은 아이들이 아버지를 죽여야 했던 기사들은 참 가정을 위해 좋은 본보기가 됩니까?
도대체 왜 그렇게 이혼한 여성을 미워하세요?
맞아 죽어도 이혼하지 말고 아이들을 위해서는 남편과 같이 살아야 한다는 주장은 무슨 고집이랍니까?
여성이 폭력의 희생양인 것은 불쌍한데 그래도 이혼은 안되죠?
그런데 폭력에 시달리는 가정에서 자라면 아이들도 별로 행복하지 않을걸요?
이혼이 무슨 살인에 버금가는 중죄입니까? 아니면 폭탄테러는 이혼한 사람이 합니까?
알카에다가 이혼한 사람 끌어 모아 테러리스트 양성합니까?
하긴 안희환씨는 원인 같은 것은 중요치 않죠. 자기가 보기 좋다고 생각하면 다 좋은 거니까
정말 대단하세요, 어떻게 올리는 글마다 이렇게 풍부한 소재를 주세요?
그야말로 했다면 메가톤급 폭탄이네요. 블로그 이름 바꾸세요,
폭탄 블로그, 건드리면 터진다~~~
그런데 이 조은뉴스에 포스팅은 언제 미몹에 올리실 건가요?
늘 이런식 이잖아요.
여기글 저기다가 옮기고 저기의 글 여기로 옮기고...
크레딧카드 돌려 막기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
솔직히 말하면 저 조은뉴스의 기사도 미.몹에 올리고 싶은데 요즘 눈치가 보이시죠?
때를 기다리는 지혜를 가진 안희환씨는 진정한 지존이십니다.
지금은 미.몹에 트랙백을 안하고 기다릴께요, 미리 제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기다리죠 뭐 어차피 저글도 다른 글 처럼 시간이 지나면 미.몹에 올리실 테니까, 그때 트랙백 해 드릴께요
저도 기다림의 미학을 좀 발휘 해 볼랍니다.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조은뉴스에 또 한건 하셨더군요
그룹섹스와 스와핑의 합법화 판결을 보고
제목은 스와핑의 우려인데, 갑자기 이혼의 애기가 나옵니다.
그것도 한국도 아닌 카나다의 판결이 한국의 가족해체에 연관성을 갖는 저 놀라운 상상력.
전통을 강조하면서 이혼을 씹어주는 센스,
나는 가정에서 여성들이 남편에 의해 고통을 겪는 것에 대해 안쓰러운 마음이 듭니다. 현대의 똑똑한 여성들은 그런 상태로 결혼 상태를 이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자식이 있는 상황이라 해도 단호하게 이혼을 해버리는 일을 종종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태도는 자식들 생각하며 인고의 세월을 보내던 우리의 어머니들과 큰 대비를 이룹니다. 그러나 우리 어머니들의 그러한 삶이 어리석은 삶이었다고 조롱당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요즘 여성은 싹아지가 없어서 이혼을 한다고 은근히 까대는 글은 무슨 생각으로 올리시는 건가요?
‘이유야 어ㅤㅉㅐㅎ든간에 얘들을 위해서 남편과 살아야 해, 이혼은 하는 년은 전부 나쁜 년이야’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남편에게 수십 년을 폭력 속에서 살다가 결국은 아이들이 아버지를 죽여야 했던 기사들은 참 가정을 위해 좋은 본보기가 됩니까?
도대체 왜 그렇게 이혼한 여성을 미워하세요?
맞아 죽어도 이혼하지 말고 아이들을 위해서는 남편과 같이 살아야 한다는 주장은 무슨 고집이랍니까?
여성이 폭력의 희생양인 것은 불쌍한데 그래도 이혼은 안되죠?
그런데 폭력에 시달리는 가정에서 자라면 아이들도 별로 행복하지 않을걸요?
이혼이 무슨 살인에 버금가는 중죄입니까? 아니면 폭탄테러는 이혼한 사람이 합니까?
알카에다가 이혼한 사람 끌어 모아 테러리스트 양성합니까?
하긴 안희환씨는 원인 같은 것은 중요치 않죠. 자기가 보기 좋다고 생각하면 다 좋은 거니까
정말 대단하세요, 어떻게 올리는 글마다 이렇게 풍부한 소재를 주세요?
그야말로 했다면 메가톤급 폭탄이네요. 블로그 이름 바꾸세요,
폭탄 블로그, 건드리면 터진다~~~
그런데 이 조은뉴스에 포스팅은 언제 미몹에 올리실 건가요?
늘 이런식 이잖아요.
여기글 저기다가 옮기고 저기의 글 여기로 옮기고...
크레딧카드 돌려 막기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
솔직히 말하면 저 조은뉴스의 기사도 미.몹에 올리고 싶은데 요즘 눈치가 보이시죠?
때를 기다리는 지혜를 가진 안희환씨는 진정한 지존이십니다.
지금은 미.몹에 트랙백을 안하고 기다릴께요, 미리 제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기다리죠 뭐 어차피 저글도 다른 글 처럼 시간이 지나면 미.몹에 올리실 테니까, 그때 트랙백 해 드릴께요
저도 기다림의 미학을 좀 발휘 해 볼랍니다.
# by | 2005/12/26 03:26 | 시시콜콜 | 트랙백(1) | 덧글(1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전통적 가치관, 내 마음에 맞는것만이 가치관이 아니다.
크리스마스 기념 폭탄 요즘 이 글을 쓴 분과 앤디님이 설전을 계속하고 계시더군요, 되도록 양쪽의 글을 편견없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의 앤디님 글은 그 전의 글에서의 영향인지 냉정한 모습을 뵙기 힘들거든요. 열정적인 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이 과해 트집으로 변해 버린다면 앤디님에게도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more
능력을 가지기 위해서 "조금만" 분노하렵니다
혹시 압니까 저도 조금만 분노하면 트랙백만 걸어도 목사입네 하는
작자들이 피 토하고 쓰러질지...
아무래도 여자한테 무슨 컴플렉스가 있는 정신장애가 있는 거 아닐까요? 아니, 농담이 아니라 정말로요-_-a
그래서 또 트랙백
저글 정말 기가 막힙니다.. 하지만 저분 자신의 지위와 자존심때문에 번복안하실걸요. 또 저번처럼 대충 흐리다가 넘어가실 겁니다.
저분께 댓글 달려고 했는데, 아예 댓글을 허용안하셨길래..
답답해서 글남기고 갑니다.
그리고 그것이 무너지면 진리도 무너진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믿는 것이 무엇이냐가 아니라 자신이 믿는다는 것 자체가 중요한 사람입니다.
저도압니다. 그가 결코 자신의 말을 철회하거나 사과할리 없다는 것을...
그러고 보니 부시하고 똑같은 케이스군요 오우 놀라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