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6일
웃기는 건 당신.
이제 그분의 블로그는 하도 유명해서 링크 할 필요도 없으리라 본다. 각자 즐겨찾기에 있는 그의 블로그로 찾아 가시길.
남들에게 웃음거리가 되는 글을 열심히 쓰는 블로거가 있다.
이 썩은 세상을 바로 잡겠다는 소명의식을 갖고 열심히 포스팅을 하는데 정작 그가 저 썩어 문드러진 냄새를 피운다.
자기 블로그에 걸린 트랙백은 자신을 불쾌하게 하니, 읽지 않겠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저 배짱. 그런데 남의 가슴에 못박는 소리는 잘도 한다.
연작 시리즈로 세상을 논한다.
이익 위해 계약, 낙태 및 출산후 아이 버려.. 무너지는 가정윤리 에서는 유학생을 도마에 올려놓고 회를 떠 놨지만 다 애정을 갖고 하는 행동일 뿐이다. 유학생은 목사 보다 어리석어서 그의 말을 들어야만 하나 보다.
그가 유학생을 씹은 것에 대한 그의 논지? 그런 것 없다. 유학생은 그 신분만으로 비윤리적인 죄인이다.
유부남 좋아하는 미혼 여성들 대한민국에는 미친년들이 넘쳐 난다. 멀쩡한 유부남을 쫏아 다니는 년들이 점점 늘어나니 말이다. 그런데 거기에서 그년들과 바람 피우는 남자에 대한 얘기는 쏙 빠진다. 왜? 유부남은 원래 아침이슬처럼 청순하기 때문에 유혹에 빠지기 쉽다. 그러니 그런 유부남을 꼬드긴 년들이 나쁜 년이지, 유부남은 아무 잘못이 없다.
마치 트로이의 헬렌이 정작 전쟁이 끝나고 나서는 ‘내가 패리스를 따라 간 것은 마법 때문이었어요’라고 하면 유부남의 모든 죄는 사함을 받는다. 그러나 그런 유부남을 꼬드긴 처녀는 돌로 쳐 죽어야 한다.
그런데 그는 이런 문제에 대해 대답해 보라니까, 자신을 조롱했다고 대답을 거부한다.
그가 동성애는 질병이라 확산되면 안되고, 농민시위는 나라망신인 것은 너무나 떳떳한데, 그것에 반대하면 조롱이라 한다.
게다가 상대의 문제는 글이 아니라 신분이다. 고등학생 그것도 여학생이라 자기 블로그에 트랙백을 달 자격이 없단다.
나이 40에 자신의 나이 절반 밖에 안 되는 사람이 감히 댓글 다는 것이 무례하게 느낀다면서 자기는 유학생집단을 성이 문란하고 미국에 환장한 집단으로 매도한 것은 어떻게 대답을 할 텐가?
여성들이 유부남 잡아 편하게 살려고 한다고 한 것에 대해서는 왜 대답이 없나?
자신의 글에 대답도 못하는 사람이 남에게 무슨 책임을 묻는단 말인가?
목사 하나 때문에 교회가 욕먹는 현실이 답답하면, 자기가 원인이 것을 반성하고 하느님 앞에 자신의 죄를 뉘우치는 것이 목회자의 도리이지, 그는 오히려 자기 합리화를 함으로써 이제 곧 목회자의 길을 걸으려는 다른 사람까지 난처하게 한다.
홍콩에서의 농민시위가 나라망신이면 당신의 그 따위 블로깅은 기독교 망신인데, 그럼 기독교에서 파문 당해도 마땅하겠네.
멀쩡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어떨 결에 자기를 세상에 드러나 권위를 탐하는 부도덕한 목회자 때문에 욕 먹어야 하는 이 아이러니칼 한 현실.
혹시 그가 X맨이 아닐까 의문이 든다. 어쩌면 그는 알카에다가 한국에 보낸 밀파간첩일지도 모른다.
한국에 안티 기독교세력을 응집시키게 하려는 고도의 전략, 놀랍다. 알카에다의 그 오랜 기획력….
자신의 한말에 대해서는 근거도 없지만 옳다고 하는 주장을 보면서, 하다 못해 교회에 가서 애들이라도 붙잡아 놓고 설문조사를 억지로 라도 시켜서 만들라고 권한다.
얼마전 ‘붉은 악마’라는 이름에 대한 거부감이 무려 98%나 되니 이름을 바꾸어야 한다고 운동을 벌이시는 분들은 그래도 설문조사 했다. 물론 그 98%자신들의 교회 내의 신자들을 상대로 한 조사지만, 어ㅤㅉㅐㅎ든 흉내라도 냈다.
그런데 이 양반은 흉내조차도 내는 것이 귀찮은 모양이다. 아니면 교회에서도 아이들이 상대를 안해 주던가.
묻는 말에 대답할 자신이 없어서 나와바리로 또 도망을 갈 생각이면 크래딧 카드 돌려 막기 하듯이 여기저기로 자신의 글을 옮겨 카피 떠서 올리는 일은 좀 자제를 해야 하지 않겠나?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트랙백으로 묻는 말에는 왜 대답이 없으신가? 말하기도 쪽팔릴 만큼 자신의 주장에 자신이 없으셔?
아무래도 안희환씨는 목사가 천직이란 생각이 든다. 교회니까 불쌍해서 밥이라도 먹여주지, 회사 같으면 벌써 해고 됐다. 그렇게 동문서답하고 자꾸 도망다니면 회사에서 짤린다.
남들에게 웃음거리가 되는 글을 열심히 쓰는 블로거가 있다.
이 썩은 세상을 바로 잡겠다는 소명의식을 갖고 열심히 포스팅을 하는데 정작 그가 저 썩어 문드러진 냄새를 피운다.
자기 블로그에 걸린 트랙백은 자신을 불쾌하게 하니, 읽지 않겠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저 배짱. 그런데 남의 가슴에 못박는 소리는 잘도 한다.
연작 시리즈로 세상을 논한다.
이익 위해 계약, 낙태 및 출산후 아이 버려.. 무너지는 가정윤리 에서는 유학생을 도마에 올려놓고 회를 떠 놨지만 다 애정을 갖고 하는 행동일 뿐이다. 유학생은 목사 보다 어리석어서 그의 말을 들어야만 하나 보다.
그가 유학생을 씹은 것에 대한 그의 논지? 그런 것 없다. 유학생은 그 신분만으로 비윤리적인 죄인이다.
유부남 좋아하는 미혼 여성들 대한민국에는 미친년들이 넘쳐 난다. 멀쩡한 유부남을 쫏아 다니는 년들이 점점 늘어나니 말이다. 그런데 거기에서 그년들과 바람 피우는 남자에 대한 얘기는 쏙 빠진다. 왜? 유부남은 원래 아침이슬처럼 청순하기 때문에 유혹에 빠지기 쉽다. 그러니 그런 유부남을 꼬드긴 년들이 나쁜 년이지, 유부남은 아무 잘못이 없다.
마치 트로이의 헬렌이 정작 전쟁이 끝나고 나서는 ‘내가 패리스를 따라 간 것은 마법 때문이었어요’라고 하면 유부남의 모든 죄는 사함을 받는다. 그러나 그런 유부남을 꼬드긴 처녀는 돌로 쳐 죽어야 한다.
그런데 그는 이런 문제에 대해 대답해 보라니까, 자신을 조롱했다고 대답을 거부한다.
그가 동성애는 질병이라 확산되면 안되고, 농민시위는 나라망신인 것은 너무나 떳떳한데, 그것에 반대하면 조롱이라 한다.
게다가 상대의 문제는 글이 아니라 신분이다. 고등학생 그것도 여학생이라 자기 블로그에 트랙백을 달 자격이 없단다.
나이 40에 자신의 나이 절반 밖에 안 되는 사람이 감히 댓글 다는 것이 무례하게 느낀다면서 자기는 유학생집단을 성이 문란하고 미국에 환장한 집단으로 매도한 것은 어떻게 대답을 할 텐가?
여성들이 유부남 잡아 편하게 살려고 한다고 한 것에 대해서는 왜 대답이 없나?
자신의 글에 대답도 못하는 사람이 남에게 무슨 책임을 묻는단 말인가?
목사 하나 때문에 교회가 욕먹는 현실이 답답하면, 자기가 원인이 것을 반성하고 하느님 앞에 자신의 죄를 뉘우치는 것이 목회자의 도리이지, 그는 오히려 자기 합리화를 함으로써 이제 곧 목회자의 길을 걸으려는 다른 사람까지 난처하게 한다.
홍콩에서의 농민시위가 나라망신이면 당신의 그 따위 블로깅은 기독교 망신인데, 그럼 기독교에서 파문 당해도 마땅하겠네.
멀쩡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어떨 결에 자기를 세상에 드러나 권위를 탐하는 부도덕한 목회자 때문에 욕 먹어야 하는 이 아이러니칼 한 현실.
혹시 그가 X맨이 아닐까 의문이 든다. 어쩌면 그는 알카에다가 한국에 보낸 밀파간첩일지도 모른다.
한국에 안티 기독교세력을 응집시키게 하려는 고도의 전략, 놀랍다. 알카에다의 그 오랜 기획력….
자신의 한말에 대해서는 근거도 없지만 옳다고 하는 주장을 보면서, 하다 못해 교회에 가서 애들이라도 붙잡아 놓고 설문조사를 억지로 라도 시켜서 만들라고 권한다.
얼마전 ‘붉은 악마’라는 이름에 대한 거부감이 무려 98%나 되니 이름을 바꾸어야 한다고 운동을 벌이시는 분들은 그래도 설문조사 했다. 물론 그 98%자신들의 교회 내의 신자들을 상대로 한 조사지만, 어ㅤㅉㅐㅎ든 흉내라도 냈다.
그런데 이 양반은 흉내조차도 내는 것이 귀찮은 모양이다. 아니면 교회에서도 아이들이 상대를 안해 주던가.
묻는 말에 대답할 자신이 없어서 나와바리로 또 도망을 갈 생각이면 크래딧 카드 돌려 막기 하듯이 여기저기로 자신의 글을 옮겨 카피 떠서 올리는 일은 좀 자제를 해야 하지 않겠나?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트랙백으로 묻는 말에는 왜 대답이 없으신가? 말하기도 쪽팔릴 만큼 자신의 주장에 자신이 없으셔?
아무래도 안희환씨는 목사가 천직이란 생각이 든다. 교회니까 불쌍해서 밥이라도 먹여주지, 회사 같으면 벌써 해고 됐다. 그렇게 동문서답하고 자꾸 도망다니면 회사에서 짤린다.
# by | 2005/12/26 10:49 | 시시콜콜 | 트랙백(2) | 덧글(1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제목 : 갈수록 점점....
-_-; 싸움 구경은 즐겨도 싸움에 끼여드는 건 좀 비굴하다 싶을 정도로 싫어하는지라 그냥 지켜보기만 했습니다만. 안희환 씨, 갈수록 가관이군요. 욕설 없이 정중하게 말한다고 다 좋은 말 되는 거 아닙니다. 당신보다 나이 한참 떨어지는 저도 잘 아는 사실을 왜 모르시는지? 성경에는 그런 구절 없나 보지요? 그런데 저한테 성경 가르쳐주시는 분들은 다 알고 계시던데, 참 희한하기도 하지. 누가 당신더러 "기독교도에 목사란 인종......more
제목 : 끝이 아니었다.
웃기는 건 당신. 앤디님 이글루에서 트랙백 유부남 좋아하는 미혼 여성들(!) 이젠 피곤하고 지치기부터 한다. 다시는 내 이글루에......more
저라면 울화가 치밀어서라도 관심 끊었을 텐데, 대단하세요.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Andrew님 힘내십시오.
그래도 교훈은 하나 얻었어요. 나잇값 하는 어른이 되어야 한다. -_- b
아무튼, 남의 가슴이 대못 꼿는 건 귀신같이 잘 하는 작자입니다.
과연 그들이 문희준 안티 만큼 거대해 질까?
세계 동성애 인권 보호 단체.... 라고 할까요; 그게 이름들이 마구 많아서 지금 당장 기억이 안 납니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