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7일
선물이 도착했다.
선물이 도착했다.
한방차에 잣을 씹는 맛이 기막히다.
아~~ 대추향이 이런 것이구나. 오랫만에 느끼는 대추향이다.
비록 라면은 부서져서 라면땅이 되었지만 중요한 것은 한국의 라면이란 사실이다. 가루면 어떠랴? 죽을 끓여 먹는 한이 있어도 난 먹고야 말리라.
그리고 사무실의 직원들 -.-*
자꾸 쳐다보지 말란 말야, 이거 내꺼라구 노리지 마라, 나눠 줄 것 없어 !!!
한방차에 잣을 씹는 맛이 기막히다.
아~~ 대추향이 이런 것이구나. 오랫만에 느끼는 대추향이다.
비록 라면은 부서져서 라면땅이 되었지만 중요한 것은 한국의 라면이란 사실이다. 가루면 어떠랴? 죽을 끓여 먹는 한이 있어도 난 먹고야 말리라.
그리고 사무실의 직원들 -.-*
자꾸 쳐다보지 말란 말야, 이거 내꺼라구 노리지 마라, 나눠 줄 것 없어 !!!
# by | 2005/12/27 12:23 | 독백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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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제일 요주의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