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 도착했다.

선물이 도착했다.
한방차에 잣을 씹는 맛이 기막히다.
아~~ 대추향이 이런 것이구나. 오랫만에 느끼는 대추향이다.

비록 라면은 부서져서 라면땅이 되었지만 중요한 것은 한국의 라면이란 사실이다. 가루면 어떠랴? 죽을 끓여 먹는 한이 있어도 난 먹고야 말리라.

그리고 사무실의 직원들 -.-*
자꾸 쳐다보지 말란 말야, 이거 내꺼라구 노리지 마라, 나눠 줄 것 없어 !!!

by Andrew | 2005/12/27 12:23 | 독백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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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마리 at 2005/12/27 12:31
아, 한방차....저도 마시고 싶어요..:)
Commented by 銀鳥-_- at 2005/12/27 13:35
....노리고 있군요 다들..
Commented by Andrew at 2005/12/27 13:43
예 갑자기 친한척을 하는군요, 점심시간은 가까와 오는데 걱정입니다. 돼지고기로 만든 스팸이라고해도 소용없습니다. 자기는 무슬림이 아니고 크리스챤이라고 합니다. 이놈의 글쎄 옆에 무슬림도 있는데 '어? 저건 쇠고기로 만든 건데?' 이럽니다.
이놈이 제일 요주의 인물입니다.
Commented by 오거 at 2005/12/27 14:04
크리스챤과 무슬림이 귀여워보이려고 합니다^^;;;
Commented at 2005/12/27 14: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5/12/27 15:39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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