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8일
이건 뭔가요?
+ 코리안 라이프 기사 등록 에서 트랙백
그렇지 않아도 어제밤 당신의 그 대단한 한겨레에서의 전력을 좀 찾아서 미리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빨리 트랙백 걸릴 줄 몰랐죠?
정말 지존이십니다.
안희환씨, 목사라면서 고고한 척 하시고,예의 바르게 말 하는 인격자라고 말씀하시더니, 전과 정말 화려하시군요
죄송합니다. 몰라 뵙고 까불어서. ㅋㅋㅋ
안희환씨 한토마에서 이름 날리던 논객이라고 자화자찬하시던데, 아니 어쩌다가 한겨레에서 아이디 강제정지 당하시고 미.몹까지 흘러 흘러 오셨습니까?
Google에서 공수래공수거 치니까 재미있는 글들이 뜨더군요. 그래서 한.토.마.에서 좀 더 자세하게 찾아 봤습니다.
우선 이것 을 보시면.
빛 좋은 참살구라는 사람이 당신에 대해 말한 겁니다.
----------------------------------------------------
영구정지 당한 공수래공수거와 동일인물의 멀티아이디임이
자타가 모두 인정하였는데,
여전히 종교권력방 분탕질을 일삼는 행태를 왜 여전히 두고 보시는지 한토마에 바란다에 꼭!!!!!!!!!!!!!!!!!!!!!!!!!!!!!!
연유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당신은 한겨레 운영자에게서 자격정지 당해서 쫏겨 나서는 다시 가입하신 거군요,
한겨레 웬만하면 회원 안 자르던데 어쩌다가 잘리셨어요? 게다가 잘리니까 다시 가입하는 저 불굴의 정신, 전 왜 그렇게 목사님이 열심히 미.몹에서 글을 쓰시나 했더니 정말 본능적으로 글을 쓰지 않으면 안될 만큼 절실하셨군요, 아이고 몰라봐서 죄송합니다. 본인이 공수래공수거 라는 것 인정을 안하실까봐 안희환씨의 미.몹블로그의 방명록에 있는 화면 캡쳐한 것 첨부 합니다.

이런 말 을 자주 하신 모양이 더군요,
목사님 정말 멋있어요, 일단 파이팅 한번 하고요 아자!!
아니 한토마에서 날리셨다고 미.몹에서 자랑을 하시더니, 그게 겨우 교황이 안목사님의 마음에 안든다는 얘기를 쓰신 것이 한토마에서 날리던 분의 실력 입니까? ㅋㅋㅋㅋ
이런 말 은 좀 놀랍네요 거기에 아래와 같이 쓰셨죠.
사실 교황의 역할이 무엇인가 하는 의문이 들 때가 많다.
베드로의 뒤를 이은 후계자라지만 근거가 없다.
로마의 주교가 모든 주교위에 군림한다는 근거도 없다.
또 교황이 실제적으로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것도 없다.
아무리 로만 카톨릭이 미워도 그렇지 교황의 정통성을 부정하다니 안목사님, 아무도 이렇게 까지 과감하지 않은데 정말 로 과감하세요, 멋쟁이~~~
사장님 !! 나이스 샷 *^O^*
전 감히 그런 생각은 하지도 못해 봤는데 안목사님은 정말 용감하세요.
하지만 목사라는 분이 이렇게 남의 나라의 불행을 즐거워하시면 되겠습니까? 막말로 좋아도 혼자 좋아해야지 저렇게 떠들고 다니면 어쩌십니까? 아무리 일본이 미워도 지진을 그런 식으로 말씀 하시면 좀 곤란하죠.
하기는 한 사람이 죽음에 대해서 애도 할 줄 모르고 이렇게 함부로 말하는데 어련하시겠습니까? 당신은 한 사람의 죽음이 그렇게 하찮게 보이나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삭제한 글 많데요, 어쩌다가 지우셨나요?
이처럼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는 분이 정작 본인의 블로그는 왜 그렇게 허술하게 쓰십니까? ㅎㅎㅎㅎ
이 글처럼 호주제 존속을 간절하게 원하셨는데 호주제가 폐지 되니 절망하셨나 보네요
아하 그래서 그 동안 이혼을 그렇게 씹으셨군요,
그런데 사실은 이혼이 싫은 게 아니고 이혼녀가 싫으신 거죠?, 진작에 솔직하게 말씀하시지 왜 그 동안 그렇게 힘들게 가슴에 담아 두셨어요 ^^;
아이 불쌍해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외치고 싶어서 얼마나 답답했을까?
불쌍해라 안목사님~~~
이 글에서는 여자들을 자꾸 씹는데 세상에 엄마만 얘들 버리고 떠나는 가요?, 아이 버리는 아빠도 많아요.
가정의 중요성을 가장해 은근히 여성을 까대는 센스 놀라워요.
이 글을 보면 술 마시는 여자들 무지하게 미워하시는데 그럼 술 마시는 남자들 얘기도 써야죠. 남자가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은 자녀들에게 아무 문제가 없나요?
오직 여성의 음주만 문제군요. ㅋㅋㅋ 정말 과학적 접근이에요. 늘 이런식이죠, 돌려서 뒤로 치기.
그런데 원조교제 환타지 있으신가요? 공수래 공수거는 필명이고 아이디는 Schoolgirl 이네요? 혹시 집에서 치마는 않입으시죠? 아이들이 보면 놀라요,
하고 많은 아이디 중에 하필 학교소녀입니까? 소녀향 이세요?
공수래공수거에서 발전하면 진정한 사랑이 되시는데 그때 ID는 newpower2000 지금
미.몹에 아이디는 Newpower 니까 연관을 갖는군요.
공수래 공수거가 진정한 사랑과 동일인 임은 저 위에서 본인이 스스로 인정하셨으니 더 증명할 필요가 없겠고….
schoolgirl에서 Newpower2000으로 한겨레에서 변신하신 안목사님, 학교소녀에서 새로운 힘으로 거듭나셨군요.
그럼 지금의 안목사님은 여성에서 남성으로 태어났으니 자신의 성 정체성에 혼돈이 오셔서 동성애자를 미워하셨군요.
그럼 진작에 말씀을 하시죠,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이해 할 수 있었는데,
아마도, 다른 분들도 안목사님이 상처를 따뜻하게 안아 줄 수 있었을 거예요. *^O^*
이건 말고도 많은 모습은 더 있지만 어느것을 올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야말로 물 반 고기 반이예요.
정말로 굉장하게 점잖으신 분이셨네요, 한토마에서 저렇게 점잖하게 계시니 미.몹의 분위기에 도저히 적응이 안되시지요.
이런 훌륭한 논객을 자르다니 한겨레 너무해요, 그래서 저번에한겨레와 조선을 동격으로 취급하셨군요.
조선에서는 누가 또 감히 안목사님을 못살게 굴기에 한겨레와 동격으로 놓으신 거예요?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각 말씀하셨는데 와~~ 우 정말 다양한 모습을 스스로 세상에 보이시네요,
이건 기적이에요 하느님이 우리에게 보여준 사랑의 기적.
정말 안목사 당신은 볼수록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정말 놀라워요.
이것 보게, 세상을 똑바로 보게 살게나. 자네 나이가 몇인데 벌써 인생을 그렇게 사나?
하느님의 이름 더럽히지 말게 나도 한때는 비록 개신교 회당은 아니었지만, 주님의 어린양으로 그 분 앞에 무릎 꿇고 기도를 하러 다닌 적 있네, 그분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게.
내가 자네에게 해 줄 수 있는 예의는 오늘의 여기까지 일세.
다음부터는 이런 예의마저도 없을 걸세. 아시겠나?
세상이 그렇게 허술한 곳이 아니란 것을 명심하게나. 자네 보다 다른 사람들은 더 부지런하네
이제 자네도 부끄러움을 안다면, 그동안 씹어 삼킨 동성애자,농민,이혼가정의 여성들에게 사과하게.
그렇지 않아도 어제밤 당신의 그 대단한 한겨레에서의 전력을 좀 찾아서 미리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빨리 트랙백 걸릴 줄 몰랐죠?
정말 지존이십니다.
안희환씨, 목사라면서 고고한 척 하시고,예의 바르게 말 하는 인격자라고 말씀하시더니, 전과 정말 화려하시군요
죄송합니다. 몰라 뵙고 까불어서. ㅋㅋㅋ
안희환씨 한토마에서 이름 날리던 논객이라고 자화자찬하시던데, 아니 어쩌다가 한겨레에서 아이디 강제정지 당하시고 미.몹까지 흘러 흘러 오셨습니까?
Google에서 공수래공수거 치니까 재미있는 글들이 뜨더군요. 그래서 한.토.마.에서 좀 더 자세하게 찾아 봤습니다.
우선 이것 을 보시면.
빛 좋은 참살구라는 사람이 당신에 대해 말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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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정지 당한 공수래공수거와 동일인물의 멀티아이디임이
자타가 모두 인정하였는데,
여전히 종교권력방 분탕질을 일삼는 행태를 왜 여전히 두고 보시는지 한토마에 바란다에 꼭!!!!!!!!!!!!!!!!!!!!!!!!!!!!!!
연유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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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한겨레 운영자에게서 자격정지 당해서 쫏겨 나서는 다시 가입하신 거군요,
한겨레 웬만하면 회원 안 자르던데 어쩌다가 잘리셨어요? 게다가 잘리니까 다시 가입하는 저 불굴의 정신, 전 왜 그렇게 목사님이 열심히 미.몹에서 글을 쓰시나 했더니 정말 본능적으로 글을 쓰지 않으면 안될 만큼 절실하셨군요, 아이고 몰라봐서 죄송합니다. 본인이 공수래공수거 라는 것 인정을 안하실까봐 안희환씨의 미.몹블로그의 방명록에 있는 화면 캡쳐한 것 첨부 합니다.

이런 말 을 자주 하신 모양이 더군요,
목사님 정말 멋있어요, 일단 파이팅 한번 하고요 아자!!
아니 한토마에서 날리셨다고 미.몹에서 자랑을 하시더니, 그게 겨우 교황이 안목사님의 마음에 안든다는 얘기를 쓰신 것이 한토마에서 날리던 분의 실력 입니까? ㅋㅋㅋㅋ
이런 말 은 좀 놀랍네요 거기에 아래와 같이 쓰셨죠.
사실 교황의 역할이 무엇인가 하는 의문이 들 때가 많다.
베드로의 뒤를 이은 후계자라지만 근거가 없다.
로마의 주교가 모든 주교위에 군림한다는 근거도 없다.
또 교황이 실제적으로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것도 없다.
아무리 로만 카톨릭이 미워도 그렇지 교황의 정통성을 부정하다니 안목사님, 아무도 이렇게 까지 과감하지 않은데 정말 로 과감하세요, 멋쟁이~~~
사장님 !! 나이스 샷 *^O^*
전 감히 그런 생각은 하지도 못해 봤는데 안목사님은 정말 용감하세요.
하지만 목사라는 분이 이렇게 남의 나라의 불행을 즐거워하시면 되겠습니까? 막말로 좋아도 혼자 좋아해야지 저렇게 떠들고 다니면 어쩌십니까? 아무리 일본이 미워도 지진을 그런 식으로 말씀 하시면 좀 곤란하죠.
하기는 한 사람이 죽음에 대해서 애도 할 줄 모르고 이렇게 함부로 말하는데 어련하시겠습니까? 당신은 한 사람의 죽음이 그렇게 하찮게 보이나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삭제한 글 많데요, 어쩌다가 지우셨나요?
이처럼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는 분이 정작 본인의 블로그는 왜 그렇게 허술하게 쓰십니까? ㅎㅎㅎㅎ
이 글처럼 호주제 존속을 간절하게 원하셨는데 호주제가 폐지 되니 절망하셨나 보네요
아하 그래서 그 동안 이혼을 그렇게 씹으셨군요,
그런데 사실은 이혼이 싫은 게 아니고 이혼녀가 싫으신 거죠?, 진작에 솔직하게 말씀하시지 왜 그 동안 그렇게 힘들게 가슴에 담아 두셨어요 ^^;
아이 불쌍해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외치고 싶어서 얼마나 답답했을까?
불쌍해라 안목사님~~~
이 글에서는 여자들을 자꾸 씹는데 세상에 엄마만 얘들 버리고 떠나는 가요?, 아이 버리는 아빠도 많아요.
가정의 중요성을 가장해 은근히 여성을 까대는 센스 놀라워요.
이 글을 보면 술 마시는 여자들 무지하게 미워하시는데 그럼 술 마시는 남자들 얘기도 써야죠. 남자가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은 자녀들에게 아무 문제가 없나요?
오직 여성의 음주만 문제군요. ㅋㅋㅋ 정말 과학적 접근이에요. 늘 이런식이죠, 돌려서 뒤로 치기.
그런데 원조교제 환타지 있으신가요? 공수래 공수거는 필명이고 아이디는 Schoolgirl 이네요? 혹시 집에서 치마는 않입으시죠? 아이들이 보면 놀라요,
하고 많은 아이디 중에 하필 학교소녀입니까? 소녀향 이세요?
공수래공수거에서 발전하면 진정한 사랑이 되시는데 그때 ID는 newpower2000 지금
미.몹에 아이디는 Newpower 니까 연관을 갖는군요.
공수래 공수거가 진정한 사랑과 동일인 임은 저 위에서 본인이 스스로 인정하셨으니 더 증명할 필요가 없겠고….
schoolgirl에서 Newpower2000으로 한겨레에서 변신하신 안목사님, 학교소녀에서 새로운 힘으로 거듭나셨군요.
그럼 지금의 안목사님은 여성에서 남성으로 태어났으니 자신의 성 정체성에 혼돈이 오셔서 동성애자를 미워하셨군요.
그럼 진작에 말씀을 하시죠,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는 이해 할 수 있었는데,
아마도, 다른 분들도 안목사님이 상처를 따뜻하게 안아 줄 수 있었을 거예요. *^O^*
이건 말고도 많은 모습은 더 있지만 어느것을 올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야말로 물 반 고기 반이예요.
정말로 굉장하게 점잖으신 분이셨네요, 한토마에서 저렇게 점잖하게 계시니 미.몹의 분위기에 도저히 적응이 안되시지요.
이런 훌륭한 논객을 자르다니 한겨레 너무해요, 그래서 저번에한겨레와 조선을 동격으로 취급하셨군요.
조선에서는 누가 또 감히 안목사님을 못살게 굴기에 한겨레와 동격으로 놓으신 거예요?
세상을 보는 다양한 시각 말씀하셨는데 와~~ 우 정말 다양한 모습을 스스로 세상에 보이시네요,
이건 기적이에요 하느님이 우리에게 보여준 사랑의 기적.
정말 안목사 당신은 볼수록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정말 놀라워요.
이것 보게, 세상을 똑바로 보게 살게나. 자네 나이가 몇인데 벌써 인생을 그렇게 사나?
하느님의 이름 더럽히지 말게 나도 한때는 비록 개신교 회당은 아니었지만, 주님의 어린양으로 그 분 앞에 무릎 꿇고 기도를 하러 다닌 적 있네, 그분의 이름을 더럽히지 말게.
내가 자네에게 해 줄 수 있는 예의는 오늘의 여기까지 일세.
다음부터는 이런 예의마저도 없을 걸세. 아시겠나?
세상이 그렇게 허술한 곳이 아니란 것을 명심하게나. 자네 보다 다른 사람들은 더 부지런하네
이제 자네도 부끄러움을 안다면, 그동안 씹어 삼킨 동성애자,농민,이혼가정의 여성들에게 사과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