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중재 될 수 없는 사람

중재는 끝난 것 같군요 트랙백

술이부작님의 노력은 감사하게 생각합니다만은 그는 처음부터 중재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자기에게 불리한 글은 다 지우고 자신의 일에 대해 반성없이 형식적인 말 장난 말을 되풀이 합니다.
사기꾼의 사무실에 가 보신 적이 있읍니까?
그럴 듯한 사기꾼일 수록 상장과 사진이 많습니다. 정치인들과 찍은 사진이나 여러 단체에서 받은 감사장들을 늘어 놓습니다. 안희환씨 자기글 어디에 실린다고 자랑에 열심인 것을 보면서 그런 사기꾼의 모습이 떠 오르더군요
아 사기꾼들은 명함에 직함도 참 많습니다. 안희환씨도 블로그 여럿 운영하더라구요. 하긴 다중 아이디도 자주 이용하는 분이니 그럴만도 하죠.

술이부작님의 중재 노력에는 감사 드립니다만은 그가 저런 식으로 계속 뺀질거리며 자기변명만 늘어 놓는 한 저는 멈출 생각이 없습니다.
동네 백일장에서 상 탄 글 재주가 얼마나 대단한지 익히 보았고, 그의 텅빈 머리 속에 든 희미한 인식이라는 것을 찾아 보려 노력했지만, 불가능하더군요

주인 없는 개 라면 가마솥에 넣고 삶아 버리겠지만, 그럴수 없는것이 좀 아쉬울 뿐입니다.

by Andrew | 2006/01/15 11:15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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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6/01/15 12:5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6/01/15 19: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01/15 19:24
정말 어디 있는지 알면 당장이라도 쫓아가서 현피뜨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생매장 시켜버리고 싶을 정도로요....
Commented by 주니 at 2006/01/15 20:13
比良坂初音 / 어떠한 경우라 할지라도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그냥 없는 사람이라 생각하시는 편이 나을 것 같군요.
Commented by 술이부작 at 2006/01/15 20:55
일단 교통정리를 하고 새로 시작하면 합리적인 토론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뒤로 진행되는 걸로 봐서도 그다지 성의있는 답변과 반론이 나오지 않더군요. 몰라서 그러시는 건지 알면서도 그러시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경우든 토론이 가능한 상대는 아니지요. --; 파악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제 실수입니다.
Commented by 정worry at 2006/01/15 21:07
比良坂初音 / 구글 몇번만 돌리면 어디 있는지 알기 쉽습니다. 어디 교회에 전화번호는 어디며 예배시간 몇시인지 다 나옵니다.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자제를 부탁드려요. 극한으로 뺀질거리며 변명 늘어놓는 사람은 사실 가마솥에 넣고 삶아도 입만 동동 뜰 수도 있고요. "무서운 영화"에서 가면악당님(-_-)이 수다스런 주인공 하나를 회뜨는데(-_-;;) 끝까지 그 인물이 떠들어대던 장면이 떠올라서 한 얘기였습니다.
Commented by 홍홍이 at 2006/01/16 16:47
조은뉴스 연재코너 안희환의추억여행에 사진을 클릭하시면 프로필이 상세히 나옵니다.
Commented by 홍홍이 at 2006/01/16 17:22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6-01-15 19:24
정말 어디 있는지 알면 당장이라도 쫓아가서 현피뜨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생매장 시켜버리고 싶을 정도로요....

말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상대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어쩌시려구요
Commented by Andrew at 2006/01/16 19:32
홍홍이 / 죽인다고 말하고 실재로 죽이는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결사반대한다고 하면서 진짜로 죽는 놈 못봤고 혈서 쓴다고 손가락 자르는 경우 못봤습니다.
지나치게 확대 해석하시는군요.
왜요? 협박죄로 고소 하시게요?
Commented at 2006/04/04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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