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5일
일관성
연애질의 재미있는 요건중에 하나는 보통 여성들은 무리 중에 리더에게 다른 구성원에 비해 호의적으로 대한 다는 것이다.
동아리의 리더나 부서의 책임자는 그 구성원들 중 하나의 여성과 연애를 시작하는 것은 다른 경쟁자에 비해 유리하다.
내가 여자들에게 차이는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는 지나치게 사무적으로 대한다는 것이었다.
그녀들은 내게 뭔가 특별한 것을 원했다.
전에 직장동료 중 하나가 술에 만땅으로 취해 건 시비 중에 하나가
'나를 좀 봐주면 안돼?'였다.
지금도 그렇고 전에도 그렇고 나는 여직원들과 친한 편이다. 특히나 기혼자들하고는 자주 얘기를 한다.
내가 해온 직장생활에서 배운 것은 여성들은 직장상사에게 원하는 것은 특별한 대우가 아니라 다만 공정한 기회를 바라고 공정하게 평가를 내려 주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혼자 여성들은 그저 말을 들어만 준수 있는 것에만 내게 고마워 했다.
우리 나이쯤 되는 사람들중에 학생 때 돌한번 안 더져 본 사람들이 있을까? 그러나 그때의 그 애국열사들은 다 어디에 갔는지, 내 조국은 여전히 답답한 현실 속을 헤매이고 있다.
그것은 누구의 책임일까? 멍청한 정치인들 때문에? 아니면 거짓말장이 목사가 떠들듯이 대통령을 잘못뽑아서?
아니다. '국민의 자신들 수준만큼의 정부를 갖기 마련'인 법이다.
우리가 멍청한 정부를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가 멍청한 선택을 한 것이다.
우리는 열정이 있었던 시절에는 세상을 바굴 힘이 부족했다. 그러나 정작 그럴 힘을 조금식 갖고 보니 과거의 열정이 식어 버렸다. 거기에 더해 적당히 세상과 타협해 버리는 법을 익혀 버렸다.
매운 미안한 얘기지만 나는 지금도 한국의 벤쳐사업가라는 분들의 행태에 실망감이 크다. 젊디 젊은 나이에 기껏 배운것이 로비해서 정부 기금을 타먹는 법이나 배우고, 뒷거래를 통해 주가를 띄우는 법이나 배운 양반들이 상당수 벤쳐라는 이름으로 성공스토리를 쓰는 현실 때문이다.
나는 학교에서 모든 인간은 종교와 성별,인종에 관계없이 존중 받을 권리를 가졌다고 배웠다.
그리고 내가 잘못배운 것이 아니라면 나는 배운 것을 일관되게 믿고 싶다.
나는 자주 내가 배운 방법이외의 방법으로 살아 왔다.
뜨거운 돌이라는 것을 안다면 결코 그 돌을 꽉 쥐지 않는다. 그것처럼 우리가 그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안다면 적어도 양심에 가책을 느껴 결코 마지막까지 가는 것은 막게 될 것이다.
간혹 내가 '언니'로 보이는 사람도 있는가 보더라, 하지만 난 오빠도 언니도 아니다. 그냥 앤디일 뿐이다.
세상이 우리가 배운 것 처럼 좀 제대로 살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그냥 인간 앤디.
동아리의 리더나 부서의 책임자는 그 구성원들 중 하나의 여성과 연애를 시작하는 것은 다른 경쟁자에 비해 유리하다.
내가 여자들에게 차이는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는 지나치게 사무적으로 대한다는 것이었다.
그녀들은 내게 뭔가 특별한 것을 원했다.
전에 직장동료 중 하나가 술에 만땅으로 취해 건 시비 중에 하나가
'나를 좀 봐주면 안돼?'였다.
지금도 그렇고 전에도 그렇고 나는 여직원들과 친한 편이다. 특히나 기혼자들하고는 자주 얘기를 한다.
내가 해온 직장생활에서 배운 것은 여성들은 직장상사에게 원하는 것은 특별한 대우가 아니라 다만 공정한 기회를 바라고 공정하게 평가를 내려 주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혼자 여성들은 그저 말을 들어만 준수 있는 것에만 내게 고마워 했다.
우리 나이쯤 되는 사람들중에 학생 때 돌한번 안 더져 본 사람들이 있을까? 그러나 그때의 그 애국열사들은 다 어디에 갔는지, 내 조국은 여전히 답답한 현실 속을 헤매이고 있다.
그것은 누구의 책임일까? 멍청한 정치인들 때문에? 아니면 거짓말장이 목사가 떠들듯이 대통령을 잘못뽑아서?
아니다. '국민의 자신들 수준만큼의 정부를 갖기 마련'인 법이다.
우리가 멍청한 정부를 가지고 있는 것은 우리가 멍청한 선택을 한 것이다.
우리는 열정이 있었던 시절에는 세상을 바굴 힘이 부족했다. 그러나 정작 그럴 힘을 조금식 갖고 보니 과거의 열정이 식어 버렸다. 거기에 더해 적당히 세상과 타협해 버리는 법을 익혀 버렸다.
매운 미안한 얘기지만 나는 지금도 한국의 벤쳐사업가라는 분들의 행태에 실망감이 크다. 젊디 젊은 나이에 기껏 배운것이 로비해서 정부 기금을 타먹는 법이나 배우고, 뒷거래를 통해 주가를 띄우는 법이나 배운 양반들이 상당수 벤쳐라는 이름으로 성공스토리를 쓰는 현실 때문이다.
나는 학교에서 모든 인간은 종교와 성별,인종에 관계없이 존중 받을 권리를 가졌다고 배웠다.
그리고 내가 잘못배운 것이 아니라면 나는 배운 것을 일관되게 믿고 싶다.
나는 자주 내가 배운 방법이외의 방법으로 살아 왔다.
뜨거운 돌이라는 것을 안다면 결코 그 돌을 꽉 쥐지 않는다. 그것처럼 우리가 그것이 잘못이라는 것을 안다면 적어도 양심에 가책을 느껴 결코 마지막까지 가는 것은 막게 될 것이다.
간혹 내가 '언니'로 보이는 사람도 있는가 보더라, 하지만 난 오빠도 언니도 아니다. 그냥 앤디일 뿐이다.
세상이 우리가 배운 것 처럼 좀 제대로 살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는 그냥 인간 앤디.
# by | 2006/02/15 15:55 | 독백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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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관성 있게 살려고 바둥바둥거리기만 하면서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