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30일
박멸.
+ 예수만이 죽을 길이다. 에서 트랙백.
나는 종교무용론자는 아니다. 기독교를 박멸하자는 생각도 없다. 내가 종교에 대한 의미를 부정했다면 이슬람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지도 않았을 것이고 친구따라 교회에 다니지도 않았을 것이다 (몇주 다니다 때려 치우기는 했지만.)
그러나 한국의 기독교는 박멸의 대상임이 분명하다.
타종교에 대한 이해가 마음을 불편하게 한단다. 그럼 당신들의 안락함을 위해 사찰에 불을 지르고 단군상의 목을 베어내는 것은 어떤가?
선의를 악의로 갚는다는 말이 있다. 당신들이 바로 그렇다.
이런 글이 씌여지면 또 거기에 저것은 기독교인들의 문제이지 기독교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고 강변하는데 기독교인이라는 것 자체가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아니던가? 기독교와 기독교인은 전혀 상관관계가 없는 별개의 존재라고 변명을 한다면 결국은 기독교를 믿지 않는 기독교인, 예수를 부정하는 기독교인이라는 말 밖에 더 되나?
자신들의 사악함에 대한 성찰 없이 무슨 놈의 백날 한다는 소리가 회개하라고 지랄이야? 지랄이...
'오늘도 나는야, 거룩한 안목사의 수호천사' 홍홍이 아저씨에게 질문하나.
1. 홍홍이 2007-01-26 10:43 추천 0 | 리플 7 | 삭제
"기독교라는 종교 자체는 비도덕적이고, 반사회적이며, 사회악이므로 박멸시켜야 한다"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박멸撲滅〔방-〕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모조리 잡아 없앰.
기독교라는 종교는 전체를 의미하므로 기독교를 믿는 모든 사람도 내포한다.
바꿔서 이야기하면 "기독교인은 모조리 잡아 없애야 한다"는 의미인데 당신의 생각은 어떠신지?
또한 천주교신자로서 이 주장에 동조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라고 내가 쯔쯔다 님의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 셨던데, 남의 종교에 대해 저렇듯이 적대시하고 이해와 화합에 대해 부정하는 종교라고 한다면 당연히 박멸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일부의 주장이라면 저 화합을 못마땅해 하는 원문의 사이트는 기독교계에서 이단으로 치부하는 단체인가 보죠?
늘상 남들의 비난에 대해 자신들의 반성은 없고 항상 '일부'란다. 그놈의 일부 참 더럽게도 많네.
당신들의 축제에 축하를 해 줬더니,
"씨바, 결국은 감동 먹었군, 암튼 할렐루야~~"
라고 외치는 그 편협함은 한국에서 왜 기독교가 아닌 개독교라는 말이 더 일반화 되어 가는지에 대한 대답이 될 것이다.
남들이 개독교라니 기분 나빠하지 말고 왜 개독교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는지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길 바란다.
대한민국의 안티 기독교가 살아 남을 수 있는 밑거름을 당신들 스스로가 만들어 가고 있다.
나는 종교무용론자는 아니다. 기독교를 박멸하자는 생각도 없다. 내가 종교에 대한 의미를 부정했다면 이슬람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지도 않았을 것이고 친구따라 교회에 다니지도 않았을 것이다 (몇주 다니다 때려 치우기는 했지만.)
그러나 한국의 기독교는 박멸의 대상임이 분명하다.
타종교에 대한 이해가 마음을 불편하게 한단다. 그럼 당신들의 안락함을 위해 사찰에 불을 지르고 단군상의 목을 베어내는 것은 어떤가?
선의를 악의로 갚는다는 말이 있다. 당신들이 바로 그렇다.
이런 글이 씌여지면 또 거기에 저것은 기독교인들의 문제이지 기독교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고 강변하는데 기독교인이라는 것 자체가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아니던가? 기독교와 기독교인은 전혀 상관관계가 없는 별개의 존재라고 변명을 한다면 결국은 기독교를 믿지 않는 기독교인, 예수를 부정하는 기독교인이라는 말 밖에 더 되나?
자신들의 사악함에 대한 성찰 없이 무슨 놈의 백날 한다는 소리가 회개하라고 지랄이야? 지랄이...
'오늘도 나는야, 거룩한 안목사의 수호천사' 홍홍이 아저씨에게 질문하나.
1. 홍홍이 2007-01-26 10:43 추천 0 | 리플 7 | 삭제
"기독교라는 종교 자체는 비도덕적이고, 반사회적이며, 사회악이므로 박멸시켜야 한다"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박멸撲滅〔방-〕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모조리 잡아 없앰.
기독교라는 종교는 전체를 의미하므로 기독교를 믿는 모든 사람도 내포한다.
바꿔서 이야기하면 "기독교인은 모조리 잡아 없애야 한다"는 의미인데 당신의 생각은 어떠신지?
또한 천주교신자로서 이 주장에 동조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라고 내가 쯔쯔다 님의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 셨던데, 남의 종교에 대해 저렇듯이 적대시하고 이해와 화합에 대해 부정하는 종교라고 한다면 당연히 박멸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일부의 주장이라면 저 화합을 못마땅해 하는 원문의 사이트는 기독교계에서 이단으로 치부하는 단체인가 보죠?
늘상 남들의 비난에 대해 자신들의 반성은 없고 항상 '일부'란다. 그놈의 일부 참 더럽게도 많네.
당신들의 축제에 축하를 해 줬더니,
"씨바, 결국은 감동 먹었군, 암튼 할렐루야~~"
라고 외치는 그 편협함은 한국에서 왜 기독교가 아닌 개독교라는 말이 더 일반화 되어 가는지에 대한 대답이 될 것이다.
남들이 개독교라니 기분 나빠하지 말고 왜 개독교라는 비아냥을 듣고 있는지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길 바란다.
대한민국의 안티 기독교가 살아 남을 수 있는 밑거름을 당신들 스스로가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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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1/30 17:36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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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진리는 자기들 교리 하나일 뿐이라는 근거없는 주장을 하는 종교입니다.
다음 기독경 구절에서 당연히 알 수 있고 그 독선적 경향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14:6, 사도행전 4:12)
물론 그다지 어렵지도 두껍지도 않고 대단치도 않은 그들의 교재 기독경 말고, 이러한 오만한 주장에 대한 다른 근거는 없습니다.
즉, 기독교 자체가 원래부터 주제 파악 못하는 3류 종교이고, 기독경이라는 교재 자체가 한심하고 글러먹었을 뿐입니다.
철학이나 종교를 깊이 공부하지 않은 바보들은, 그 독선적 경향에 가끔 쉽게 "경도"되고 심취할 따름입니다.
마치 카리스마적인 롹커를 따르는 빠순이들과 다를 게 없는 것이지요.
그나마 여러 종교들의 역사를 잘 비교하고 공부해보면, 이러한 나만이 맞다는 독선적 경향은 실은 기독교의 유일한 특성조차 아니고, 고대 3류 미신이나 쓰레기 종교들의 공통점일 수 있다는 걸 알게 될 것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