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9일
세상에 그런 사람 없다.
인종차별주의자 치고 자기가 인종차별주의자라는 놈 없다.
자기는 애국적 민족주의자라고 한다.
수구치고 자기가 수구라는 놈 없다.
자기는 중도라고 한다.
마초치고 지가 마초라는 놈 없다.
자기는 여성우월주의자가 싫다고 말할 뿐이다.
그런데 말이다. 같은 권리를 달라는 것이 왜 여성우월주의자인지에 대한 말은 없다.
그냥 외국의 페미들은 안그렇다고 한다. 외국의 페미들하고 얘기 해 본적이라도 있는지 묻게 된다.
정작 한국의 페미들하고도 말이 안통하는데 하물려 외국의 페미들과 얘기해?
외국의 페미들은 의무를 다한다고?
그럼 한국의 페미들은 어떤 의무를 거부하는지 말해보라. 그리고 그 외국의 페미들이 한 의무에 대해 말해보라.
페미가 매국노는 아니다.
미국의 여성이 참정권을 얻기 위해 투쟁할 때 그녀들은 조국의 국기를 불태워 버렸다.
한국의 페미가 여성의 권리를 위해 태극기 불 태워 버린 사례 있냐?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서 권리를 주장하지 말라고 하는데, 국방의 의무가 병역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여러차례 말했음에도 그들은 병역을 이행하지 않으면 그것은 국방의 의무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럼 북유럽의 국가들은 아직도 징병제를 채택한 경우가 많고 여성을 징집하지 않는데 그녀들의 권리가 제한 받던?
그리고 국민의 의무 중 납세의 의무도 있으니 아직 세금을 납부하기 전의 학생들은 권리를 제한해야 하겠네?
군입대전의 대학생 중 남학생들 참정권을 제한 할까? 아직 군대도 안가, 세금도 안내, 그러니 아무 권리도 없겠네?
제 2국 국민역에 편입 된 국민들은 자격도 2등인가?
무슨 스타쉽 트루퍼스의 시대도 아니고... 인권의 고유한 권리 얘기를 하는데 느닷없이 엉뚱한 얘기로 논점을 흐뜨리지 말기 바란다.
그리고 꺼떡하면 외국의 페미는 안그런데 그런 소리 마라, 정작 페미니즘에 대해 알지도 못하거진와 알려고도 한 적 없잖아.
전에 외국의 징집사례라는 거짓말 쭈욱 늘어 놓을 때 부터 알아봤다.
자기는 애국적 민족주의자라고 한다.
수구치고 자기가 수구라는 놈 없다.
자기는 중도라고 한다.
마초치고 지가 마초라는 놈 없다.
자기는 여성우월주의자가 싫다고 말할 뿐이다.
그런데 말이다. 같은 권리를 달라는 것이 왜 여성우월주의자인지에 대한 말은 없다.
그냥 외국의 페미들은 안그렇다고 한다. 외국의 페미들하고 얘기 해 본적이라도 있는지 묻게 된다.
정작 한국의 페미들하고도 말이 안통하는데 하물려 외국의 페미들과 얘기해?
외국의 페미들은 의무를 다한다고?
그럼 한국의 페미들은 어떤 의무를 거부하는지 말해보라. 그리고 그 외국의 페미들이 한 의무에 대해 말해보라.
페미가 매국노는 아니다.
미국의 여성이 참정권을 얻기 위해 투쟁할 때 그녀들은 조국의 국기를 불태워 버렸다.
한국의 페미가 여성의 권리를 위해 태극기 불 태워 버린 사례 있냐?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서 권리를 주장하지 말라고 하는데, 국방의 의무가 병역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여러차례 말했음에도 그들은 병역을 이행하지 않으면 그것은 국방의 의무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럼 북유럽의 국가들은 아직도 징병제를 채택한 경우가 많고 여성을 징집하지 않는데 그녀들의 권리가 제한 받던?
그리고 국민의 의무 중 납세의 의무도 있으니 아직 세금을 납부하기 전의 학생들은 권리를 제한해야 하겠네?
군입대전의 대학생 중 남학생들 참정권을 제한 할까? 아직 군대도 안가, 세금도 안내, 그러니 아무 권리도 없겠네?
제 2국 국민역에 편입 된 국민들은 자격도 2등인가?
무슨 스타쉽 트루퍼스의 시대도 아니고... 인권의 고유한 권리 얘기를 하는데 느닷없이 엉뚱한 얘기로 논점을 흐뜨리지 말기 바란다.
그리고 꺼떡하면 외국의 페미는 안그런데 그런 소리 마라, 정작 페미니즘에 대해 알지도 못하거진와 알려고도 한 적 없잖아.
전에 외국의 징집사례라는 거짓말 쭈욱 늘어 놓을 때 부터 알아봤다.
# by | 2007/06/19 12:4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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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쪽 성별만 가는게 불평등하다고 생각한다" 이러면 말을 안 하겠는데 뭐 별걸 다 끌어다들이니...
언제던가 그거 땜에 좀 시끌시끌 했던거 같은데...
... 후으, 무 그런걸 따지기 전에, 그냥 웃겨요. 소위 말하는 외국 - 예컨데 미국 - 이랑 후진국에 불과한 한국이랑 비교를 한다는 것 자체가. 더 깊이 들어가고 자시고, 외국물은 한모금도 안 마셔보고 이래라저래라하는 족속들이랑 왈가왈부하기 싫고 딱 한마디만, "댈 껄 갖다 대시고, 너나 잘해라!"라고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