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9일
거짓말의 생활화.
+ 한그루님 감동적이네요^^와 음냐리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미.몹의 유명하신 안목사, 내가 다른 것은 다 무시하지만 그에 대해 인정하는게 하나 있는데, 대가리가 돌대가리라는 것이다.
이미 전에 그의 가식적인 이중인격은 한번 포스팅 을 했었다.
저는 지금까지
카톨릭을 까지 않았습니다.
물론 불교나 유교나 이슬람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존중의 한 표현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그런데 님께서는 종종
잘 까시더군요.
뭐 음냐리님과 사이좋게
목사님들을 까시는 모습
아릅답게 봐드립지요.
라고 했는데 거짓말 하면 안되지. 한토마에서 이런 말 했잖아....
사실 교황의 역할이 무엇인가 하는 의문이 들 때가 많다.
베드로의 뒤를 이은 후계자라지만 근거가 없다.
로마의 주교가 모든 주교위에 군림한다는 근거도 없다.
또 교황이 실제적으로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것도 없다.
그럼 저게 도대체 교황에 대한 칭찬이야?
이 글 에서 뭐라고 했냐?
18 세기 뉴 잉글랜드 땅에서 하나님을 떠나 살고 있는 미개한 인디언들을 위해 헌신했던 선교사가 있었습니다. 데이비드 브레이너드(David Brainerd) 였습니다. 24살에 선교에 헌신해서 힘이 지나도록 수고하다가 29세란 꽃다운 나이에 천국에 갔습니다. 그가 그렇게 일찍이 이땅을 떠난것은 건강을 돌보지 않는 초인적인 헌신 때문이였습니다. 참으로 그 사람처럼 하나님과 잃어버린 영혼만을 위해서 살다간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그 당시는 적개심으로 가득찬 백인들이 닥치는대로 인디안 들의 머리 가죽을 벗겨 죽이고, 복수심에 가득찬 인디언들은 수시로 백인들을 습격하던 아메리카 대륙의 어두운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인디언들에게도 영혼이 있었는지에 대하여 의심하는 동안에 그는 불쌍한 인디언들을 향한 불타는 구원의 열정을 가지고 쉬임 없이 일하였습니다. 그는 아주 외딴 지역의 인디언 부락을 찿아 다니며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복음을 전하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는 눈덮인 언덕에서 붉은 선혈을 토하며 인디언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하느님 모르면 미개하다며? 딱 집어 카톨릭은 개새끼, 이슬람은 나쁜 새끼 이러는 것만 까는게 아니라 나 빼고 다 개새끼 이런 말도 까대는 글이야. 알간?
자기 합리화의 살아있는 전설, 안희환씨, 맨날 거짓말만 하더니 직업병 걸렸구나, 돌대가리 되는 직업병.
암튼 거짓말의 병은 약도 없구나.
너 언제 사람 될래? 개구리 머리에 뿔나면?
미.몹의 유명하신 안목사, 내가 다른 것은 다 무시하지만 그에 대해 인정하는게 하나 있는데, 대가리가 돌대가리라는 것이다.
이미 전에 그의 가식적인 이중인격은 한번 포스팅 을 했었다.
저는 지금까지
카톨릭을 까지 않았습니다.
물론 불교나 유교나 이슬람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존중의 한 표현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고요.
그런데 님께서는 종종
잘 까시더군요.
뭐 음냐리님과 사이좋게
목사님들을 까시는 모습
아릅답게 봐드립지요.
라고 했는데 거짓말 하면 안되지. 한토마에서 이런 말 했잖아....
사실 교황의 역할이 무엇인가 하는 의문이 들 때가 많다.
베드로의 뒤를 이은 후계자라지만 근거가 없다.
로마의 주교가 모든 주교위에 군림한다는 근거도 없다.
또 교황이 실제적으로 인류를 위해 봉사하는 것도 없다.
그럼 저게 도대체 교황에 대한 칭찬이야?
이 글 에서 뭐라고 했냐?
18 세기 뉴 잉글랜드 땅에서 하나님을 떠나 살고 있는 미개한 인디언들을 위해 헌신했던 선교사가 있었습니다. 데이비드 브레이너드(David Brainerd) 였습니다. 24살에 선교에 헌신해서 힘이 지나도록 수고하다가 29세란 꽃다운 나이에 천국에 갔습니다. 그가 그렇게 일찍이 이땅을 떠난것은 건강을 돌보지 않는 초인적인 헌신 때문이였습니다. 참으로 그 사람처럼 하나님과 잃어버린 영혼만을 위해서 살다간 사람도 많지 않습니다. 그 당시는 적개심으로 가득찬 백인들이 닥치는대로 인디안 들의 머리 가죽을 벗겨 죽이고, 복수심에 가득찬 인디언들은 수시로 백인들을 습격하던 아메리카 대륙의 어두운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인디언들에게도 영혼이 있었는지에 대하여 의심하는 동안에 그는 불쌍한 인디언들을 향한 불타는 구원의 열정을 가지고 쉬임 없이 일하였습니다. 그는 아주 외딴 지역의 인디언 부락을 찿아 다니며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복음을 전하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는 눈덮인 언덕에서 붉은 선혈을 토하며 인디언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하느님 모르면 미개하다며? 딱 집어 카톨릭은 개새끼, 이슬람은 나쁜 새끼 이러는 것만 까는게 아니라 나 빼고 다 개새끼 이런 말도 까대는 글이야. 알간?
자기 합리화의 살아있는 전설, 안희환씨, 맨날 거짓말만 하더니 직업병 걸렸구나, 돌대가리 되는 직업병.
암튼 거짓말의 병은 약도 없구나.
너 언제 사람 될래? 개구리 머리에 뿔나면?
# by | 2007/07/19 15:11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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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블로그 열기인 목사입니다. 흔히 보는 문어발이랄수 있죠, 교회도 지점 내는데, 그깟 블로그야 ㅋㅋㅋㅋ
저런 인간 쓰레기 목사 하나 갱생 못시키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