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5일
정말 개념 댓글인가?
개념펌댓글... 네이버에서 -_-에서 트랙백.
우선 보시기에 별로 달갑지 않은 글을 쓰게 되서 죄송합니다.
제글은 보통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그러니 지극히 주관적이라는 얘기를 먼저 드립니다.
퍼오신 글. 읽으면서 참 많이 불편했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한다면 그글을 쓰신 분이 정말 여자인지 의심마저 듭니다.
그리고 생리학적으로 여성이라고 사고까지 여성은 아닌 분들 많습니다.
얼마전 암살당한 파키스탄의 정치인 부토. 과연 그녀가 여성이냐는 질문에 저는 분명하게 아니라고 대답 합니다. 생물학적을 여성이지만 인식은 거세 된 남성입니다.
그글을 쓰신 여성분은 자신의 책임하에 일하는 여성직원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도 가진 것 없는 아버지 덕에 직장생활을 말단에서 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사업도 해 봤고 지금은 조그만 회사에서 많지는 않아도 20명 가량의 직원들과 함께 일을 합니다.
때로는 계약서 상의 갑도 되기도 하지만 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인간관계가 아주 풍부하다고는 할 수없을지 몰라도 그저 평균 정도는 됩니다.
같은 여자이지만, 부하직원으로 또 동료직원으로 여자는 같이 일하기 정말 힘듭니다.
같은 여자라서 너무 여리고 안쓰럽다는 생각에 야단치지도 못하겠고요.
남자직원은요 한번 크게 혼나도 잘한거 못한거 인정하고 정정 할것은 똑바르게 말해서
오너와 타협하고 이해시키고 나면 뒤끝이 없어요.
직원들과 일하기 힘든 경우는 남자와 여자의 구분이 따로 있지 않더군요. 그것은 각자가 처한 상황과 개개인의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남자직원이라 뒤끝이 없느게 아니라, 그가 자신의 과오를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여자직원이 뒤끝이 있다면 과오의 인정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고 그것을 일깨우는 방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는지 묻게 됩니다.
여성도 정정할 사항을 정확하게 지적해서 본인도 수긍을 하면 뒤끝 없던데요,
남성은 보통 자신보다 상급자의 권위에 좀 더 쉽게 복종한다는 것이 제 15년간의 사회생활의 경험입니다.
기혼여성 분들... 휴... 사정 봐줘야 할것은 여러가지이고
남편, 시댁, 친정, 아이, 또는 임신중인 아이, 병원, 금전문제, 대소사일...
그러다 보니 정작 제대로 일해야 할 일터에서는 일에 매진하지 않습니다.
하고 싶어도 못하시는 거겠죠,
그렇게 이해해보려고 애도 써봤습니다.
하지만, 사회라는 것이요.
한 개인에 맞춰서 사정 봐주고 돈만 주기 위한 곳이 아니라
정말 피터지게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곳 아닙니까.
우선 일하려고 사회에 나왔으면 회사에서 만큼은 일을 제대로 해야 하잖아요.
우선 남편,시댁,친정,아이와 같은 일에 여성도 좀 자유롭고 싶어 합니다. 그녀들 그것에 목매이는 것 너무나 좋아하는 일이라 죽고 못 살아서 매달리는 것 아닙니다.
배우자가 그런일들을 여성에게 미루니 할 수없이 떠 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가까운 소아과에 가 보십시오, 아버지가 얘 들쳐 업고 경우가 얼마나 되는지... 부부가 얘를 낳았는데 아프면 간호는 어머니 몫입니다. 이거 무슨 짝짓기 하면 떠나는 곰도 아닌데 왜 아이는 늘 어머니의 몫일까요?
아버지는 왜 자신들의 자녀에게 어머니 만큼의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 행동의 제약이 있을까요?
이건 남성도 부권을 제한 받는 것이지만 사회는 남성에게 그것에 대해 무괌심 하라고 강요받고 있습니다. 그러니 함께 이 빌어먹을 놈의 세상을 바꿀 수 있게 고쳐야죠. 하지만 그전에
'암튼 여편네들 하고는...' 이라는 이 말부터 입 밖에 내지 않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사회는 남성과 여성에게 공평한 책임을 부여하고 의무를 수행하라고 말하지만 정작 여성이 진 짐을 나눠 질 생각은 않습니다. 일단 진 짐은 짐이고 더 많은 짐은 또 나눠지라 합니다.
속 된 말로 야근과 회식을 바쁜 남편이 늦게 오는데 그럼 어머니는 아픈 아이들을 뒤질 때까지 냅둬야 하나요?
저는 한국에서의 10년간의 직장 생활동안 아이 아프다고 지각이나 조퇴를 하는 아버지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럼 그들은 아이가 없는 분들이었을까요? 인도네시아에서는 아내는 직장에 출근하고 아이의 학교에 교사와 상담을 가거나 아플 때 병원가는 아버지들 흔합니다. 비교적 보수적이고 남성권위적인 이슬람권에서 조차도 어머니에게만 모든 책임을 지우지 않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학교의 경우 한국학교를 제외한 미국,영국,호주 학교는 교사와의 상담시 부부가 올 것을 권장하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어머니만 오려고 할 경우 미팅 스켸쥴을 조정해 줍니다.
"내가 얼마나 힘든데, 결혼한 여자가 얼마나 힘든지나 알어?"라구요...
거기다 울어요. 마구 울어요. 누가 보면 사람 잡는줄 알겠더라구요.
그녀들이 우는 것은 답답해서 입니다. 험한 세상살이 어디에 하소연 할 곳은 없어서 서러워 우는 겁니다. 가정주부가 열 받는다고 술 퍼먹고 외박 할 수야 없질 않습니까?
나이먹고 우는 것이 취미인 여성을 저는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우는 모습보고 즐거운 사람은 없을 겁니다, 대론 짜증도 나죠. 헌데 우는 것은 이유가 있는 것 아닙니까? 우는 것만 답답하고 그 이유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보통 여자분들은요,
사회생활에 자신 없어지고
직장에서 그저 내가 단순업무자 구나 라는 생각 들고
일에 재미가 없어지기 시작하면
빨리 결혼하고 싶어들 하시더라구요.
이말은 다르게 생각하면 여성이 계속되는 차별에 결국은 포기하고 도피처를 찾는다는 말도 됩니다. 예 물론 힘든 도망치는 것은 잘못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몰아간 사회적 여건은 면죄부를 줘도 될까요?
원문의 글을 읽으면서 든 느낌은 마치 인도네시아의 전임 대통령이었던 메가와티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그녀는 여성의 공무원 할당제를 폐지하자고 주장했던 인물입니다.
인도네시아의 여성 대통령이었던 그녀.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그녀는 평생 자신의 손으로는 전기 밥솥에 스위치 한번 눌러 본적도 없거니와 자기 손수건 한장 빨아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어려서는 초대 대통령이었던 아버지의 후광을, 그리고 나이 들어서는 남편 덕에 생활에 큰 불편 없이 인생을 보냈읍니다.
그녀는 인도네시아의 왜 하층민 여성들이 남편에게 버림받고 길거리에서 몸을 팔아야 하는지. 시골에서 15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단 돈 100불에 1년간 도시의 매춘업소에임대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를 못합니다.
모두 그녀들의 부도덕함 때문이겠죠.가난하게 태어난 사람은 부도덕한 겁니다, 안그렇습니까?
믿기 어렵겠지만 빈부격차가 심한 인도네시아에서는 평생 버스를 타보지 않은 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버스노선과 요금도 모릅니다. 메가와티는 그런 부류에 속합니다.
여성을 이해 달라는 말 따위 이제는 아주 지겹습니다. 그러나 여성에게 책임을 지우고 싶다면 이미 진 부당한 채무는 더 이상 갚으라 요구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거 자기는 한푼 만져 보지도 못한 빚은 빚데로 다 갚으면서 자기 몫을 모으는게 정당하지는 않겠죠.
인도네시아의 여성의 현실을 전혀 이해하지 않은 채 정치인으로서 여성에게 냉혹했던 대통령, 그리고 한국의 현실은 싸악 옆으로 밀어 놓고 여성에게 멍애를 지우려는 한 기업가라는 여성.
전 둘이 묘하게도 아주 닮아 보이는데요.
과연 저 글이 개념 댓글이라 할수 있는지 묻게 됩니다.
우선 보시기에 별로 달갑지 않은 글을 쓰게 되서 죄송합니다.
제글은 보통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합니다. 그러니 지극히 주관적이라는 얘기를 먼저 드립니다.
퍼오신 글. 읽으면서 참 많이 불편했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한다면 그글을 쓰신 분이 정말 여자인지 의심마저 듭니다.
그리고 생리학적으로 여성이라고 사고까지 여성은 아닌 분들 많습니다.
얼마전 암살당한 파키스탄의 정치인 부토. 과연 그녀가 여성이냐는 질문에 저는 분명하게 아니라고 대답 합니다. 생물학적을 여성이지만 인식은 거세 된 남성입니다.
그글을 쓰신 여성분은 자신의 책임하에 일하는 여성직원들이 있다고 했습니다.
저도 가진 것 없는 아버지 덕에 직장생활을 말단에서 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 사업도 해 봤고 지금은 조그만 회사에서 많지는 않아도 20명 가량의 직원들과 함께 일을 합니다.
때로는 계약서 상의 갑도 되기도 하지만 을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인간관계가 아주 풍부하다고는 할 수없을지 몰라도 그저 평균 정도는 됩니다.
같은 여자이지만, 부하직원으로 또 동료직원으로 여자는 같이 일하기 정말 힘듭니다.
같은 여자라서 너무 여리고 안쓰럽다는 생각에 야단치지도 못하겠고요.
남자직원은요 한번 크게 혼나도 잘한거 못한거 인정하고 정정 할것은 똑바르게 말해서
오너와 타협하고 이해시키고 나면 뒤끝이 없어요.
직원들과 일하기 힘든 경우는 남자와 여자의 구분이 따로 있지 않더군요. 그것은 각자가 처한 상황과 개개인의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남자직원이라 뒤끝이 없느게 아니라, 그가 자신의 과오를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여자직원이 뒤끝이 있다면 과오의 인정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고 그것을 일깨우는 방법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는지 묻게 됩니다.
여성도 정정할 사항을 정확하게 지적해서 본인도 수긍을 하면 뒤끝 없던데요,
남성은 보통 자신보다 상급자의 권위에 좀 더 쉽게 복종한다는 것이 제 15년간의 사회생활의 경험입니다.
기혼여성 분들... 휴... 사정 봐줘야 할것은 여러가지이고
남편, 시댁, 친정, 아이, 또는 임신중인 아이, 병원, 금전문제, 대소사일...
그러다 보니 정작 제대로 일해야 할 일터에서는 일에 매진하지 않습니다.
하고 싶어도 못하시는 거겠죠,
그렇게 이해해보려고 애도 써봤습니다.
하지만, 사회라는 것이요.
한 개인에 맞춰서 사정 봐주고 돈만 주기 위한 곳이 아니라
정말 피터지게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곳 아닙니까.
우선 일하려고 사회에 나왔으면 회사에서 만큼은 일을 제대로 해야 하잖아요.
우선 남편,시댁,친정,아이와 같은 일에 여성도 좀 자유롭고 싶어 합니다. 그녀들 그것에 목매이는 것 너무나 좋아하는 일이라 죽고 못 살아서 매달리는 것 아닙니다.
배우자가 그런일들을 여성에게 미루니 할 수없이 떠 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가까운 소아과에 가 보십시오, 아버지가 얘 들쳐 업고 경우가 얼마나 되는지... 부부가 얘를 낳았는데 아프면 간호는 어머니 몫입니다. 이거 무슨 짝짓기 하면 떠나는 곰도 아닌데 왜 아이는 늘 어머니의 몫일까요?
아버지는 왜 자신들의 자녀에게 어머니 만큼의 관심을 갖는 것에 대해 행동의 제약이 있을까요?
이건 남성도 부권을 제한 받는 것이지만 사회는 남성에게 그것에 대해 무괌심 하라고 강요받고 있습니다. 그러니 함께 이 빌어먹을 놈의 세상을 바꿀 수 있게 고쳐야죠. 하지만 그전에
'암튼 여편네들 하고는...' 이라는 이 말부터 입 밖에 내지 않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사회는 남성과 여성에게 공평한 책임을 부여하고 의무를 수행하라고 말하지만 정작 여성이 진 짐을 나눠 질 생각은 않습니다. 일단 진 짐은 짐이고 더 많은 짐은 또 나눠지라 합니다.
속 된 말로 야근과 회식을 바쁜 남편이 늦게 오는데 그럼 어머니는 아픈 아이들을 뒤질 때까지 냅둬야 하나요?
저는 한국에서의 10년간의 직장 생활동안 아이 아프다고 지각이나 조퇴를 하는 아버지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럼 그들은 아이가 없는 분들이었을까요? 인도네시아에서는 아내는 직장에 출근하고 아이의 학교에 교사와 상담을 가거나 아플 때 병원가는 아버지들 흔합니다. 비교적 보수적이고 남성권위적인 이슬람권에서 조차도 어머니에게만 모든 책임을 지우지 않습니다.
그리고 외국인 학교의 경우 한국학교를 제외한 미국,영국,호주 학교는 교사와의 상담시 부부가 올 것을 권장하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어머니만 오려고 할 경우 미팅 스켸쥴을 조정해 줍니다.
"내가 얼마나 힘든데, 결혼한 여자가 얼마나 힘든지나 알어?"라구요...
거기다 울어요. 마구 울어요. 누가 보면 사람 잡는줄 알겠더라구요.
그녀들이 우는 것은 답답해서 입니다. 험한 세상살이 어디에 하소연 할 곳은 없어서 서러워 우는 겁니다. 가정주부가 열 받는다고 술 퍼먹고 외박 할 수야 없질 않습니까?
나이먹고 우는 것이 취미인 여성을 저는 아직 본 적이 없습니다.
우는 모습보고 즐거운 사람은 없을 겁니다, 대론 짜증도 나죠. 헌데 우는 것은 이유가 있는 것 아닙니까? 우는 것만 답답하고 그 이유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보통 여자분들은요,
사회생활에 자신 없어지고
직장에서 그저 내가 단순업무자 구나 라는 생각 들고
일에 재미가 없어지기 시작하면
빨리 결혼하고 싶어들 하시더라구요.
이말은 다르게 생각하면 여성이 계속되는 차별에 결국은 포기하고 도피처를 찾는다는 말도 됩니다. 예 물론 힘든 도망치는 것은 잘못 된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몰아간 사회적 여건은 면죄부를 줘도 될까요?
원문의 글을 읽으면서 든 느낌은 마치 인도네시아의 전임 대통령이었던 메가와티와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그녀는 여성의 공무원 할당제를 폐지하자고 주장했던 인물입니다.
인도네시아의 여성 대통령이었던 그녀.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그녀는 평생 자신의 손으로는 전기 밥솥에 스위치 한번 눌러 본적도 없거니와 자기 손수건 한장 빨아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어려서는 초대 대통령이었던 아버지의 후광을, 그리고 나이 들어서는 남편 덕에 생활에 큰 불편 없이 인생을 보냈읍니다.
그녀는 인도네시아의 왜 하층민 여성들이 남편에게 버림받고 길거리에서 몸을 팔아야 하는지. 시골에서 15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단 돈 100불에 1년간 도시의 매춘업소에임대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이해를 못합니다.
모두 그녀들의 부도덕함 때문이겠죠.가난하게 태어난 사람은 부도덕한 겁니다, 안그렇습니까?
믿기 어렵겠지만 빈부격차가 심한 인도네시아에서는 평생 버스를 타보지 않은 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론 버스노선과 요금도 모릅니다. 메가와티는 그런 부류에 속합니다.
여성을 이해 달라는 말 따위 이제는 아주 지겹습니다. 그러나 여성에게 책임을 지우고 싶다면 이미 진 부당한 채무는 더 이상 갚으라 요구하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거 자기는 한푼 만져 보지도 못한 빚은 빚데로 다 갚으면서 자기 몫을 모으는게 정당하지는 않겠죠.
인도네시아의 여성의 현실을 전혀 이해하지 않은 채 정치인으로서 여성에게 냉혹했던 대통령, 그리고 한국의 현실은 싸악 옆으로 밀어 놓고 여성에게 멍애를 지우려는 한 기업가라는 여성.
전 둘이 묘하게도 아주 닮아 보이는데요.
과연 저 글이 개념 댓글이라 할수 있는지 묻게 됩니다.
# by | 2008/01/25 11:31 | 함께 살기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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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연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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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생각을 읽으니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님글이네요.
솔직히 남자 마초 10명을 만나는 것보다 저런 여자 마초 1명을 만나는 게 더 좌절스러워요. 그런 인간들의 존재 자체가 불합리하고 가부장적인 사회 체제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살아있는 근거가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_-;;
남의 돈 받아먹고 산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것인지는 의문이 듭니다
세상에 생물학적 성별과 사회적인 성별이 다른 사람이 너무 많다는 점에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