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8일
돈 앞에서 우리는...
조성민, 최진실 재산 노리네?에서 트랙백.
조성민은 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 친권회복 소송을 통해 재판을 한다면 과연 그가 이길수 있는 것이기는 할까?
최초 이혼의 사유는 그의 혼외정사였다. 그리고 이혼을 원했던 것은 최진실 쪽이 아니라, 그였던 것으로 안다.
그런데 이제와서 재산을 노리고 친권회복소송을 한다는게 정말일까?
단지 아이들을 찾고 싶을 것일까 아님 아이는 재산에 따라오는 부속물인 걸까?
그냥 아버지가 아이들을 찾고 싶어서라고 긍정적으로 믿고 싶다.
세상이 그에 대해 오해하는 것이라 믿고 싶다.
그런데 솔직히 그렀게 믿고는 싶은데 저 인간의 그동안의 행적을 봐서는 그게 않믿기네...
처갓집 돈 끌어다가 사업 한답시고 말아 먹었고 아내가 경제적 지원에 대해 적극적이 안아서 새로운 물주를 찾아 몸을 판 경력이 있어서인지도 모르겠다.
그건 그렀다치고 최진실 가족의 경제적 궁핍은 좀 이해가 안된다. 최진실의 은행자산이 동결이 되어다지만 그녀의 동생인 최진영은 이미 성인일텐데, 그는 그동안 도대체 어떤 생활을 했기에 당장 생활이 힘들까?
그가 누나의 매니징 활동을 한게 아닌데, 그는 전혀 경제활동을 안한걸까?
조카의 친권을 주장하려는 그가 경제적 능력이 전혀 없다면 과연 재판과정이서 그 문제는 어떤 작용을 하게될까?
그 또한 누나의 재산으로 대충 살았다는 비난을 면키는 어려울게다.
암튼 죽은 사람만 불쌍하고 남겨진 아이들만 힘들겠구나.
조성민은 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 친권회복 소송을 통해 재판을 한다면 과연 그가 이길수 있는 것이기는 할까?
최초 이혼의 사유는 그의 혼외정사였다. 그리고 이혼을 원했던 것은 최진실 쪽이 아니라, 그였던 것으로 안다.
그런데 이제와서 재산을 노리고 친권회복소송을 한다는게 정말일까?
단지 아이들을 찾고 싶을 것일까 아님 아이는 재산에 따라오는 부속물인 걸까?
그냥 아버지가 아이들을 찾고 싶어서라고 긍정적으로 믿고 싶다.
세상이 그에 대해 오해하는 것이라 믿고 싶다.
그런데 솔직히 그렀게 믿고는 싶은데 저 인간의 그동안의 행적을 봐서는 그게 않믿기네...
처갓집 돈 끌어다가 사업 한답시고 말아 먹었고 아내가 경제적 지원에 대해 적극적이 안아서 새로운 물주를 찾아 몸을 판 경력이 있어서인지도 모르겠다.
그건 그렀다치고 최진실 가족의 경제적 궁핍은 좀 이해가 안된다. 최진실의 은행자산이 동결이 되어다지만 그녀의 동생인 최진영은 이미 성인일텐데, 그는 그동안 도대체 어떤 생활을 했기에 당장 생활이 힘들까?
그가 누나의 매니징 활동을 한게 아닌데, 그는 전혀 경제활동을 안한걸까?
조카의 친권을 주장하려는 그가 경제적 능력이 전혀 없다면 과연 재판과정이서 그 문제는 어떤 작용을 하게될까?
그 또한 누나의 재산으로 대충 살았다는 비난을 면키는 어려울게다.
암튼 죽은 사람만 불쌍하고 남겨진 아이들만 힘들겠구나.
# by | 2008/10/28 18:4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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