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530GP사건발표는 거꾸로 말한 역사였는가?!! 라는 거짓말....

연천530GP사건발표는 거꾸로 말한 역사였는가?!! 에서 트랙백.
트랙백을 막아 놓은 것인지 자꾸 트랙백 에러가 나서 수동으로 트랙백.

머리에 든것은 없는데 잘난척은 무지하게 하고 싶은 얘들의 특징은 주어들은 얘기를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주절거린다는 것, 그럼 좀 유식해 보이나?
얘처럼 자기가 쓴 글의 모순점에 대해 무감각한 얘도 드물것이다. 무식의 강은 깊고도 넓구나



라고 썻는데 RPG는 Rocket Propelsion Generade가 아니다. 이게 러시아 무기인데 뭔 놈의 영어?
러시아어로 Ручной Противотанковый Гранатомёт 영어로 쓰면 Handheld Anti-Tank Grenade Launcher이다.
SOS가 Save Our Ship의 약자가 아니듯이 말이다.
아무말이나 가져다 붙이면 곤란하다.
그리고 Generade가 아니고 Grenade이다. 뭐 이건 오타라고 하고 너그럽게 넘어가자.


대전차 무기로 살상을 했기 때문에 총상이 아니라 열상으로 사망했고 했는데, 열상이란 게 뭐냐?
열상은 찢어진 상처를 말한다. 그런데 넌 그들이 대전차 무기에 의해 사망했다고 했다.

강력한 열로 전차의 강철도 뚫는다면서? 그럼 사망자는 열상이 아니라 화상 즉 타서 죽어야지.

그럼 수류탄이 터지면 타박상이 생기냐? 군대에 그럼 붕대 대신 물파스 나눠줘야 겠네...
" 의무병 !!! 여기 부상병이다. 물파스 발라줘 !!!!"
" 앗 총에 맞았다, 당장 물파스 발라야지 !!!"

앞뒤가 않맞잖아, 사망의 원인은 총상이 아닌 열상인데 무기는 고열을 내는 무기라면, 도대체 사망자들의 열상은 RPG-7를 사용하고 혼란한 틈에 다른 무기를 쓴거야?
그리고 대전차 무기를 썻다면 막사가 남아 나겠니? 전차도 박살내는 무기가 사용됐는데 당연히 막사는 불에 탄 흔적에다가 사방에 폭발의 흔적이 남아 있어야지.
수류탄이 터졌다고 내무반이 주저 앉지는 않는다. 오히려 RPG를 쓴것이라면 지붕이 내려 앉던지 벽이 허물어지던지 해야 정상이지.

인터넷에는 고수가 많단다. 어디서 대충 사기를 칠려고 하니?

네게 종교는 이념인가 보다. 그것도 오로지 빨간칠만 해야 기어코는 직성이 풀리는 싸이비 종교.
그럼 네 가슴에 하느님의 자리는 어디있냐?

역시 이념이란 종교는 무섭구나, 진실도 뭍어버린채 예수님도 죽일 수 있는 종교라니....

그리고 트랙백은 왜 막고 덧글을 왜 막냐? 겁이 그렇게 나면서 왜 그리 알지도 못하면서 잘난 척은 열심히 하나 몰라.
네가 쭈욱 휘 갈려 놓은 글들이 상상력은 풍부한 건 인정해 주겠는데, 구성이 허술하단다.
구성력이 없는 상상은 거짓말 밖에 안된단다. 꼬마야....

by Andrew | 2008/12/21 13:42 | 시시콜콜 | 트랙백(1) | 덧글(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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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Life Trek : .. at 2008/12/22 15:29

제목 : 연천 530 GP사건 떡밥을 물다.
아, 일단 들어가기 전에 제 실수 하나 인정할께요. RPG의 경우 대인탄두가 없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찾아보니 대인탄두가 있더라구요. 과연 밀덕의 세계에 그 끝은 어디인가. (괴굉) 아뭏든, 복습의 의미에서 RPG를 한번 봅시다. 자료 출처는 여기. <르스게가 낳은 세기의 명품 7호 발사관> 일반적으로 RPG는 HEAT탄두를 이용해 대전차 공격을 합니다. 이런< 경우 탄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모양을 하......more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8/12/21 14:08
좀 동영상 보고 떠들지 그러셨어요?

열상은 다음과 같은 뜻입니다만??

열상 (熱傷)

요약
⇒ 화상

설명

높은 열에 데어서 상하거나 그로 말미암아 입은 상처. 고온의 기체(화재 포함)·액체·고체와 접촉함으로써 일어나는 피부나 점막의 손상이다. 의학적으로는 열상(熱傷)이라고 한다. 화학약품에 의해서도 화상과 같은 증상을 나타내는데, 이것은 화학열상이라고 한다. 전기에 의한 것은 전격상(電擊傷)으로 구별하여 다룬다. 열상의 정도는 작용한 열의 온도와 작용시간에 따라 다르다. 그러므로 고온이라도 작용시간이 짧으면 경증으로 그치지만, 비교적 저온이라도 장시간 작용하면 깊은 궤양(潰瘍)이 된다. 화상의 중증도(重症度), 즉 쇼크증상을 일으킬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인가에 대한 판단은 수상면적(受傷面積)과 상처의 깊이, 수상부위, 수상시의 상황과 합병증의 유무 및 나이 등에 따라 정해진다. 예를 들면 얼굴·손·발·외음부 등이 포함되는 경우에는 주의해야 한다. 또 화재시에 볼 수 있는 기도열상(氣道熱傷)이나 골절 등의 외상이 따를 때에는 중상으로 다루어야 하며, 1세 이하의 유아와 60세 이상의 노인일 경우도 주의해야 한다.

RPG는 열상을 입히기 쉬운 무기체겐데...ㅎㅎ

Commented by 에타 at 2008/12/22 02:15
첫번째로, 다신 댓글로는 RPG가 열상을 입히기 쉬운 무기라는 근거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만일 RPG가 열상을 입히기 쉽다면, 파괴반경은 어느정도이며 높은 온도가 어느범위까지 어느 정도나 유지하는지 말씀하셔야죠.

주인님 고생 많이 하시네요;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8/12/23 02:21
그런 의미의 열상이라면 열상으로 '그자리에서 사망'하는건 말이 안 되잖수?
"피부나 점막"이 손상된다고 즉사하나?ㅋ
Commented by Andrew at 2008/12/21 14:17
열상은 찢어진 상처야 고온에 데인 것은 화상이라고 하고. 칼에 베인 것은 자상.
보고서의 열상은 찢어진 상처를 말하는 거야.
소설 좀 쓰지 마라.
그리고 그렇게 당당한 놈이 트래백에 핑백까지 막고 댓글도 막냐?
겁은 많아서 ㅋㅋㅋㅋ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8/12/21 14:19
지난번에 성경말씀을 부정하더니...

이젠 백과서전의 지식을 무시하는군요?

열상에 관해서...사전을 찾아 보시길 권합니다.

모르면 배우시죠.
Commented by Andrew at 2008/12/21 14:28
무식도 왠만해야 일일이 다 설명을 해 주지, 저 열상은 뜨거운 것을 만져서 생기는 화상의 일종을 말하는 가야.
RGP가 터지면 화상을 입는 거고, 직접적인 불에 데인 것이니까 말이야.
가벼운 화상으로 즉사하냐? 2차 감염으로 사망하는거지.

그리고 보고서의 열상은 熱傷이 아니고, 裂傷이야 국어사전 찾아봐 裂傷이 일반용어인지 의학용어인지.
그런데 겁이 나서 남들 볼까봐 트래백막고 핑백은 막아도 남의 블로그에 댓글은 꼬박꼬박 다네 ㅋㅋㅋ

겁이 나면 까불지 말아야지, 그런데 서푼짜리 신념으로 뭘 떠드니?

* 그런데 RGP는 고쳤냐? 용어는 알고 써야 하잖니?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8/12/21 14:33
불에 탄 시신의 흔적들을 보고 상처의 흔적을 한번 보고 말하세요.

참 사건의 진실은 거기에 있는겁니다.
Commented by shaind at 2008/12/21 21:53
시신이 불에 탔으면 소이탄이겠네. RPG는 아닌데.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8/12/21 22:03
물론 소이수류탄도 열상은 가능하겠지요.

RPG도 화염제트를 방출하므로...주위 병사들의 열상이 당연히 가능함.

아마도 북한군이 RPG와 수류탄만을 사용하고,

AK총을 사용안하고 공격한것이 아닐까 하는... 사건의 정황을 추측할수 있더군요.
Commented by Andrew at 2008/12/21 23:03
그러니까 네 상상력으로 끼워 맞춘 것 뿐이고 진실은 아니란 말을 스스로 하는 거네.
그리고 열상하고 화상은 다른거라니까 그러네, 넌 다른 사람들의 댓글도 않읽냐?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8/12/22 09:42
유족및 법의학자들의 진술과 상처등을 보았을대에...절대 총상이 아니라고 하잔나.

당시 구정권 당국발표의 "우리 총기및 세열수류탄"은 말이 안된다고 하잔냐..!

그러니, 의혹이 많은 사건임으로 "재-조사" 하여 9명의 영령들의 사인을 명확히 규명해야 하지 않겠나?

44발의 총탄이 쏟아진 내무반에서 총알이 하나도 안나왔다는게 말이되는가?

수류탄이 터진 내무반의 천장을 보라...선풍기면 뭐 아주 깨끗하더라.

유족들의 주장은 충분히 일리가 있다고 판단함.

전면적인 재-조사만이 진실 확인의 지름길이 될것이다.

Commented by Andrew at 2008/12/22 12:24
처음에는 RPG 그 다음에는 소이탄, 도대체 일관성이 없잖아.
그냥 이말 해보고 아님 말고 식인데 뭘 믿어?
그리고 네가 북한군이면 무겁게 RPG들고 오겠니? 북한에 지천에 깔린게 M16인데 뭐하러 RPG를 들고오겠니? 증거 안남긴다고 AK47은 안쏘지만 RPG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바보가 어디있니?
북한이 미치긴 했어도 바보는 아니다.
하지만 넌 바보에다 미친거구.
그리고 RPG라는 말이 Rocket propulsion Grenade아니라는데 네 블로그에 끝까지 그렇게 쓰더라, 네가 달아 놓은 댓글을 얼른 지우고. 뭐가 그렇게 무서워서 댓글은 꼬박꼬박 지우니? ㅋㅋㅋㅋ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8/12/22 12:30
난 본문에서 RPG가 적화기의 분명한 원인이라고 적시한적인 없는데...???

나의 말꼬리 잡고 늘어지다보니...

잠시 좌빨들의 말고리 잡고 늘어지기에... 잠시 여러사람들의 설명들이 와따 가다한것일뿐...

본문에서 적시한대로...."미상의 적화기 9발 피격" 이 최초 보고라고 하지 않았는지?

RPG는 북한의 폭탄류의 하나로서 가능성을 이야기 한것인데??

동영상의 증언들은 좀 보고 떠들어주봐요...ㅎㅎ
Commented by Andrew at 2008/12/22 12:52
ㅋㅋㅋ, 이제 한발 빼네, 여지것 입에 게거품 물로 RPG를 얘기하다가
'내가 RGP라고 딱 꼬집어 말한게 아니다.'
그럼 여지것 RGP에 대해 주절 거린건 뭔데? 거짓말에 오리발까지.
그냥 이말저말 해보고 아님 말고, 거기에 뽀롱나면 그게 아니고...
차라리 사실은 프레데터하고 에이리언 싸우는데 끼어들어 죽은게 진실이라고 해라. 그게 더 믿음이 간다. ㅋㅋㅋㅋ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8/12/22 13:02
그러길래...님아...애초에 남의 글을 무조건 헐뜯기위해서...

말꼬리 잡고 늘어져서 공격하는 일부 좌빨편향들의 전형적인 글의 특징을 고치길 바래...

스스로 공격한답시고 하는글들이... 대부분 ...자가당착의 결과가 늘 도출되지 않던가?


확실히 530GP사건을 유족들의 주장대로...
"재-조사"하면 뭔 화기인지...공정하게 정확히 밣히수 있을것으로 보임.


Commented by Andrew at 2008/12/22 13:12
자기당착인 자뻑 글 썻다가 여기저기서 까이니까 이제 한다는 소리가 말꼬리 잡기야?
너 미친과학자님이 자가당착인 글이라며? 그런데 왜 모든 사람들이 다 한결 같은 목소리로 네말의 모순을 지적할까?
말꼬리 잡기가 아니라 오류가 가득찬 글에 대한 지적이야.
그리고 말꼬리 잡기라면 왜 네블로그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글은 쓱 지우냐?
공정하고 정확한게 말하자면, 넌 북한에서 남파한 간첩이란거지.
사회불안을 조장하기 위해 남파한 키보드 워리어 간첩. 요즘은 간첩신고하면 보상금 얼마 주나 몰라 ㅋㅋㅋㅋ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8/12/22 14:01
모순이라니? 동영상에서 RPG이야기가 나와서...난 사족을 달아 놓은것뿐일텐데??ㅎㅎ


뻘댓글들 달고... 거기에 이상하게 안한말을 뒤집어 씌우고,
거길 공격하는 행태가....아주 좌빨들의 전형적이지.

RPG에 화상및 파편상 입은 사람들의 사진들도 인터넷을 뒤져보면 많이 나오지만...

뭐 RPG로 화상이 불가하다?? 그게 논리인가???ㅎㅎ

암튼 좌빨들의 쓰레기글을 그냥 나두어야하겠나?? RPG는 모두 HEAT탄이라 우기던 자의 교만함을 봐라...

좌빨들은 교만해...뭐 지가 다아는 것처럼...금방 들통날것을...ㅎㅎ


무조건 말꼬리 물고늘어지면...본문은 놓치고...까대기...그게 논리라면 논리겠지만...ㅎㅎ

Commented by Andrew at 2008/12/22 15:17
정말 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너 진짜 바보냐? 아님 바보인척 하면서 끝까지 쌩까는 거냐?
자기 입으로 한말도 부정하네.
다 타서 죽었다면서? 그리고 주구장창 RPG얘기만 해 놓고 이제 와서 딴소리 하네?
그리고 내가 화상이 아니라니깐 남들이 다 찢어진 상처 裂傷이라는 너는 불에 탄 상처 熱傷이라며.
네 블로그에 나온 말들도 다들 RPG아니라는 얘기 뿐이잖아.
너 논리가 뭔지 아냐? 지금 네가 하는 걸 보고 뻘소리가 하고 자폐적 증상이라고 하는거야.
혼자 DDR치고 싶으면 방에서 문 걸어 잠그고 해 길에서 하면 잡혀간다.
그 정도 지능은 있는지 의심스럽지만....
Commented by G-Crusader at 2008/12/22 15:24
백과사전에 나오는 "열상"의 단어의 뜻마져 써주었건만...능멸하려는게 온전한 분의 정신?ㅎㅎ
Commented by Andrew at 2008/12/22 15:30
의학사전의 열상의 의미미저 능멸하려는 분이 정신이 온전하지 못하지 못한거지.
남이 단 댓글 봐, 열상이 뭐라하는지. 네이버하고 의학서적하고 누가 더 정확할까? ㅋㅋㅋㅋ
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08/12/22 15:32
랄랄라~~ 트랙백 참고해주시길~~~ 랄랄라~~~
Commented by Andrew at 2008/12/21 14:40
사진이 어디있는데? 보여줘 봐.
거짓말쟁이로 몰리기 싫으면 사진을 보여줘. 상상의 세계로 안내하지말고...
Commented by Skibbe at 2008/12/21 14:41
한줄요약이라면,

잃어버린10년 친북좌빨인가요?...
Commented by Cranberry at 2008/12/21 15:53
여....열상이 熱傷이라굽쇼?????
믿을 수가 없어서 네이버 검색을 해보니 진짜로 저렇게 나오네요. 우와;;; 뒷골 땡기네.
정말 저희 피부과 교과서 보여드리고 싶은 심정이네요. ㅋㅋㅋ
와, 열상이 熱傷이라고 더 많이 알려져 있고 백과사전 검색하면 저게 튀어나온다는 사실이 더 놀랍네요.

의학쪽에 한쪽 발 담그고 있는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리는데
의학적인 용어로 열상이라고 하면 裂傷이 100% 확실합니다.
어디서 네이버 검색질 해본 걸로 아는 척을 하려고... ㅋㅋㅋ
Commented by Esperos at 2008/12/21 16:06
아니, 군 의무대에서도 裂傷이라는 용어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표준국어대사전에서도 '열상'이란 한잣말 중 裂傷을 제1번 용례로 제시함. 하다못해 세종21 말뭉치 자료집에서조차도 간단검색에서는 열상이라고 하면 裂傷의 용례만 딱 한 번 제시함.

김정일 생일 숫자로 666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니 이런 정도 억지는 감수하기를...
Commented by Andrew at 2008/12/21 16:11
열상은 열에 의한 상처, 자상은 자기가 낸 상처, 그리고 저 녀석은 지지리 궁상.
뭐 이런 용례가 맞는 듯...
요즘은 교육과정에 한자가 없나봐요?
Commented by dhunter at 2008/12/21 16:55
본격 대인 RPG 전술이라니 이런 디씨에서도 안먹힐 즈질떡밥이군요;;;
Commented by Earthy at 2008/12/21 17:20
저 분 꽤 유명한 광신자 아니신가요.
새삼스럽게 저기 낚일 사람도 몇분 안 될 듯.

타이슨 글에 아무도 신경 안 쓰 듯 사뿐히 무시하면 그만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진 모씨도 무시 반열에 넣고 싶지만 그 사람은 그래도 나름 괜찮게 보는 사람이 많으니 패스.
Commented by 틱택토 at 2008/12/21 20:39
타이슨은 F-FIGHTER 고물닉쓰고있는 K대백수 수구똥통이죠
G쿠는 또하나의 병맛일뿐입니다
Commented by 뇌광청춘 at 2008/12/21 18:16
흠좀게임을많이하신듯.
Commented by 애플 at 2008/12/21 19:21
어라.. 어텋게 Rpg를 내무반까지 들고온걸까요...그리고 사진은 도대체어디잇나요...
Commented by NHK에 at 2008/12/21 19:35
그분 밸리를 햇갈리신듯요. 창작밸리에 올렸으면 재밌게라도 볼것을...
Commented by 하리 at 2008/12/21 19:53
하고싶은말은 태산이지만 낚이기 싫어서 뻘글을 올렸습니다. ㅋㅋ
Commented by 틱택토 at 2008/12/21 20:42
그냥 쟤 댓글 막고 혼자 지 공간에서 열폭하라하세요.
..라고하면 같은 수준되어버리니 안될려나..

고인을 빙자한 빨간색칠이라니 뭐 이런 같쟎은 수구똥통이 다 있나 싶네요
이런것들이 서해교전 어쩌고 잘도 떠들고 다니지.
Commented by 천지화랑 at 2008/12/21 21:04
그저 병신인증 ㄲㄲ
Commented by shaind at 2008/12/21 21:51
오늘의 대반전 :

실은 RPG 탄두는 화상을 입히기 어렵다! RPG탄두가 발생하는 메탈 제트는 온도가 450도밖에 안된다!


뭐 그런거...... 아직도 RPG탄두에 사용하는 성형작약탄이 탱크를 녹여 뚫는 건줄로 착각하는 인간들이 정말 많군요.

실은 RPG에 당한 시체라면 당연히 화상보다는 파편창을 입어야 하는데 말이죠. 흠.
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08/12/21 22:56
파편창 입었어요.
문제는 파편이 RPG의 메탈제트가 식어서 생긴 파편이 아니라 수류탄 파편이라는거 ㅋ
Commented by shaind at 2008/12/21 22:59
메탈 제트가 식어서 생긴 파편이라는 건 좀 생기기 어렵습니다. 메탈 제트는 초속 몇 킬로미터 정도의 고속으로 거의 퍼지지 않고 직진하니까요. 관통력도 엄청 강력해서 어딘가에 맞고 튕길 일도 비교적 적고.
Commented by 핌군 at 2008/12/21 23:29
소박한 의문. Propelsion은 도대체 어느나라 말인가요. 사전에 없는걸 봐서 영어는 아닌거 같은데요.
Commented by Andrew at 2008/12/21 23:45
propulsion의 오타인 듯. 결국 Grenade를 Generade라고 썻듯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발음되는데로 써 갈겨서 그런것 같읍니다.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12/22 00:30
사람들 모이니 버로우는 탔나본데 역시나 개독 병신은 답이 없군요
Commented by 에타 at 2008/12/22 02:23
아놔; 가보니까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하네요; 밥은 먹고 다니나;
Commented by 미친과학자 at 2008/12/22 10:53
링크신고 드립니다~
Commented by JOSH at 2008/12/22 10:59
나름 주말간 가장 재밌었던 글....
Commented by ghistory at 2008/12/22 11:09
저놈은 지 블로그에 혼자서 댓글을 다는군요. 자가발전도 유분수지.
Commented by 너프 at 2008/12/22 20:14
밸리 구경하다 성지순례의 기분으로 보고 갑니다. 왜 세상엔 저런놈들도 사는 걸까요(..)
Commented by 나인테일 at 2008/12/23 02:29
의문1. 내무실이 깨끗했다.
의문2. 병사들의 시신에서 열상(화상)이 발견되었다.

정답 : 북괴가 RPG를 사용했다.
-> ....2번은 뭐 어찌 된다 치고 RPG를 날리면 내무실은 어찌 됨?

정답2 : 근데 생각해보니 소이탄인듯?
-> 소이탄이 터지면 사람만 불타고 집기들은 멀쩡한듯?


......북한의 사주를 받은 친북 좌파가 화염병을 투척했다는 가설이 안 나온게 다행이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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