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2일
자폐적 블로거, G-Crusader.
연천 530 GP사건 떡밥을 물다.에서 트랙백.
지랄의 십자군의 뻘스러운 글을 까주신 미친과학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미 미친과학자님이 그 지랄스러운 십자군의 글이 얼마나 지랄스러운지는 과학적으로 까 주셨으니. 나는 그럼 이 십자군이 얼마나 갈팡질팡하며 글을 쓰는 까볼까 한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용의자를 심문할 때 그가 한 행동을 처음부터 끝까지 몇번이고 물어보면서 진술을 시킨다.
사실이라면 세세한 부분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전체의 내용은 바꾸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G-Crusader의 글은 처음부터 신념을 가지고 확신에 쓴 글이 아니라, 일단 써 갈기고 본 그런 뻘글임이 분명하다.
처음에는 RGP에 의한 사망이라고 하면서 그 근거로 화상이라고 했다 (열상이 뭔지도 모르고 네이버에서 웹서핑 해서 쓴 건 일단 여기서는 넘어간다)
그런데 다들 RPG로 보기 어렵다 했더니 이번에는 한발 빼서 소이탄일수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내 블로그의 댓글에서는 자기는 딱 꼬집어 RPG라고 말한 건 아니라고 변명한다.
그럼 처음에 RPG얘기는 왜 나온거야? 아~~ 여러무기 중 RPG도 하나일수도 있다는 얘기를 하려고 했다고 변명하면 되겠네.
허면, 자기가 쓴 블로그의 원문에 오직 RPG얘기만 나오는 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자기입으로 댓글에다가는 RPG파편에 의한 사망이라며? 그런데 왠 발뺌?

자기 블로그에서는 한술 더 뜬다. 이거 뭐 후폭풍에 의한 사망일수도 있단다.
도대체 처음에는 RPG탄두에 의한 화상이라며? 이젠 후폭풍이야? 그럼 뭐야? RPG들고 내무반에 들어가서 가운데 버티고 서서 쏜거야? '텐노 반자이' 이러면서?
AK47을 쓰면 탄환이 증거로 남기 때문에 RPG를 쓴 것이라는게 네 주장의 요지인데, 아니 RPG라고 흔적이 않남냐?
어차피 화기를 쓰고 나면 파편과 화약특성이 남아 꼬리가 밟히기 마련이다.
내가 북한군이면 차라리 보유하고 있는 M16을 들고 오지 무겁게 RPG들고 기어 들오지는 않는다.
거기에 M16을 쓰고 탄피를 버려둔다면 오리발 내밀기도 더 편하다.
왜 구태여 가볍고 더 증거에 있어 유리한 M16을 두고 RPG를 쓰겠냐?
결국 네 말은 현실적으로도 모순이고 작전교리에도 어긋난다는 얘기지.
자기가 뭔 말을 쓴 거지도 모르는거야? 그런거야? 무당이 되려고 신이 들려 쓴 포스팅인지라 손가락이 자기 멋데로 쓴 글인지라
아직 이 지랄스런 십자군의 두뇌는 자기가 뭘 쓴 건지 인식을 못하는가 보다.
남들이 다 열상이 찢어진 상처를 말하는 건데, 혼자서 네이버에서 긁어온 화상을 말하는 열상이란다.
의료관련 서류의 열상은 찢어진 상처를 말하는 거야 남이 쓴 댓글은 않읽어보냐? 아님 쪽 팔리니 차마 못보는 거냐?
만일 네가 정말로 뭔가 확신에 찬 신념이 있고, 정말로 의구심이 있어서 쓴 글이라면 저렇듯이 우왕좌왕하면서 자기가 한말이 뭔지도 모르고 쓰지는 않지
그럼 결론은 뭘까?
넌 그냥 남들 앞에서 뽑내고 싶어서 구라치다 뽀롱이 났다는 말이지.
나머지 과학적 접근은 이미 미친과학자님이 해 주셨으니 그것은 접더라도 넌 글 자체도 논리적 자기 모순 투성이야.
지랄의 십자군의 뻘스러운 글을 까주신 미친과학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미 미친과학자님이 그 지랄스러운 십자군의 글이 얼마나 지랄스러운지는 과학적으로 까 주셨으니. 나는 그럼 이 십자군이 얼마나 갈팡질팡하며 글을 쓰는 까볼까 한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면 용의자를 심문할 때 그가 한 행동을 처음부터 끝까지 몇번이고 물어보면서 진술을 시킨다.
사실이라면 세세한 부분은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전체의 내용은 바꾸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G-Crusader의 글은 처음부터 신념을 가지고 확신에 쓴 글이 아니라, 일단 써 갈기고 본 그런 뻘글임이 분명하다.
처음에는 RGP에 의한 사망이라고 하면서 그 근거로 화상이라고 했다 (열상이 뭔지도 모르고 네이버에서 웹서핑 해서 쓴 건 일단 여기서는 넘어간다)
그런데 다들 RPG로 보기 어렵다 했더니 이번에는 한발 빼서 소이탄일수 있다고 했다. 그러더니 내 블로그의 댓글에서는 자기는 딱 꼬집어 RPG라고 말한 건 아니라고 변명한다.
그럼 처음에 RPG얘기는 왜 나온거야? 아~~ 여러무기 중 RPG도 하나일수도 있다는 얘기를 하려고 했다고 변명하면 되겠네.
허면, 자기가 쓴 블로그의 원문에 오직 RPG얘기만 나오는 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자기입으로 댓글에다가는 RPG파편에 의한 사망이라며? 그런데 왠 발뺌?

자기 블로그에서는 한술 더 뜬다. 이거 뭐 후폭풍에 의한 사망일수도 있단다.
도대체 처음에는 RPG탄두에 의한 화상이라며? 이젠 후폭풍이야? 그럼 뭐야? RPG들고 내무반에 들어가서 가운데 버티고 서서 쏜거야? '텐노 반자이' 이러면서?
AK47을 쓰면 탄환이 증거로 남기 때문에 RPG를 쓴 것이라는게 네 주장의 요지인데, 아니 RPG라고 흔적이 않남냐?
어차피 화기를 쓰고 나면 파편과 화약특성이 남아 꼬리가 밟히기 마련이다.
내가 북한군이면 차라리 보유하고 있는 M16을 들고 오지 무겁게 RPG들고 기어 들오지는 않는다.
거기에 M16을 쓰고 탄피를 버려둔다면 오리발 내밀기도 더 편하다.
왜 구태여 가볍고 더 증거에 있어 유리한 M16을 두고 RPG를 쓰겠냐?
결국 네 말은 현실적으로도 모순이고 작전교리에도 어긋난다는 얘기지.
자기가 뭔 말을 쓴 거지도 모르는거야? 그런거야? 무당이 되려고 신이 들려 쓴 포스팅인지라 손가락이 자기 멋데로 쓴 글인지라
아직 이 지랄스런 십자군의 두뇌는 자기가 뭘 쓴 건지 인식을 못하는가 보다.
남들이 다 열상이 찢어진 상처를 말하는 건데, 혼자서 네이버에서 긁어온 화상을 말하는 열상이란다.
의료관련 서류의 열상은 찢어진 상처를 말하는 거야 남이 쓴 댓글은 않읽어보냐? 아님 쪽 팔리니 차마 못보는 거냐?
만일 네가 정말로 뭔가 확신에 찬 신념이 있고, 정말로 의구심이 있어서 쓴 글이라면 저렇듯이 우왕좌왕하면서 자기가 한말이 뭔지도 모르고 쓰지는 않지
그럼 결론은 뭘까?
넌 그냥 남들 앞에서 뽑내고 싶어서 구라치다 뽀롱이 났다는 말이지.
나머지 과학적 접근은 이미 미친과학자님이 해 주셨으니 그것은 접더라도 넌 글 자체도 논리적 자기 모순 투성이야.
# by | 2008/12/22 16:12 | 시시콜콜 | 트랙백(1)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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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열상.... 熱傷? 裂傷?
모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어느 떡밥에 대한 사이드스토리입니다.저는 밀리터리 쪽에는 완전 문외한인지라, 다른 얘기는 사실 아는 바가 없습니다만.... 그냥 별 생각없이 훑어보다가 푸헉 하고 폭소를 터뜨리게 된 부분이 있었어요. 자세한 얘기는 뭐 저도 잘 모릅니다만, 어쩌고 저쩌고 해서 '총상이 아니라 열상으로 사망했으므로 강한 열을 내는 무기에 의해 사망한 것이다"라는 부분...........아... 아니... 지금 시방 열상을 熱傷이라고......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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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뭔소리인가 해서 따라가며 봤더니만... 이건 뭐... 웃기기만 하네요 크크크 ^^;
도대체 한국에는 왜 저런 사이비가 지들이 보수가 큰소리를 칠까요. 저게 애국보수면 이 겨울에 아파트의 지하실에서 끝까지 버티는 모기는 용가리 입니다.
'상큼한 얼굴로 개소리 하나 일품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