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3일
그가 댓글을 지우는 이유.
Aquino님의 별리 : 집단의 무서움 에서 트랙백.
뻘스러운 인간과 연일 입씨름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고라의 구로 안씨가 자기에게 불리한 댓글은 열심히도 지우는 것은 뭐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어제 새벽 잠도 안오고 해서 웹서핑 하던 중 그의 블로그에 달린 재미난 글이 있었읍니다.

캡쳐하고 나서 다른 분들의 블로그들을 둘러본 후 5분 쯤 후에 뭐라고 또 변명을 할까 싶어 다시 들러 봤더니 그새 지웠더군요.
그렇읍니다. 그는 24시간 감시체제를 가동하며 댓글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었읍니다.
이거 뭐 거의 군대의 5분 대기조 수준입니다.
저런 과거가 있으면서 참 부끄러움도 모르는 뻔뻔한 놈입니다.
그리고 참 씁쓸합니다.
저런 인간이 목사가 될 수 있는 나라, 게다가 기독교 신문에서 젊은 투사로 밀어주는 목사의 수준이 저 정도라는 것.
저러면서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만들자고 떠드는 꼴이라니....
저런 파렴치한이 설치는 한국이란 나라는 과연 어디로 가는 걸까요?
그리고 이보셔 구로 안씨 코미디는 누가 코미디 일까? 어디 이 트랙백도 한번 지워 보시지.
뻘스러운 인간과 연일 입씨름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고라의 구로 안씨가 자기에게 불리한 댓글은 열심히도 지우는 것은 뭐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어제 새벽 잠도 안오고 해서 웹서핑 하던 중 그의 블로그에 달린 재미난 글이 있었읍니다.

캡쳐하고 나서 다른 분들의 블로그들을 둘러본 후 5분 쯤 후에 뭐라고 또 변명을 할까 싶어 다시 들러 봤더니 그새 지웠더군요.
그렇읍니다. 그는 24시간 감시체제를 가동하며 댓글관리를 하고 있는 것이었읍니다.
이거 뭐 거의 군대의 5분 대기조 수준입니다.
저런 과거가 있으면서 참 부끄러움도 모르는 뻔뻔한 놈입니다.
그리고 참 씁쓸합니다.
저런 인간이 목사가 될 수 있는 나라, 게다가 기독교 신문에서 젊은 투사로 밀어주는 목사의 수준이 저 정도라는 것.
저러면서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만들자고 떠드는 꼴이라니....
저런 파렴치한이 설치는 한국이란 나라는 과연 어디로 가는 걸까요?
그리고 이보셔 구로 안씨 코미디는 누가 코미디 일까? 어디 이 트랙백도 한번 지워 보시지.
# by | 2008/12/23 15:15 | 시시콜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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