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도 가지가지.

한국 여자가 쓰레기년 되는 외국 여자의 군대 병역 국방의 의무 경우.에서 트랙백.

병역문제를 까는 것도 페미년들까는 것도 좋다.
자기가 싫은 것 까겠다는데 뭔소리인들 못하겠는가. 자신을 믿는 바를 주장할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민주주의를 향한 길이 아니겠나...

하지만, 있지도 않은 얘기 늘어 놓고 구라치면 그건 선동밖에는 안된다.
그리고 확인도 안해보고 올린다는 말 자체가 진실에는 관심도 없고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위해 주저리주저리 거짓말을 지어 낸다는 것이라는 반증도 된다.

여성의 병역문제나 대체복무를 논하고 싶다는 의도는 안보이니 이걸 어쩌나, 차라리 간단하게 이렇게 외치자

"대한민국 년들은 미친년. 페미년들은 개 같은 년"

우선 대만은 여성에게 병역을 대신하는 어떤 종류의 세금도 부과한 적이 없다. 전에도 한번 얘기한 적이 있는데 도대체 대만일도 모르는 여성의 의무복무는 어디서 나온 얘기인지 모르겠다.
대만의 여성들이 내는 세금은 다른 나라의 그것과 같이 소비에 따르는 여러종류의 특별소비세나 급여나 사업소득에 따른 소득세 정도이지 병역을 대신해서 내는 세금은 없으며, 또 병역과 유사한 종류의 국영기업의 의무복무나 강제적인 사회봉사제도는 없다.

''무슨소리냐 대만은 분명 여성에게 병역을 대신하는 의무를 부과한다'고 끝까지 주장하신다면 지난번 여기 에서도 포스팅 글에 대만친구를 두신 분들이 그녀들에게 직접 물어보고 달아준 댓글이 있으니, 참조하시길 바란다
여기에는 대만에는 여성에게 병역 혹은 그것을 대체하는 복무 또는 세금에 대한 전언들이 있다.
이것을 반박하시려면 대만 병역법 어디에 있는지 본인들이 증명해야 하지 않겠나? 그냥 카더라 라고 하지 말고 말이다.

그리고 말레이의 경우 전에도 모병제 국가였고 지금도 모병제국가이다.
올해가 2009년인데 2006년애 시행된다는 의무복무제 아직도 말이 없다. 그리고 그런 주장이 국회에서 진지하게 논의된 적도 없다.
언제부터 말레이가 여성을 징집한다고 하던가?
외무부 웹사이트에가면 각국에 나가 있는 대사관페이지가 있다. 말레이공관 페이지에 가면 주재국 개관이라고 나오는데 거기에 말레이시아 개요를 찾아가보면 말레이의 병역제도에 대해 나와있다.
의무복무란 얘기는 없다.
2006년에 시행된다는 의무병역제, 지금 3년이 지났다. 말레이군대 언제 징병제로 바뀔지 나도 궁금하다.
그런데 말레이 사람도 모르는 징병제, 한국사람이 안다는게 나는 더 신기하다.
한국과 말레이가 그렇게 가까운 사이인가?

그리고 중국의 군인이 직업선호도 1위인 것과 여성의 병역과 무슨관계인지 모르겠다. 한국도 군인의 직업선호도 1위를 만들어서 여성도 군인으로 만들자는 얘기인지, 중국인 모병제라 직업선호도가 1위이니 한국도 모병제로 하자는 얘기인지, 도대체 논점이 뭔지 모르겠다. 카나다의 여성인력이 더 많다는 얘기인지 여성의 비율이 올라간다는지 얘기가 모호하다.

캐나다 - 남 여 모두 직업군인으로서 초창기에는 남자군인이 더 많앗지만
현재는 최고의 월급과 대우를 해줌으로써 여자의 병사 인력이 더 많아 지고 잇다
캐나다는 2교대로 출퇴근 근무제로 주말에는 집에서 가족과 여가를 함꼐 즐긴다

만일 여성의 비율이 남성보다 많다면 6만2천의 병력 중 여성의 비율이 몇%인지 그 Data를 보여줘야 하질 않나? 그냥 막연하게 여자가 더 많아 이러지 말고 말이다. 아님 대충이라도 뭐 어디서 그러더라는 말이도 해 주던가...
또 그게 아니라 여성의 비율이 점점 높아 간다는 말이라면 전세계의 모병제 국가에서 여성의 비율이 늘어 나는 것은 비단 카나다 만의 일은 아니다. 한국에서도 여성이 사관학교에 지원하는 비율이 늘고 있지를 않은가?
여기에 씨바 편한 장교나 하사관 가지 말고 사병으로 가란말이야~~ 라는 말이 나올텐데, 당장 여성이 군에 복무하는 방법은 현재로서는 장교나 하사관 밖에 없는데 그걸 꼴보기 싫다고 한다면 병역얘기 하면서 여자도 군대가라는 얘기는 그냥 이유 없이 잡아가자 이얘기 밖에는 안된다.
그리고 사병이 힘드는 여성도 사병으로 가야 한다는 말은 그냥 너희도 개같은 내 인생을 겪어보라는 화풀이 일뿐이다.

허무맹랑한 얘기 늘어 놓고는
"봐라 이 씨발년들아 너희들 만큼 나쁜년도 없어"
라고 떠드는 것 만큼 씨발스러운 것이 있을까?

자기주장을 하려면 그냥 깔끔하게 하도록 하자.
여성의 병역의무 부과? 논의하고 싶으면 그냥 그점에 대해 논의하면 되지, 있지도 않은 얘기 끌어다가는
"봐라 세상에서 제일 나쁜년들은 한국년들이다"이러면 "한국의 성폭력 비율"을 원하는 자료만 추출한 나라와 비교해 놓고 "봐라 한국의 남자들은 전부 발정 난 개새끼이다"라고 주장하는 것과 똑같다.
스리랑카,인디아,필리핀,인도네시아,파키스탄 이들 나라는 여성 대통령이나 수상을 배출한 나라들이다. 그럼 이 자료를 들이밀고 이나라들의 여권은 한국과 비교할수 없을 정도로 높다고 할수 있을까? 답은 스스로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 보면 금방 나온다.

그리고 여자가 군대만 가면 다른 문제는 모두 한방에 해결되고 우리나라가 진정한 남성과 여성이 평등한 나라가 될까?

인터넷강국이라고 더들지만 인터넷이 빠르긴 한데 정확하지는 않은가 보다.
구라와 사실도 구분을 못하니 말이다.

by Andrew | 2009/02/14 02:00 | 함께 살기 | 트랙백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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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atena at 2009/02/14 02:20
언제나 앤드류님 말씀 들으면 속이 시원해집니다^^
Commented by 김우측 at 2009/02/14 02:22
저 얘기가 처음 돌았을 때, http://kunmoo.egloos.com/1596374 이런것까지 썼건만, 소용이 없군요...
Commented by qlkjfijas at 2009/02/14 06:57
이성적인 좋은 글입니다. 정말 저런 글들이 이리 퍼지고 저리 퍼지면서 터무니없는 헛소리들이 사실이 되더군요. 대만에서는 여자를 강제로 3d공장에 배치한다......그리고 누구는 이걸 진심으로 믿는다...그리고 한국여자는 쓰레기라고 욕한다...참...

이 블로그가 쓰레기들 때문에 난장판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Commented by lirel at 2009/02/14 07:32
이래서 이글루가 재미있는거였군... 방금전 저글을 읽고왔는데 바로 까는글이 올라오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2/14 08:27
도시전설이 따로 없습니다.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2/14 08:41
저런 사람들은 미래의 부인을 어떤 생각으로 맞이할지 궁금하네요. 잠재적 적?
Commented by 까마귀베개 at 2009/02/14 08:51
여자는 까고 부인은 우리 이쁜 쟈기~가 되지 않을까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2/14 08:56
거 참 편리한 태도인가 봅니다.
Commented by 현재진행형 at 2009/02/14 13:23
....장가 갈 수 있겠어요? 저렇게나 여자를 미워하는데요;;;;
Commented by 커티냥 at 2009/02/14 13:52
저로서도 전혀 이해가 안된다는 것 ㅡ ;
Commented by 닥터빼빠 at 2009/02/14 17:29
게이가 되기에는 머리가 굳었고.
야동은 떙기고 ~
여성은 증오하나 떡치고 딸칠 여자는 필요하다 이거죠. =.-ㅎㅎㅎㅋㅋㅋㅋ
여자는 싫은데 빠구리는 좋아여 항가항가~ 이런거 아님까.
아님 여자랑 떡치고 가슴만지고 싶은데 안쳐주다니 아 대한민국 여자들 다 미워~ 이거거나요 ㅋㅋㅋ

대한민국 여자들이 미친년이면 지는 미친년 가랑이 아래서 나왔구만.
우리 엄마는 미치년 아니에여 엄마 쟤네 떄찌해줘 이럴까봐 무서움 ㅋㅋㅋ
혹시 어머니는 필리핀 분이시라는 반전으 없길 바람다. 왠만하면 이 분도 대한민국 인간이 아니었음해요. 화교라거나 외쿸인이면 좋겠음. 한국에서 보기 싫은 사람이여요
Commented by 하얀혜성 at 2009/02/14 11:32
편하게 쓸수 있는 떡밥이니 어떻게 해도 안사라질겁니다. 그냥 "무시"가 답일거같은데요.. 'ㅅ'
Commented by 나그젠 at 2009/02/14 12:50
허무맹랑한 얘기 늘어놓는 소수를 까며
"봐라 이 멍청한 마초들아, 너희들 같은 놈들이 있는데 뭐가 되겠냐?"
라고 떠드는 것 만큼 씨발스러운 것이 있을까?

주인분도 물타기하고 계시는겁니다. 은근슬쩍 찌라시 포스팅하는 놈을 까며 '그리고 여자가 군대만 가면 다른 문제는 모두 한방에 해결되고 우리나라가 진정한 남성과 여성이 평등한 나라가 될까?' 같은 말을 하고 있죠. 그냥 병역 의무 수행하기 싫다고 하세요. 여성의 병역 의무에 대한 어떤 의견 제시도 없이 욕하기 쉬운 글 하나 찾아와서 욕질하고 있는 건 주인분도 저 사람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똑같은 레벨이에요.
Commented by Andrew at 2009/02/14 19:24
댓글 하나 달자고 이글루스 가입까지 하신 정성에 감사 드립니다.
욕하기 쉬운 글 하나 찾아간게 아니고 뉴스비평의 대문에 걸려있길래 간 겁니다.
지금 말씀 하신 논리라면 나그젠님도 대충 찾아와서 한마디 하시니 레벨 얘기 하실 형편은 안되죠.
Commented by 나그젠 at 2009/02/14 23:32
제 블로그의 설정 란에 들어가보니 05년 개설, 포스팅 210개, 댓글 663개라고 되어있네요. :)
뭐 다 똑같은 병신 되는게 좋다면 그리 하시죠.
Commented by 오오오뷰 at 2009/02/14 13:19
많은 남자들이 원하는건 여자도 땅개해라가 아니라
병역세를 내던 사회봉사를 하던 여자에게도 비슷한 의무를 부혀해서
형평성을 맞추던, 아니면 남자들에게 군대에서 2년간 고생한 것에 대한 보상이나,
사회적인 대우같은 걸 원하는 거죠,

위의 과격한 댓글들이 모든 남자가 여자도 땅개질 해라로 오해하고 계신건 아닌지도 걱정되고,
혹여 저 분들중에 국방의 의무는 남자만의 의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는지고 궁금하군요.
Commented by Andrew at 2009/02/14 19:32
자꾸 국방의 의무를 다하라고 하는데, 여성이 군대가는 건 국방의 의무가 아니고 병역의 의무예요, 그리고 전세계의 많은 나라가 남성만을 징병하지만 그 나라중에 여성에게 따로 병역을 대신하는 세금을 부과한 에는 없거든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징병되어 2년을 고생한 것 보상해 줘야죠. 그런데 그걸 왜 여성에게 요구하나요? 국가에 요구해야지, 지금 어떤 특정 계층 보고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하잖아요.

국방의 의무가 여성에게 부과되지 않는 것 처럼 말씀하시는데요, 정부는 전시동원령이라는 걸 준비하거든요. 거기 보시면 전시에 전 국민이 국방을 위해 어떻게 동원되는지 나와 있거든요.
Commented by 오오오뷰 at 2009/02/14 20:24
우선 지적하신 의미대로 병역의무에 대해서만 논의하셨다는건 제가 못 본것같군요..

저도 여자의 직접 복무는 비판하는 쪽입니다만.

그리고 제가 이 글에 댓글을 남긴이유는
여자들에게 병역 복무를 요구하겠다는게 아닙니다.
단지 위에 달린 댓글중에

'저런 사람들은 미래의 부인을 어떤 생각으로 맞이할지 궁금하네요. 잠재적 적?'

이런투의 댓글을 보고 이 논점에 대해서 여자분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을 남긴것 뿐이죠.

그리고 제가 병역세나 사회봉사를 언급한건
지금 상황에서 논의되고 있는 대안으로 제시된 것들이기때문이고,
분단국가라는 국가 상황상 이미 국방비가 국가예산의 10%가 넘어가는 상황에서 국가 재정만으로
병사들에게 어떠한 방식으로든 만족할만한 혜택을 주는건 불가능 하기때문에
여자분들에게 작은 세금을 부여하던가 대체복무를 통해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식으로 남자들에게
일정 보상을 해 주었으면 하고 적었던 겁니다.

그리고 전세계의 많은 나라의 예를 드셨는데,
일단 우리나라가 세계의 많은 나라들과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는 점을 생각해봐야할 것같은데요.
국방에 대한 부담이 다른 나라들보다 압도적으로 큰데
이 요구에 대한 부담이 남자들에게만 지워져있다는건
어떤식으로 설명해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전시동원령 예를 드셨는데,
전 이 논의의 중요한 부분이 남녀간 형평성이라고 봤거든요.
근데, 전시에만 일하는 건 남자들이 지는 것에 비해 너무 차이가 많이 난다는거죠.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2/14 21:38
분단국가라는 국가 상황상 이미 국방비가 국가예산의 10%가 넘어가는 상황에서 국가 재정만으로
병사들에게 어떠한 방식으로든 만족할만한 혜택을 주는건 불가능 하기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없어서 만수랑 명박이는 부자들에게 20조원 넘게 감세해 주고, 대운하에는 20조원 넘게 투자한답니까?

당신같은 사람들이 어리석은 게, 정치의 가능성과 역할을 모른다는 겁니다. 징집당하는 사병들이 한달에 겨우 10만원 정도의 저임금으로 착취당하는 게 무슨 뉴튼의 만유인력 법칙처럼 자연현상인 것으로 생각하는데, 그런 게 사실은 현실에서의 정치적 세력관계의 결과이고, 따라서 우리는 여성들에게 추가로 희생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국가의 재정지출과 조세징수 구조를 바꾸어 남성들에게 보상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해야 하는데 오히려 그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비현실적 몽상가로 치부하면서 그런 헛소리나 지껄입니까?

어디서 돌대가리를 들이밀면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2/14 21:39
그리고 난 남자에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2/14 21:41
노무현 집권기에 사병 급여를 대폭 인상하려고 했는데 국회의원들의 방해로 인상폭이 상당히 줄어들었지요.

본인이 주장하는 조세-재정개혁이 분명 불가능하다는 답변이 돌아오리라 예상하는데, 그렇다면 여자들에게만 세금 더 걷거나 군대 보내는 건 쉬울 줄 아는 겁니까? 몇 배는 더 어려울 거요.
Commented by 오오오뷰 at 2009/02/14 21:51
어렵다는 건 잘 압니다.

재정에 관해 말씀하신 것도 잘 알겠고요.
근데 한달에 전 장병에 30만씩만 줘도 1800억입니다.
거기다 저 200조라는 금액이 한번에 집행되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200조라는 것도 정부입장에서는 경기부양을 위해 좀 크게 집행하는 걸꺼고 말이죠
물론 그 정책이 잘했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만.

그리고 재정이라는게 맘대로 여기 필요없으니 저기다쓱 가져다 줄 정도로
유연하게 운영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근데 제가 댓글 좀 달았다고
돌대가리라는 소리까지 들어야 하는지는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오오오뷰 at 2009/02/14 21:52
그리고 당위라는 건 힘들다고 안해도 되는 건 아니죠.

남자가 아예 쏙 국방의 의무에서 빠지겠다는 것도 아니고
여자도 남자만큼 빡세게 하라는 주장도 아닌데
이렇게 까지 격한 반응을 받아야 하는지 의문이군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2/14 21:53
여성들에게만 인두세 물리거나 병영으로 끌고 가자는 당신의 주장이 더 현실성이 없지요. 그러면서 남들의 평가를 깎아내리고 자신의 주장은 합리적으로 자처하는 사람에게는 그런 평가조차 많이 자제한 것이라는 점이나 파악하시길.
Commented by 오오오뷰 at 2009/02/14 22:00
병영으로 끌고가자는 생각은 아예 없습니다만.

거기다가 제가 그러면서 남들의 평가를 깎아내리고 자신의 주장은 합리적으로 자처하는 사람이라면

님도 어느정도 비슷한 부류 아닙니까?

지금 이 공간이 논의를 위한 공간이라면 정확히 설명하셔서

제가 태도를 바꿀 수 있게 되면 좋겠군요.
Commented by ghistory at 2009/02/14 22:06
됐네 이 사람아!
Commented by 오오오뷰 at 2009/02/14 22:10
음....
Commented at 2009/02/14 13:2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사헤라 at 2009/02/14 17:06
나그젠님도 똑같은 레벨같네요 어휴ㅉㅉ
Commented by 나그젠 at 2009/02/14 17:55
못난 놈 욕하는 것까진 좋은데:) 은근슬쩍 본심을 내비치니까 참 한심해보인다는거죠. 이해력이 딸리면 원래 댁처럼 세상 살기 힘들답니다.
Commented by 사노 at 2009/02/14 22:35
이 떡밥이 먹히는 만큼
정치권과 제도권, 기득권층에 그 입심을 돌려줬으면 합니다.
앤드류 님 항상 좋을 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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