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31일
아무것도 모른다
지구상의 인류가 쫄딱 망하고 한 100만년쯤 후에 원숭이들이 새로운 문명을 만들었다. 혹성탈출의 세상이 된 것이다.

그러다가 어느 날 삽질을 하다 보니 고대 인간들의 신전으로 추정되는 지하건물을 발견했다.
그들은 그 건축물을 조사했고,
알수 없는여러 종류의 전기시설과 형형색색의 전등불들, 샤머니즘적인 상질물들과 약간의 서적을 통해 과거의 인간들의 습성을 파악했다. 그리고 학술회의에서 그것을 발표한다.


신 전에 있는 이 금속 조형물의 형태로 보아, 과거 인간들은 남근숭배적 종교를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조형물의 내부에는 운동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추진체가 있는 것으로 보아 성적능력이 탁월함은 남성의 권위를 상징했던 것으로 보인다.
신전에는 사제들이 생활하는 방과 함께 종교적 의식을 위한 특수한 방이 존재했는데 여러 색깔의 램프와 세계지도 등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종교는 전세계에 다수의 신도를 거느린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과거의 인간들은 매우 성적으로 문란 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들의 거주구역에서 발견된 그들의 신앙서적이 이를 뒷받침 한다.

그들은 이렇게 핵미사일 발사기지에 대한 결론을 내렸다.

얼마후 이들은 과거 지구를 지배했던 인간들이 신전을 바다도 건설한 것에 다시 한번 놀란다.

인간이 멸망한 후 원숭이가 지배하는 지구에서 그들은 과거의 인류가 어떻게 살아 왔는지에 대해 이제 완벽하게 알게 되는 중요한 자료를 찾았다고 그들은 매우 기뻐했다.
스스로에게 늘 꺼림 직 한 게 있다. 냉소주의. 남들의 냉소주의를 별로 탐탁지 않게 생각하면서도 정작 자신도 냉소주의적 시각을 갖는 게 좀 부끄럽기도 하고 한심스럽기도 하다.
페미니즘이 한국에서는 어떤 대접을 받고 있을까?
‘나는 여성의 동등한 권리를 인정하다. 그런데 한국의 여성운동은 진정한 여성을 위한 것이 아니고 배운 자 가진 자의 그냥 취미 생활일 뿐이다’
자신은 여성을 이해한다고 말하면서 그들을 씹을 때 상투적으로 나오는 말이다.
개뿔이나, 그럼 외국의 여성주의 운동에 대해 얼마나 아는데?
어느 나라에나 같은 목표를 지향하는 사회운동가들도 그 출신성분이 다르고 추구하는 운동의 성격이 다르면 그들의 모습은 다 다르게 나타나기 마련이다.
한 국의 여성운동이 뭐가 잘못됐는데? 단지 외국의 운동은 다르다라고 말하지 마라. 정작 외국의 경우도 같은 여성내에서도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기 마련이고 마쵸에게 순종하는 것을 안락함으로 받아 들이는 여성도 당연하게 있다. 그들을 페미니스트라고 부르지 마라, 듣는 페미니스트 황당하다.
외국의 여성운동에 동참이라도 한번 해 보길 했나? 그들과 얘기라도 나누어 봤나?
기껏 한다는 소리가 내 보기에는 그렇다.
댁들이 무슨 하느님이라도 되남?
보기에 좋더라...-_-a
눈에 보이는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삽질을 하다 보니 고대 인간들의 신전으로 추정되는 지하건물을 발견했다.
그들은 그 건축물을 조사했고,
알수 없는여러 종류의 전기시설과 형형색색의 전등불들, 샤머니즘적인 상질물들과 약간의 서적을 통해 과거의 인간들의 습성을 파악했다. 그리고 학술회의에서 그것을 발표한다.


신 전에 있는 이 금속 조형물의 형태로 보아, 과거 인간들은 남근숭배적 종교를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조형물의 내부에는 운동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추진체가 있는 것으로 보아 성적능력이 탁월함은 남성의 권위를 상징했던 것으로 보인다.
신전에는 사제들이 생활하는 방과 함께 종교적 의식을 위한 특수한 방이 존재했는데 여러 색깔의 램프와 세계지도 등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종교는 전세계에 다수의 신도를 거느린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과거의 인간들은 매우 성적으로 문란 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들의 거주구역에서 발견된 그들의 신앙서적이 이를 뒷받침 한다.

그들은 이렇게 핵미사일 발사기지에 대한 결론을 내렸다.

얼마후 이들은 과거 지구를 지배했던 인간들이 신전을 바다도 건설한 것에 다시 한번 놀란다.

인간이 멸망한 후 원숭이가 지배하는 지구에서 그들은 과거의 인류가 어떻게 살아 왔는지에 대해 이제 완벽하게 알게 되는 중요한 자료를 찾았다고 그들은 매우 기뻐했다.
스스로에게 늘 꺼림 직 한 게 있다. 냉소주의. 남들의 냉소주의를 별로 탐탁지 않게 생각하면서도 정작 자신도 냉소주의적 시각을 갖는 게 좀 부끄럽기도 하고 한심스럽기도 하다.
페미니즘이 한국에서는 어떤 대접을 받고 있을까?
‘나는 여성의 동등한 권리를 인정하다. 그런데 한국의 여성운동은 진정한 여성을 위한 것이 아니고 배운 자 가진 자의 그냥 취미 생활일 뿐이다’
자신은 여성을 이해한다고 말하면서 그들을 씹을 때 상투적으로 나오는 말이다.
개뿔이나, 그럼 외국의 여성주의 운동에 대해 얼마나 아는데?
어느 나라에나 같은 목표를 지향하는 사회운동가들도 그 출신성분이 다르고 추구하는 운동의 성격이 다르면 그들의 모습은 다 다르게 나타나기 마련이다.
한 국의 여성운동이 뭐가 잘못됐는데? 단지 외국의 운동은 다르다라고 말하지 마라. 정작 외국의 경우도 같은 여성내에서도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기 마련이고 마쵸에게 순종하는 것을 안락함으로 받아 들이는 여성도 당연하게 있다. 그들을 페미니스트라고 부르지 마라, 듣는 페미니스트 황당하다.
외국의 여성운동에 동참이라도 한번 해 보길 했나? 그들과 얘기라도 나누어 봤나?
기껏 한다는 소리가 내 보기에는 그렇다.
댁들이 무슨 하느님이라도 되남?
보기에 좋더라...-_-a
눈에 보이는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니다.
